1. ...
'26.3.6 12:44 AM
(118.37.xxx.223)
겹지인의 오지랖
안줘도 되고 본인이 말할때까지 아는 척 안하는게 좋겠어요
이런 경우는요
2. ㅇㅇ
'26.3.6 12:46 AM
(211.251.xxx.199)
겹지인의 오지랖
안줘도 되고 본인이 말할때까지 아는 척 안하는게 좋겠어요
이런 경우는요 2222
3. ㆍ
'26.3.6 12:5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노노
참으소서
4. 안면있는
'26.3.6 12:53 AM
(93.34.xxx.235)
사이가 얼마나 많나요. 그정도 친분이면 안해도 되고요, 그냥 명복 빌어주세요.
5. ㅇㅇ
'26.3.6 1:20 AM
(223.38.xxx.55)
-
삭제된댓글
연락처 모르고 같이 밥.차 마신적도 없다면
속으로 명복을 빌어주셔요22
6. 오며가며
'26.3.6 1:35 AM
(49.167.xxx.252)
가벼운 인사한 사이인데 아들 죽은 분한테 봉투 내밀면 저같음 너무 싫을것 같은데요.
하늘이 무너진 느낌일건데 그깟 봉투가 뭐라고.
모른척하세요
7. wii
'26.3.6 1:57 A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따로 연락하고 만나는 사이면 하고 아니면 안해요. 장례식여부는 상관없죠.
8. 자식
'26.3.6 2:25 AM
(125.185.xxx.27)
자식 사망에도 부조 하나요?
장례식도 안해요.
자식이 성인이면몰라도.
해도 자식 죽었다고 오라해요?
자신 지인 친구가 오지
9. ㅇㅇㅇ
'26.3.6 2:47 AM
(106.101.xxx.189)
자식상인데, 연락도 안 한 사람이 아는척하면 싫을거같아요
10. 그냥
'26.3.6 5:34 AM
(210.100.xxx.86)
모른척하세요
11. 오지랍
'26.3.6 6:26 AM
(211.173.xxx.12)
겹지인이나 내라고 하세요
12. 모른척이 정답
'26.3.6 7:11 AM
(1.242.xxx.42)
그사람이 부고장 보내온거 아니면 모른척이 예의입니다.
겹지인이란 분 모자라고 웃기는 사람이네요.
경우가 없네요.
다른일도 아니고 자식떠나 보낸 사람에게 따뜻한 위로도 폭력이될까 조심러운 상황에서....그걸 조언이랍시고.
싸움붙이는 모자란 여자입니다.
모르는척 하시는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입니다.
13. 아니
'26.3.6 7:14 AM
(221.138.xxx.92)
어떤 상황이든 조의금을 내라마라..참 이상한 사람이군요...
14. 글쎄요
'26.3.6 7:15 AM
(218.154.xxx.161)
특히나 자녀상에서는 직접 알리지 않았다면 모른척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요즘은 경조사 알리면 듣는 사람도 다들 싫어하더라구요.
축의 부의금 때문에 부담스러워하는데 가급적 안 알리고 가족끼리 하는 게 맞다고 생각
15. ...
'26.3.6 7:23 AM
(118.235.xxx.112)
그래도 오며가며 인사하는 사이니까
위로금을 좀 주라는거예요
그게 다 나중에 돌려받는 돈이니까 주라구요
ㅡㅡㅡ
와 그 겹지인 너무 무례하고 폭력적이네요.
남의 자식 죽음에 무슨 위로금 어쩌고..
16. ㅇㅇ
'26.3.6 7:35 AM
(121.147.xxx.130)
모르는척 하는게 예의죠
아들 잃은 슬픔은 하늘이 무너지는 아픔인데 그걸 잘모르는
사람이 아는척하고 봉투 내밀면 어떻겠어요
그지인이라는 사람은 이큐가 모자라는지 참나
멀리 하셔야 할거같습니다
17. ㅌㅂㅇ
'26.3.6 7:51 AM
(182.215.xxx.32)
연락처도 모를 정도면 할 필요 없어요
18. ..
'26.3.6 7:56 A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
그게 다 나중에 돌려받는 돈이니까 주라구요
—
이 사람 미친거 아니에요.
19. ᆢ제발
'26.3.6 8:59 AM
(118.235.xxx.119)
모르척하세요
지인 아들이 사고사였는데 어떤 위로도 필요없고
그냥 조용히 있고싶다고ᆢ친한지인들도 모르고 지나갔어요
20. 안 친하고
'26.3.6 9:33 AM
(114.204.xxx.203)
자식 상이면 모른척 하세요
친하면 위로해 주시고요
21. ...
'26.3.6 9:34 AM
(114.204.xxx.203)
자식 상에 형제들 사돈까지 부르던 생각 생각나요
얼굴도 모르는 사인데
무슨 생각인지
22. 자기가
'26.3.6 3:47 PM
(211.114.xxx.107)
뭔데 주라마라 하나요? 안 주고 안 받으면 됩니다. 모른척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