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년 직장생활하며 확인한 남자들 진짜 속마음

진심 조회수 : 5,390
작성일 : 2026-03-06 09:43:19

저는 90% 남자 직장에서

100% 남자처럼 일한 사람입니다.

대학도 이 나이에 공대 나왔고 여자 1명이었어요

지금 직장 아주 좋고 학벌 좋은 사람들만 모인곳입니다.

어느 정도 공감이 가서 옮깁니다

 

 

1 . 진심으로 돈 많은 처가 바란다

      적어도 자기 집보다 가난하면 나이 들수록 무시한다.

       돈이 없으면 부인 능력이라도 좋아야 한다.

2.  진심 맞벌이 원한다.

       돈이 어느 정도 많아도

       능력 있고 직장 좋은 트로피 와이프 좋아한다.

        동료들한테 자랑스럽다. 

         여자들은 의사 부인인 거 은연 중 자랑스러워 안 하나?

3. 자식에 대한 프라이드가 굉장하다

       대학 진학 결혼 등등 은근히 비교 많이 한다.

        참견하고 싶지만 부인이 교육열이 강하면

          그냥 답답해도 입 닫고 있는다

4. 여자들이 상상하는 이상으로 소문도 많고 수다도 많다.

5. 아주 부자가 아니면 동료 부인이 전업이면

        은근히 동료를  측은해한다.

        퇴직후에 두려움 언제 짤릴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굉장히 크고 그때 부인이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길 원한다.

6. 집안일은 부인이 번다면 도우미의 도움이  필요하고

         부인 월급액수의 반 이상이 나가도 된다고 생각한다.

7.  생활비 교육비 등등을 혼자 책임져야 한다는 것에 대한

        억울한 마음이 있다.

8. 내 아들은 맞벌이랑 결혼하길 원한다.. ㅋㅋㅋ

9. 전압이면 사회생활을 모르고

        그래서 대부분 이해 못한다 생각하고 

       대화가 안 된다. 생각한다.

       또 가계수입은 자기만 바라보고 있어 숨 막힌다 한다

10. 나이들수록 아들부러워할한다

       딸은 중학교까지 ....커가면서  아들 부러워한다.

        아들은 나의 동료이다.. 딸이 엄마 친구이듯..

 

11 추가하자면 요즘 식기세척기 있고 로봇 청소기 있고

        건조기 있고 애들 다 컸는데

        부인이 집에서 하루 종일 뭐하는지 모르겠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남

 

            영악한 남자들이 아이들 조금만 크면.

             여자들이 브런치 모임 하는거. 

               밀키트와 가사 가전으로 여자일 대폭

               줄어드는 거 너무 잘 알고 있음

               전업의 가사노동이라든지 아이 정서 문제라든지

               전혀 안 통함

                

12.젊은이들중 전업 혹은 육아휴직 부인이 독박육아라고

        징징거린다 이이못해하겠다는말함.

       자긴 독박 벌이라고 함.

         맞벌이면 육아 가사분담률 높고

         뭔가 남자도 해야한다고는 생각하는듯

        

 

 

이런 속성을 부인한테 들키면 천하에 쓰레기 남편

처가 재산 바라는 남편이 되는 거고

잘 감추면 남편이 전업원해서 전업한다고 생각하는

부인이 되는 거고...

 

가만히 들여다보면 속마음은 .여자와 별로 다르지 않음

아니 입장 바꿔 생각하면 똑같음

여기 가난한 시댁 무시하는 글 얼마나 많이 올라오나..

 

여자들이 시댁 부자고

남편 잘생기고 능력 있어 돈 잘 벌고

아이들에게 다정하고 가사에 적극적인 남편 원하는 것과

똑같음.  남자라고 뭐가 다를까.

여자들은 당연한거고

남자는 욕먹을짓.....???

 

툭히....집안일 부인에게 다하라가 아니라 

도우미를 들이더라도

부인이 일하는 것을 원하는것이 놀라움

 

근데

남자들 생각에 좌우되지 않고 

나의 인생을 보더라도 나이 들어보니

여자도 일하는게

훨씬 여자 본인에게도 떳떳하고 행복한 일임을 알겠음.

 

이 글을 쓴 이유.

내 딸이 결혼을 하건 안 하거나 본인 자유지만

능력을 키우자. 요즘 세상엔 맞벌이는 거의 필수다.

그리고 요즘 젊은 남자들은

부인이 맞벌이 한다면 기꺼이

가사 분담 육아에 동참할 의욕이  넘치더라.

 잘 이용하자

 

그리고 여기서 아이들의 정서적안정이 전업전유물인듯

우기면 뭐합니까

저게 남자들의 생각인듯한데...

 

일안하고 뭐하냐는 댓글방지ㅡ오늘 휴가임

IP : 211.234.xxx.187
1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엔
    '26.3.6 9:41 AM (220.117.xxx.100)

    예전엔 아빠가 일하며 가정 경제를 담당하고 엄마는 집에서 집안일하고 아이 양육을 맡아하는 걸로 역할이 나눠져 있었으니까요
    지금은 그 시스템과 가치관이 바뀌고 있고 그걸 반영한게 '일하는 엄마' 워킹맘인거고
    좀 더 시간이 지나 그게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되면 굳이 그런 표현을 쓰지 않게 되겠죠

  • 2. 과거에는
    '26.3.6 9:45 AM (59.7.xxx.113)

    젖은 손이 애처로운 아내에 대한 미안함이 기본장착이라면 지금은 아니니까요

  • 3. ㅇㅇ
    '26.3.6 9:45 AM (223.38.xxx.194)

    여자들이 상상한 것 이상으로 수다도 많고 소문도 많다 이건 진짜 겪어서 아는거고 나머지는 몰랐던 거네요
    환상이 깨지는군요
    사람 사는고 다 똑같은건가

  • 4. ....
    '26.3.6 9:46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솔직히 맞벌이가 경제적인 면에서도 도움이 되지 않나요?
    엄청난 부자 아닌 이상. 둘이 벌면 살림에 보탬이 되지 않나요

  • 5. 구절구절 모두
    '26.3.6 9:47 AM (1.242.xxx.42)

    맞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 6. ..
    '26.3.6 9:48 AM (218.49.xxx.73) - 삭제된댓글

    솔직히 그런 시각으로 바라본 생각들이네요.
    실제로는 아닌 경우가 대부분 일껄요.

  • 7. 음.
    '26.3.6 9:48 AM (112.145.xxx.70)

    다 너무 당연한 거라서.......

    의사도 변호사도
    맞벌이 원합니다.

  • 8. ㅎㅎㄹㄹ
    '26.3.6 9:49 AM (61.101.xxx.67)

    결국 돈이네여....

  • 9. ...
    '26.3.6 9:51 AM (202.20.xxx.210)

    제가 20년 직장 생활했고요. (지금도 현직 - 연봉도 높은 편입니다. 1억 5천 정도면 높다고 해도 되나요) 친정에서 상가(한 달에 월세 450나옵니다) 증여 받은지 5년 되었고 앞으로 받을 재산이 훨씬 많고요.

    남편은 저보다 많이 벌기는 하지만 시가에서 받을 재산은 저보다 적고요. 우선 이러다 보니 남편이 처가에 더 잘하고, 아는 사람들은 남편을 정말 부러워 합니다. 냉정하게 전 제 아들이 결혼할 때 꼭 일하는 여자와 결혼하기를 바랍니다. 다른 걸 떠나서 사회생활 특히나 조직 생활을 하는 여자들이 가지는 특유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체력, 정신력.
    삶에 있어서 동반자로서 강한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그 강함에는 경제력도 포함됩니다. 이건 남녀 마찬가지에요.

  • 10. kk 11
    '26.3.6 9:52 AM (114.204.xxx.203)

    당연한 맘 같아요
    요즘 시대엔 ..
    우린 시가는 돈만 들어가는 집 이라 그런가
    친정에서 가끔 큰돈 주면 엄청 좋아해요
    처남이 젤 부럽대요

  • 11. 히스테리
    '26.3.6 9:54 AM (180.65.xxx.211)

    남자들도 외벌이에 가장의 무게가 무거우면 히스테리 장난아니예요ㅕ.

    저희 아빠가 그랫어요. 자식은 많고 박봉에 혼자 버니까 퇴근하고 집에 오면 히스테리 장난 아니게 부렸어요.
    청소 안되어 있따고 패고
    애들 공부안한다고 패고.
    근데 엄마도 어쩔 수 없었잖아요. 그시대에는 여자가 돈벌기 어려웠는데.
    근데
    요즘은 여자도 교육받을거 다받고 사회진출하니까, 여자도 돈벌길 당연히 바라고
    혼자 벌면 신경질나겠죠.

  • 12. ㅇㅇ
    '26.3.6 9:55 AM (118.235.xxx.128)

    전에는 웬만한 직장이면 정년퇴직이 보장되어 있어서
    부인은 전업으로 집에서 아이 키우면서 알뜰살뜰 살림하는게 오히려 안정적인 가정을 유지하는데 좋았다면
    지금은 대기업이라도 뭐만하면 구조조정 들어간다고 하니
    가정의 기본적인 안전망이 많이 약화되어 있죠
    여기에서 오는 불안감이 남자들로 하여금 더욱 맞벌이를 선호하는거고

  • 13. 이글 보니
    '26.3.6 9:56 AM (219.100.xxx.244)

    우리나라 혼인율 출산율 바닥치고 결혼 안하는 이유가 이해되네요ㅠ
    (기사보니 국제결혼+국제결혼 출산율은 많이 늘었어요)
    여자들의 가사노동수발육아 부담은 그대로인데 거기다 돈까지 벌어와야하니까 걍 결혼 안하는거군요.....;

  • 14. ㅇㅇ
    '26.3.6 9:58 AM (182.222.xxx.15)

    구구절절 공감해요
    여자가 일 안하던 시절엔 부자 처가를 바랬고
    맞벌이 시대엔 일 하는 부인 원하고
    전업이라면 재테크 잘 하는 부인 좋아해요
    수다 질투 많고
    인간은 여자나 남자나 공통점이 많아요

  • 15. 전 전업이지만
    '26.3.6 9:59 AM (110.15.xxx.45)

    다 맞는 말씀입니다
    사람 마음 다 똑같죠
    여자도 돈 많은 남자 좋은데 남자라고 아닐까요?
    우리남편은 내가 돈 안 벌어도 좋대 하는건
    그 집 남편의 정신승리거나 육아나 집안일하는걸 끔찍히 싫어해서
    배우자에게 일임하고 싶거나 아님 충분히 돈이 많거나일거예요

  • 16. ㅇㅇ
    '26.3.6 10:00 AM (121.147.xxx.130)

    그렇게 능력있는 집안도 잘사는 여자 원하면서도
    어리고 이쁜 여자를 포기 못하잖아요

  • 17. ...
    '26.3.6 10:03 AM (39.125.xxx.93)

    맞벌이 원하면서
    가사육아 지가 같이할 생각은 안 하고 도우미 써라

    가사 육아 도우미 세팅은 다 여자한테 맡기고.

  • 18. 띠링띠링요
    '26.3.6 10:04 AM (124.194.xxx.229)

    ... 님 댓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사회생활 특히나 조직 생활을 하는 여자들이 가지는 특유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체력, 정신력....
    개인사정으로 휴직으로 시작해 실직당했는데 집에서 쉰다고 체력이 올라오는 것도 아니고, 불안감과 박탈감, 무기력 등등.... 지금 고액연봉자는 아니지만 돈이 아닌 외적으로 채워지는 무언가가 있어요.
    그런 에너지가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 힘이 되는 것 같네요

  • 19. ....
    '26.3.6 10:05 AM (211.218.xxx.194)

    나이들수록 남자나 여자나 다 똑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창 메이팅시즌일때나 좀 다르까.

  • 20. ..
    '26.3.6 10:05 AM (221.162.xxx.158)

    도우미 쓰는 돈을 왜 부인 월급에서 내래요?
    맞벌이해도 집안일은 자기일이 아니라는 생각

  • 21. ㅇㅇ
    '26.3.6 10:06 AM (106.101.xxx.189) - 삭제된댓글

    도우미 구하고 세팅하는 건 그냥되는 줄 안다는거

  • 22. ....
    '26.3.6 10:07 AM (211.218.xxx.194)

    과거에야
    젖은손이 애처롭죠.
    세탁기없어. 전기밥솥없어.

    새벽에 연탄갈고. 손빨래해서 애기저귀 갈고, 아침밥해서 남편 아침상 차려주고....
    외식이라곤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 유모차하나가 없어 애는 업고 걸리고...
    시집오자마자 김치담가. 수시로 시집불려가.

    지금은 남자들 혼자 살아도 자기 살림다 자기가 알아서 할때니까
    젖은손 애처로울 것도 없죠.

  • 23. ...
    '26.3.6 10:08 AM (39.7.xxx.205)

    애 어느정도 키워 놓으면 엄마 손갈일도 없지요.

    배울만큼 배웠는데 집에서 살림만 하고 있다는건 용기부족, 능력부족이라는거지요.
    안정적이고 탄탄한 직장인데 전업주부하려고 그만두는 희귀한 케이스가 몇건이나 되겠어요.

    정신승리라고 밖에는

  • 24. ..
    '26.3.6 10:10 AM (1.235.xxx.154)

    사람이 똑같은 겁니다
    비율적으로 여자들이 수다가 많고 돈많은 남자밝히는 숫자가 많아보이지
    세상이 남녀평등으로 가면서 거의 반반에 이르지않았나 그런 생각입니다
    말 많은 남편이랑 살다보니..
    친정아버지는 표현이 극도로 없으시고 술드시면 몇마디 ..이런 집에서 자라다가 보니 알게됐어요
    그리고
    아들을 키웠는데 남중남고 나왔는데도
    이상하게 수다스런 친구가 주위에 있어서
    저까지 피곤했어요
    그냥 사람이 그런거..
    돈좋아하고 손해보기 싫어하고

  • 25. .........
    '26.3.6 10:10 AM (118.235.xxx.91)

    내가 우리집안 가장이라고 생각하면 남편들 얼마나 두려운지 알게 되지 않나요?
    대학생둘인데 남편 아프면 어쩌나 두렵거든요
    제가 가장이라면 ..나 아프면 우리집안 꼬꾸라지겠구나
    책임감 중압감 힘들죠

  • 26. ㅇㅇ
    '26.3.6 10:10 AM (118.235.xxx.128)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가 출산율을 높이려면 기존 출산장려 정책 다 철회하고
    여자가 애를 낳았다 하면 아이 양육비와 기본 생활비를 무상으로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 주면 돼요
    결혼을 안했다면 아이의 아빠한테서 양육비 강제징수 하는걸로
    기존정책은 결혼하세요 애 낳으세요가 되어서
    결혼을 하지 않는 풍조가 만연해 있는 현실과 동떨어져 있어요

  • 27. ㅈㄹ
    '26.3.6 10:13 AM (116.45.xxx.34)

    로봇청소기가 여기저기 정리도 해주나??
    식세기 가기까지의 식기정리도 다해주는건가?
    침구정리도 로봇이 해주나?
    애들방 화장실 거실 반듯정리도 누가 해주나?
    신발장 출입구....등등
    가정부 없이 주부가 온전히 혼자 하는 노동은 없다고 생각할까요? 남자들?
    전업주부가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

    맞벌이하는 집은 똑같이 일해야 하는데 눈치없는 남자랑 엮이면
    그날부터 지옥이지. 손이 얼마나 가는지..
    혼자 돈번다고 유세하는 남자가 제일 찌질이라고 봄.
    집안일....정말 끝도 없어요.
    맞벌이하면 무조건 여자가 더 힘들어요.

  • 28. ??
    '26.3.6 10:14 AM (211.235.xxx.44)

    도우미 구하고 세팅하는게 뭐 대단한 거라고
    생색을 내세요? 그게 싫으면 남자들 시키면 되잖아요.
    도우미 남자보고 비용 대라하고
    대출이나 생활비 본인 내시면 되겠네요.

    현 행태 말하는데 싫은 핑계도 참 후달리게 말하시네요

  • 29. ...
    '26.3.6 10:14 AM (221.140.xxx.68)

    체력, 정신력.
    삶에 있어서 동반자로서 강한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그 강함에는 경제력도 포함됩니다.
    이건 남녀 마찬가지에요.222

  • 30. 그럼
    '26.3.6 10:18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그 대단한 전업 남편 시키고 자기들이 돈 벌러 나가면 되는데 그건 싫죠? 능력 안되죠? 남자들 돈 버는 유세도 찌질하지만 구질구질하게 집안일 늘여놓그 힘들다 징징되는 여자들도 만만치 않게 찌질해보입니다

  • 31. ㅇㅇ
    '26.3.6 10:18 AM (118.235.xxx.128)

    우리나라가 출산율을 높이려면 기존 출산장려 정책 다 철회하고
    여자가 애를 낳았다 하면 아이 양육비와 기본 생활비를 무상으로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 주면 돼요
    결혼 유무와 상관없이 국가에서 아이의 아빠한테서 양육비 강제징수 해서 양육비 지원 재원으로 하구요
    기존정책은 결혼하세요 애 낳으세요가 되어서
    결혼을 하지 않는 풍조가 만연해 있는 현실과 동떨어져 있어요

  • 32. 그럼
    '26.3.6 10:19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그 대단한 전업 남편 시키고 자기들이 돈 벌러 나가면 되는데 그건 싫죠? 능력 안되죠? 남자들 돈 버는 유세도 찌질하지만 구질구질하게 자잘한 집안 일 늘여놓고 힘들다 징징되는 여자들도 만만치 않게 찌질해 보입니다.

  • 33. 그럼
    '26.3.6 10:21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그 대단한 전업 남편 시키고 자기들이 돈 벌러 나가면 되는데 그건 싫죠? 능력 안되죠? 남자들 돈 버는 유세도 찌질하지만 구질구질하게 자잘한 집안 일 늘여놓고 힘들다 징징되는 여자들도 만만치 않게 찌질해 보입니다
    솔까 맞벌이는 혼자 살 능력이라도 되지만 전업중에 친정서포트 없으면 혼자 살 능력되는 사람 극소수

  • 34. ...
    '26.3.6 10:24 AM (106.101.xxx.72) - 삭제된댓글

    옛날에는 아이 둘셋씩 낳아서 손수 키우고 시부모 봉양에 삼시세끼 집밥에 도시락 싸주면서 키웠으니 전업의 가치가 높았지만,
    현재는 아이 하나 낳을까 말까에 온갖 가전제품에
    밀키트 배달음식등등 전업이 할일이 많이 없으니까요.

  • 35. ...
    '26.3.6 10:26 AM (106.101.xxx.72)

    옛날에는 아이 둘셋씩 낳아서 손수 키우고 시부모 봉양에 삼시세끼 집밥에 도시락 싸주면서 키웠으니 전업의 가치가 높았지만,
    현재는 아이 하나 낳을까 말까에 온갖 가전제품에
    밀키트 배달음식등등 전업이 할일이 많이 없으니까요.
    요즘세상에 전업하겠다하면 남자가 다 큰 남의집딸 먹여살리는 꼴이니 맞벌이 할수있는 여잘 원하는게 당연하죠.

  • 36.
    '26.3.6 10:27 AM (180.83.xxx.182)

    똑같은거 아닌가요?

  • 37. 나 여자
    '26.3.6 10:31 AM (211.234.xxx.187)

    26.3.6 10:13 AM (116.45.xxx.34)
    로봇청소기가 여기저기 정리도 해주나??
    식세기 가기까지의 식기정리도 다해주는건가?
    침구정리도 로봇이 해주나?
    애들방 화장실 거실 반듯정리도 누가 해주나?
    신발장 출입구....등등
    가정부 없이 주부가 온전히 혼자 하는 노동은 없다고 생각할까요? 남자들?
    전업주부가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

    맞벌이하는 집은 똑같이 일해야 하는데 눈치없는 남자랑 엮이면
    그날부터 지옥이지. 손이 얼마나 가는지..
    혼자 돈번다고 유세하는 남자가 제일 찌질이라고 봄.
    집안일....정말 끝도 없어요.
    맞벌이하면 무조건 여자가 더 힘들어요.


    이런 댓글 진짜 찌질함......

  • 38. 후..
    '26.3.6 10:37 AM (183.106.xxx.223)

    남초에서 공감받고 있는 오은영이 보는 저출산 문제 아이를 낳지않는 이유
    https://theqoo.net/square/4029190859

    기존정책은 결혼하세요 애 낳으세요가 되어서
    결혼을 하지 않는 풍조가 만연해 있는 현실과 동떨어져 있어요2222222222222

    정신차려야 합니다
    우리나라 결혼안해 애안낳는 풍조가 너무 만연해있어요
    요즘애들? 순순히 희생 안합니다.

  • 39. 일단
    '26.3.6 10:46 AM (121.162.xxx.244)

    100 프로 남자처럼 일한거면 대충대충 아랫사람 쥐어짜며 일하고 디테일은 깨져있고 그런건가요 ㅎㅎ 저희 직업은 여자들이 훨씬 더 잘해서 꼼꼼하지 않은 남자처럼 일하면 한소리 듣긴 합니다. 남자가 더 많은 직장인데 우리 나이때는 맞벌이하면서 애 키우기 힘든 구조라 그런듯해요.

    맞벌이 30년차인데 일단 동료들과 그런 자세한 일 잘 안하고요, 각자 전문업무가 있어서 점심만 같이 먹는 정도에요.

    저희 집은 애 어릴 때 친정 시댁 도움받았고 나이 들면서 도우미 썼습니다. 남편도 제가 적지 않게 버니 그런 거 탓 안했고요, 자꾸 저를 더 시키려 들어서 제가 그만둘까? 하고 물어봤더니 태도 고치더라고요. 저는 정년 가능하고 연금이 세거든요.

    본인 능력 되는 우리 회사 남자들은 딱히 그런말 안하긴 하네요. 오히려 와이프까지 일해야 하냔 식으로 얘기하는 건 봤어요. (허세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본인 능력 안될수록 찌질해지는 게 남자에요. ㅎㅎ

  • 40. ㄴㅋㅋㅋ
    '26.3.6 10:53 AM (211.234.xxx.187)

    '26.3.6 10:46 AM (121.162.xxx.244)
    100 프로 남자처럼 일한거면 대충대충 아랫사람 쥐어짜며 일하고 디테일은 깨져있고 그런건가요
    >>>>>>
    다니는 회사는 남자들이 그런가 보군요.
    어떤 회사를 다니길래 불쌍합니다.
    돈 많이 준다고 좋은 회사는 아니네요.

  • 41. ……
    '26.3.6 10:55 AM (118.235.xxx.62)

    그렇죠 뭐 특별할것도 없는 이야기 아닌가요?
    그렇다고 맞벌이한다고
    집안일을 반반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가사와 육아의 가치를 낮게봐서 그런거죠
    애는 저절러 크는줄 알아요
    어릴때는 정서적으로 특히 안정된 주 양육자가 필요한데 그 필요성은 그냥 무시해버리는거죠 문제가 당장 눈에보이지 않는다고..회피해버리는거죠

    진짜 능력자들은 그 필요성도 가치있게생각하고
    그래서 발생하는 여자가 경단으로인한 피해도 이해하고 같이 도와줍니다

  • 42. 안타깝게
    '26.3.6 11:07 AM (211.234.xxx.187)

    우리나라는 진짜 능력 있는 남자들이 없나 봅니다.

    반면 능력 있는 여자들은..
    남자들의 사회생활의 가치를 인정 하겠죠.

    독박 육아했다고. 투덜대는 여자들 보면...
    우리나라는 진짜 능력 있는 여자도....

  • 43. 원글
    '26.3.6 11:12 AM (211.234.xxx.187)

    어릴때는 정서적으로 특히 안정된 주 양육자가 필요한데 그 필요성은 그냥 무시해버리는거죠 문제가 당장 눈에보이지 않는다고..회피해버리는거죠
    >>>>>
    맞벌이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의미로 쓴 건지...
    아주 불쾌합니다.
    당장 문제가 없어도 언젠가는 문제가 나타난다는 건가요???

  • 44.
    '26.3.6 11:14 AM (211.235.xxx.188) - 삭제된댓글

    여기서 남자만 진짜 능력자 따지고 드는거죠?
    그리 따지면 가짜 전업도 천지.
    여자들이 죄다 금치산 무능력자도 아니고
    애 낳고 살림해야 자신 가치가 정해진다는 사고에
    남이 정해주는거 자체가 의존적사고구요

    남자가 수입 적고 나이들어 짤려도 이해하고 같이 벌 생각이 있다면 젊어서부터 같이 합니다 왜 진짜 능력자는 남자만 있을거라 보는지?

  • 45. 새삼
    '26.3.6 11:15 AM (211.208.xxx.21)

    새삼스러울것도없죠뭐
    사람마음 다 똑같죠
    여자도 돈많은남편좋아하는것처럼

  • 46. 아니당연한걸
    '26.3.6 11:17 AM (221.138.xxx.92)

    남녀바뀌어도 마찮가지죠.
    남자가 무슨 천사인가요 ㅎㅎㅎㅎㅎㅎ그들도 그냥 인간입니다.

  • 47. 찐능력?
    '26.3.6 11:18 AM (211.235.xxx.188) - 삭제된댓글

    여기서 남자만 진짜 능력자 따지고 드는거죠?
    그리 따지면 가짜 전업도 천지

    여자들이 죄다 금치산 무능력자도 아니고 애 낳고 살림해야 자신 가치가 정해진다는 사고방식에 그걸 찐 능력 남이 이해하고 정해주는거 자체가 의존적사고 전형

    남자가 수입 적고 나이들어 짤려도 이해하고 같이 벌 생각이 있다면 젊어서부터 같이 합니다
    왜 진짜 능력자는 남자만 있을거라 보는지?

  • 48. 찐능력?
    '26.3.6 11:20 AM (211.235.xxx.188)

    여기서 남자만 진짜 능력자 따지고 드는거죠?
    그리 따지면 가짜 전업도 천지

    여자들이 죄다 금치산 무능력자도 아니고 애 낳고 살림해야 자신 가치가 정해진다는 사고방식에 그걸 찐 능력 남이 이해하고 정해주는거 자체가 본인 무능력자라 남자 의탁해서 산다 말하는거예요. 의존적사고 전형

    남자가 수입 적고 나이들어 짤려도 이해하고 같이 벌 생각이 있다면 젊어서부터 같이 합니다
    왜 진짜 능력자는 남자만 있을거라 보는지?

  • 49. 돌멩이
    '26.3.6 11:20 AM (211.234.xxx.151)

    좋은직장이 아니라 쓰레기 남자들 전형이 모여있는 곳같은데요?
    일단 근거없는 자신감과 편협한 사고로 무장한 중년남자들 속이야 별로 알고싶지도않은데 괜히 읽어서 비위만 버린 느낌
    어떤 처가, 아내상을 원하든 이런사람들 있고 저런 사람들 있는거지 그걸 마치 남자들 속을 다 알아낸양 여기에 올린 글쓴이도 역겹네요...

  • 50. 자갈
    '26.3.6 11:28 AM (1.222.xxx.117)

    여기도 근거없는 자신감 편협한 사고로 무장한 중년여자들 댓글 많은데 그걸 비위 상하고 역겹다 해두죠
    여자나 남자나 인간본성 똑같다는 말이잖아요
    책임의 무게와 방향이 다른거고 세상이 바뀐건데

    입 맛에 안맞는 이야기라고 역겹다 말하는분도
    참 역겹네요... 역겨움 전이됩니다. 표현 가려서하세요

  • 51. ㅎㅎ
    '26.3.6 11:28 AM (211.234.xxx.187) - 삭제된댓글

    '26.3.6 11:20 AM (211.234.xxx.151)
    좋은직장이 아니라 쓰레기 남자들 전형이 모여있는 곳같은데요?
    일단 근거없는 자신감과 편협한 사고로 무장한 중년남자들 속이야 별로 알고싶지도않은데 괜히 읽어서 비위만 버린 느낌
    어떤 처가, 아내상을 원하든 이런사람들 있고 저런 사람들 있는거지 그걸 마치 남자들 속을 다 알아낸양 여기에 올린 글쓴이도 역겹네요...

    >>>>>

    왜이리 화가 났는지..
    요즘 이러하던데..
    논리적인 반박은 하나도 못 하고
    버럭버럭 성질만 내는.댓글단이는... 무엇에 일까

  • 52. 원글
    '26.3.6 11:29 AM (211.234.xxx.187)

    26.3.6 11:20 AM (211.234.xxx.151)
    좋은직장이 아니라 쓰레기 남자들 전형이 모여있는 곳같은데요?
    일단 근거없는 자신감과 편협한 사고로 무장한 중년남자들 속이야 별로 알고싶지도않은데 괜히 읽어서 비위만 버린 느낌
    어떤 처가, 아내상을 원하든 이런사람들 있고 저런 사람들 있는거지 그걸 마치 남자들 속을 다 알아낸양 여기에 올린 글쓴이도 역겹네요...

    >>>>>

    왜이리 화가 났는지..
    요즘 *긁* 이라고 하던데..
    논리적인 반박은 하나도 못 하고
    버럭버럭 성질만 내는.댓글단이는... 무엇에 *긁*일까

  • 53. 흠흠
    '26.3.6 11:31 AM (119.56.xxx.123) - 삭제된댓글

    그래서 엄마인 제 속마음은 결혼해서 그 고생하느니 딸이 결혼을 안하거나 아주 늦게했음 좋겠어요. 거봐요, 아직도 식세기 로청타령하며 그걸 와잎몫으로 돌리잖아요, 맞벌이 원하면서.

  • 54. ...
    '26.3.6 11:32 AM (219.255.xxx.39)

    그래서 저도 아내인데....아내가 필요해요.

  • 55. 당연
    '26.3.6 11:35 AM (118.235.xxx.168)

    남자나 여자나
    결혼은 덕보려고 하니깐요ㅎㅎ

    저는 전업이 얼마나 할일이 많냐는 말에는 잘 동의가 안되터라구요
    전업과 직장맘 둘다 해봤는데
    전업은 꿀이죠ㅎㅎ

  • 56. ...
    '26.3.6 11:35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딸 결혼 안시키고 싶은거는 이해가지만 말은 바로 합시다
    식세기 로청타령하며 그걸 와잎 몫으로 돌리는 댓글 없어요. 오히려 전업 옹호하며 전업의 할 일이라 자처하고 있지. 맞벌이에게 전업일 바라는건 이혼각이네요. 그런 무모한건 중년이후세대나 그래요

  • 57. ...
    '26.3.6 11:37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딸 결혼 안시키고 싶은거는 이해가지만 말은 바로 합시다
    식세기 로청타령하며 그걸 와잎 몫으로 돌리는 댓글 없어요. 오히려 전업 옹호하면서 전업의 할 일이라 자처하고 있지. 맞벌이에게 전업일 바라는건 이혼각이네요. 그런 무모한 짓은 중년이후 세대나 그래요

  • 58. ...
    '26.3.6 11:40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딸 결혼 안시키고 싶은거는 이해가지만 말은 바로 합시다
    식세기 로청타령하며 그걸 와잎 몫으로 돌리는 댓글 없어요. 오히려 전업 옹호하면서 전업의 할 일이라 자처하고 있지. 최대한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 있구요.
    그래서 같은여자지만 편을 들기가 싫을정도

    그리고 맞벌이에게 전업 일 바라는건 이혼각이네요.
    그런 무모한 짓은 중년이후 세대나 그래요

  • 59. ....
    '26.3.6 11:41 AM (1.222.xxx.117)

    딸 결혼 안시키고 싶은거는 이해가지만 말은 바로 합시다
    식세기 로청타령하며 그걸 와잎 몫으로 돌리는 댓글 없어요. 오히려 전업 옹호하려고 전업의 할 일이라 자처하며, 최대한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 있구요.
    그래서 같은 여자지만 편을 들기가 싫을 정도

    그리고 맞벌이에게 전업 일 바라는건 이혼각이네요.
    그런 무모한 짓은 중년이후 세대나 그래요

  • 60. 완전
    '26.3.6 11:48 AM (211.114.xxx.132)

    공감해요.

    특히 그런 속성을 부인이나 남들에게 들키지 않고
    잘 포장하는 것.
    근데 나이드니까 다 보여요.
    사실 보인다기보단 알게 된 거죠. ㅎㅎ

  • 61. 흠흠
    '26.3.6 11:49 AM (211.36.xxx.136)

    ㄴ제 댓글 삭제하러왔는데 마침 지적글을 주셨네요. 맞벌이에게 전업일 바라는게 이혼각인 세상이라면 정말 많이 바뀐거라 기쁘네요^^ 하지만 전업에서 오는 자녀들의 정서적 안정은 돈의 가치로 따질수가 없죠. 전업의 가치가 어떻게 가사일에만 있겠나요. 가사일에 관해선 뭐 집밥만 잘먹임된다는 생각이라.. 뭐 제 경험으로부터 오는 생각이니 워킹맘들 또 발끈마시길.. 심지어 전 전업하시다가 워킹맘으로 변신한 엄마가 있고, 어쩌다가 가장이 된 워킹맘으로도, 맞벌이 워킹맘으로도, 전업으로도 지낸 경험있는 현 워킹맘입니다^^

  • 62. ....
    '26.3.6 11:49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댓글이 몇개나 지워진거죠?
    진짜 찌질하네요.

  • 63. ㄴ...
    '26.3.6 11:59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자녀들의 정서적 안정은 돈의 가치로 따질 수가 없죠.
    하지만 그 정서적 안정 전업의 전유물 아닙니다
    요즘은 아빠가 육아에 참여 관심을 두는게
    자녀들 정서적 지능 발달에 영향을 많이 준다고 밝혀졌죠

    실제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아빠들이 자녀돌봄 아내랑 똑같이 하고 더 하기도 해요. 애초 전업들이 강조하는 정서적 안정 남자여자 같이해야 하는데 외벌이 남자가 가능해요? 워킹맘이시면 더 잘 아실껀데

    자녀의 정서적 안정 부부가 같이에는 돈만 있는거 아닌데, 전업이 더 강조하고 있는 역설적 상황입니다만

  • 64. ㄴ...
    '26.3.6 12:02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당연 자녀들의 정서적 안정은 돈의 가치로 따질 수가 없죠. 하지만 그 정서적 안정 전업의 전유물 아닙니다
    요즘은 아빠가 육아에 참여 관심을 두는게
    자녀들 정서적안정. 지능 발달에 영향을 많이 준다고 밝혀졌죠.
    실제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아빠들이 자녀돌봄 아내랑 똑같이 하고 더 하기도 해요. 애초 전업들이 강조하는 정서적 안정 남자여자 같이해야 하는데
    외벌이 남자가 가능해요? 워킹맘이시면 더 잘 아실껀데

    자녀의 정서적 안정 부부가 같이에는 돈만 있는거 아닌데, 전업이 더 강조하고 있는 역설적 상황입니다만

  • 65. ㄴ...
    '26.3.6 12:03 PM (1.222.xxx.117)

    당연 자녀들의 정서적 안정은 돈의 가치로 따질 수가 없죠.
    하지만 그 정서적 안정 전업의 전유물 아닙니다
    요즘은 아빠가 육아에 참여 관심을 두는게 자녀들 정서적안정과 지능 발달에 영향을 많이 준다고 밝혀졌죠.

    실제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아빠들이 자녀돌봄 아내랑 똑같이 하고 더 하기도 해요. 애초 전업들이 강조하는 정서적 안정 남자여자 같이해야 하는데
    외벌이 남자가 가능해요? 워킹맘이시면 더 잘 아실껀데

    자녀의 정서적 안정 부부가 같이에는 돈만 있는거 아닌데, 전업이 더 강조하고 있는 역설적 상황입니다만...

  • 66.
    '26.3.6 12:13 PM (39.7.xxx.57)

    워킹맘 자녀들은 정서적으로 불안정한가요?
    아이들은 오히려 일하는 엄마를 더 존경하고 좋아하던데요!
    능력있는 전문직이면 더 자랑스러워하고

  • 67. 2222
    '26.3.6 12:14 PM (211.234.xxx.187) - 삭제된댓글

    정서적 안정 전업의 전유물 아닙니다

    26.3.6 11:49 AM (211.36.xxx.136)
    하지만 전업에서 오는 자녀들의 정서적 안정은 돈의 가치로 따질수가 없죠. 
    >>>>>
    이 댓글에 논리면 전업 자녀들은 문제아가 없겠네요...
    어찌 이리 편협하게 생각하는지...

  • 68. ???
    '26.3.6 12:15 PM (211.234.xxx.187)

    26.3.6 11:49 AM (211.36.xxx.136)
    하지만 전업에서 오는 자녀들의 정서적 안정은 돈의 가치로 따질수가 없죠.
    >>>>>
    이 댓글에 논리면 전업 자녀들은 문제아가 없겠네요...
    어찌 이리 편협하게 생각하는지...
    정서적 안정 전업의 전유물 아닙니다22222

  • 69. ㅎㅎ
    '26.3.6 12:24 PM (118.235.xxx.168)

    전업의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됐다라..
    글쎄요 별로 동의가 안되네요ㅎㅎ

  • 70. 꼬오꼬
    '26.3.6 12:36 PM (106.101.xxx.54) - 삭제된댓글

    남초에서 공감받고 있는 오은영이 보는 저출산 문제 아이를 낳지않는 이유
    https://theqoo.net/square/4029190859

    기존정책은 결혼하세요 애 낳으세요가 되어서
    결혼을 하지 않는 풍조가 만연해 있는 현실과 동떨어져 있어요33

    ->
    오은영과 사회자가 너무 솔직하네요ㅋㅋㅋ 등골 빼먹히기 싫다 내가 왜 희생하냐 낳았으니 책임지기 싫다ㅋ 근데 읽어보니 요즘 애안낳는 이유 남초여초 양쪽에 공감받은 이유는 알겠어요

  • 71.
    '26.3.6 12:37 PM (106.101.xxx.54)

    남초에서 공감받고 있는 오은영이 보는 저출산 문제 아이를 낳지않는 이유
    https://theqoo.net/square/4029190859

    기존정책은 결혼하세요 애 낳으세요가 되어서
    결혼을 하지 않는 풍조가 만연해 있는 현실과 동떨어져 있어요33

    ->
    오은영과 사회자가 너무 솔직하네요ㅋㅋㅋ 등골 빼먹히기 싫다 내가 왜 희생하냐 낳았으니 책임지기 싫다ㅋ 근데 읽어보니 요즘 애안낳는 이유 남초여초 양쪽에 공감받은 이유는 알겠어요

  • 72. 아이뿐만 아니라
    '26.3.6 12:41 PM (211.234.xxx.187)

    자기 부인에게도 등골 빼먹히기 싫다....
    그게 요즘 남자죠.

  • 73.
    '26.3.6 12:45 PM (125.178.xxx.88)

    우리나라 여자들은 체력이약해서 맞벌이하면 삶의질이 최하로떨어져요 가정부양의 책임은 법적으로도 남자한테있고 남자가 돈못버는건 이혼사유예요 책임감좀 가지고들 살라고하고싶네요

  • 74. ㅎㅎㅎㅎ
    '26.3.6 12:46 PM (121.162.xxx.234)

    가사노동 분담은 그대로에 돈까지 바란다 라 ㅎㅎ
    전자를 바꿔야지요#

  • 75. 결론은
    '26.3.6 12:50 PM (112.154.xxx.145)

    남자도 여자와 다를바없이 똑같다
    즉, 여자보다 더 소심하고 더 수다스럽고 더 질투많고 더 쫄보들도 많다
    여기도 자기 남편 험담하는거 보면 남자가 저렇다고???싶은 수준이하 이상한 남편 많잖아요
    아마 남자 형제들이 많아 어릴때부터 부대끼며 살아온 사람들은 남자에 대한 환상이 적을거예요 ㅋ. 대부분 여자형제들만 있는 집에서 자란 사람들이 남자에 대한 환상을 갖죠
    그리고 우리가 세워놓은 남자는 이래야돼 저래야돼하는 기준을 요즘 남자들은 갖고있지않다는것. 그 원인도 결국은 여자다.... 이게 중요...ㅋ
    왜냐 그 아들을 키운 엄마가 여자이며 자기 아들은 그렇게 키웠으니까....

  • 76. ㅇㅇㅇ
    '26.3.6 12:51 PM (175.209.xxx.17) - 삭제된댓글

    아이뿐만 아니라
    '26.3.6 12:41 PM (211.234.xxx.187)
    자기 부인에게도 등골 빼먹히기 싫다....
    그게 요즘 남자죠.

    ----
    그래서 요즘 애들 결혼 안하잖아요
    남자는 아이에게 등골 빼먹히기 싫어
    자기 부인에게 등골 빼먹히기 싫어
    여자는 여자대로 평생 희생종처럼 수발들며 살기 싫어
    = 대한민국 혼인율 출산율 붕괴

    아 대신 동남아 국제결혼 국제결혼 출산율은 많이 올랐더군요

  • 77. 여자인나도
    '26.3.6 12:51 PM (211.234.xxx.187) - 삭제된댓글

    가사노동 정서적안정 타령 지겹네..

    도우미 쓰더라도 맞벌이 원한다고. .

    글을 못읽나...안읽나...

  • 78. ㅇㅇㅇ
    '26.3.6 12:52 PM (175.209.xxx.17)

    아이뿐만 아니라
    자기 부인에게도 등골 빼먹히기 싫다....
    그게 요즘 남자죠.

    ----
    그래서 요즘 애들 결혼 안하잖아요
    남자는 아이에게 등골 빼먹히기 싫어
    자기 부인에게 등골 빼먹히기 싫어
    여자는 여자대로 평생 희생종처럼 수발들며 살기 싫어
    = 대한민국 혼인율 출산율 붕괴

    아 대신 동남아 국제결혼 국제결혼 출산율은 많이 올랐더군요

  • 79. 뇌피셜 망상좀
    '26.3.6 12:54 PM (211.235.xxx.138) - 삭제된댓글

    현재 한국 법에서는
    남자에게만 부양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대민법상 부부는 서로 부양할 의무가 있다고 규정되어 있는거고 전업은 가정내 역할 분담이구요

    법에서 인정하는 이혼 사유는
    민법 제840조에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배우자의 부정행위
    악의적 유기 (가족을 버리고 책임을 안 지는 경우)
    심한 학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 이기에

    가족을 부양하려는 책임감은 필요한데
    경제적 책임을 회피하면 문제될 수 있고 남녀 똑같이 해당

  • 80. 뇌피셜 좀
    '26.3.6 12:56 PM (211.235.xxx.138) - 삭제된댓글

    현재 한국 법에서는
    남자에게만 부양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민법상 부부는 서로 부양할 의무가 있다고 규정되어 있는거고 전업은 가정내 역할 분담일 뿐이구요

    법에서 인정하는 이혼 사유는 민법 제840조에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배우자의 부정행위,악의적 유기 (가족을 버리고 책임을 안 지는 경우). 심한 학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해당

    가족을 부양하려는 책임감은 필요한데
    경제적 책임을 회피하면 문제될 수 있고
    그건 남녀 똑같이 해당되네요. 뭔 법도 모르고 아는척

  • 81.
    '26.3.6 12:57 PM (125.178.xxx.88)

    남자가돈못벌면 이혼사유지만 여자가 돈못번다고 이혼사유안돼요
    돈벌어온걸 날리면 이혼사유되겠죠

  • 82. 어휴
    '26.3.6 1:01 PM (211.235.xxx.138) - 삭제된댓글

    가정부양의 책임은 법적으로도 남자한테있고 남자가 돈못버는건 이혼사유예요 책임감좀 가지고들 살라고하고싶네요
    ㅡㅡㅡㅡ
    현재 한국 법에서는 남자에게만 부양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민법상 부부는 서로 부양할 의무가 있다고 규정되어 있구요. 전업은 가정내 역할 분담일 뿐인데, 경제적 책임 회피하고 싶어서 말 지어내지 마세요.

    법에서 인정하는 이혼 사유는 민법 제840조에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배우자의 부정행위,악의적 유기 (가족을 버리고 책임을 안 지는 경우). 심한 학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해당

    가족을 부양하려는 책임감은 필요한데
    경제적 책임을 회피하면 문제될 수 있고
    그건 남녀 똑같이 해당되네요.

    뭔 법도 모르고 아는척

  • 83. 어휴
    '26.3.6 1:03 PM (211.235.xxx.138) - 삭제된댓글

    가정부양의 책임은 법적으로도 남자한테있고 남자가 돈못버는건 이혼사유예요 책임감좀 가지고들 살라고하고싶네요
    ㅡㅡㅡㅡ
    현재 한국 법에서는 남자에게만 부양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민법상 부부는 서로 부양할 의무가 있다고 규정되어 있구요. 전업은 가정내 역할 분담일 뿐인데, 경제적 책임 회피하고 싶어서 말 지어내지 마세요.

    법에서 인정하는 이혼 사유는 민법 제840조에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배우자의 부정행위,악의적 유기 (가족을 버리고 책임을 안 지는 경우). 심한 학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해당

    가족을 부양하려는 책임감은 필요한데 경제적 책임을 회피하면 문제될 수 있고 그건 남녀 똑같이 해당되네요.

    뭔 법도 모르고 아는척

  • 84. 어휴
    '26.3.6 1:07 PM (211.235.xxx.138)

    가정부양의 책임은 법적으로도 남자한테있고 남자가 돈못버는건 이혼사유예요 책임감좀 가지고들 살라고하고싶네요
    ㅡㅡㅡㅡ
    현재 한국 법에서는 남자에게만 부양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민법상 부부는 서로 부양할 의무가 있다고 규정되어 있구요. 전업은 가정내 역할 분담일 뿐인데, 경제적 책임 회피하고 싶어서 말 지어내지 마세요.

    법에서 인정하는 이혼 사유는 민법 제840조에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배우자의 부정행위,악의적 유기 (가족을 버리고 책임을 안 지는 경우). 심한 학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해당
    가족을 부양하려는 책임감은 필요한데 경제적 책임을 회피하면 문제될 수 있고 그건 남녀 똑같이 해당되네요.

    뭔 법도 모르고 아는척

  • 85. ㅎㄹ
    '26.3.6 1:10 PM (61.254.xxx.88)

    ㅜㅜ남편 미안해........
    자식 열심히 키우고 양가챙기고 애 대학보내느라 돈도 못벌고..
    지금 벌어봐야 쥐꼬리만한 알바..얼마나 맞벌이원헀겠어. 미안해..
    그래도 회사일하는동안 집안일 신경안쓰게 해줬지.. 너 힘든것도 내가 다 받아줬었구... 한숨쉬고 힘들때마다 따뜻한 밥과 마음으로 위로하고 하자는대로 다 해줬는데 이제와서 혹시나 저런맘으로 속내가 다른거라면.. 서운하고 속상하긴하겠지만 그래도 너도 인간이니 이해할께... 우리가정위해서 수고해줘서 고마워.

  • 86. ㅇㅇ
    '26.3.6 1:26 PM (211.206.xxx.236)

    원글에 동의요
    저도 직장서 남자들 보면서 느끼던바예요

  • 87. 딸들
    '26.3.6 1:27 PM (14.4.xxx.150)

    돈벌고 가사에 육아까지 하려면 체력 갈아넣어야 해
    저런 마인드 가진 한남과는 결혼 생각도 하지말아
    능력이 없으니 맞벌이 가스라이팅하는거야
    요즘 세상에
    여자도 잘 배운시대라 일하지말래도 일하고싶어해
    하지만 결혼후 현실은 일을 그만 두게 만들어
    아이를 두고 출근해야 하는 현실은 만만치않아
    퇴사하고 아이키우다보면 10년세월 훅지나가
    그러면 그때부터 식충이 취급하네
    한남들은 돈은 같이 벌어 여유있게 쓰고싶어하지만 집안일과 육아는 나몰라라할거야

    체력 울트라초특급이라 다 할수 있단 생각 아니면 결혼 하지마
    딱 연애만 하고 혼자 살아

  • 88. ㅎㄹ님은
    '26.3.6 1:29 PM (118.235.xxx.157)

    남편에게 보낼 개인적인 글을 뜬금없이 왜?

  • 89. 윗댓글
    '26.3.6 1:33 PM (211.234.xxx.187) - 삭제된댓글

    애잔하네요..

    우리 인생이...

    근데..
    너가 몸바쳐 가정일 할동안
    나도 너 신경안쓰고 몸바쳐 직장일하며 돈벌었다..

    이제 같이 일하자. ...나도 너무 힘들다...가
    나이들수록 강해지더라구요..ㅠ

  • 90. 세상에나
    '26.3.6 1:33 PM (211.36.xxx.230)

    우리나라 아줌마들이 체력이 약하다니요???
    소도 때려잡을 팔뚝에 뚠뚠한 아줌마들이 태반이구만 ㅠㅠ
    요즘 젊은 남자들 똑똑해져서 퐁퐁남 안 될라고 결혼 안하는 추세죠...

  • 91. 남편에게 글쓴이
    '26.3.6 1:35 PM (211.234.xxx.187)

    애잔하네요..

    우리 인생이...

    근데..
    너가 몸바쳐 가정일 할동안
    나도 너 신경안쓰이게 몸바쳐 직장일하며 돈벌었다..
    나는 놀았냐..

    나는 아직 일한다.
    이제 같이 일하자. ...나도 너무 힘들다...가
    나이들수록 강해지더라구요..

  • 92. 이거보니까
    '26.3.6 1:39 PM (180.224.xxx.161)

    차라리 결혼 안 하고 사는 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온 사회가 여자가 어떤 선택을 하든 비난하려고 달려드는군요.

    결혼하면 애를 안 낳고 맞벌이를 하든지.

  • 93. 한심
    '26.3.6 1:42 PM (211.234.xxx.187) - 삭제된댓글

    26.3.6 1:27 PM (14.4.xxx.150)
    돈벌고 가사에 육아까지 하려면 체력 갈아넣어야 해
    저런 마인드 가진 한남과는 결혼 생각도 하지말아
    능력이 없으니 맞벌이 가스라이팅하는거야
    요즘 세상에
    여자도 잘 배운시대라 일하지말래도 일하고싶어해
    하지만 결혼후 현실은 일을 그만 두게 만들어
    아이를 두고 출근해야 하는 현실은 만만치않아
    퇴사하고 아이키우다보면 10년세월 훅지나가
    그러면 그때부터 식충이 취급하네
    한남들은 돈은 같이 벌어 여유있게 쓰고싶어하지만 집안일과 육아는 나몰라라할거야

    체력 울트라초특급이라 다 할수 있단 생각 아니면 결혼 하지마
    딱 연애만 하고 혼자 살아

    >>>>>>

    이런 한심한 글좀 쓰지맙사디
    한남.이란 단어까지 써가며
    수준이거나 보입니다.

    좋은 사람 만나
    의논하고 상의해서 가사분담하고
    일정기간 도우미 도움과 시가 친정도움받으며
    같이 가정일구고 오손도손 살생각을 해야지
    남자보는 눈을 키워 제대로 된 결혼할생각을 해야지..

    맨날 저렇게 남여 갈라치기나 하는
    자격지심 쩌들은 한심한 엄마가 없기를....

  • 94. 헉..
    '26.3.6 1:49 PM (211.234.xxx.187)

    26.3.6 1:27 PM (14.4.xxx.150)
    돈벌고 가사에 육아까지 하려면 체력 갈아넣어야 해
    저런 마인드 가진 한남과는 결혼 생각도 하지말아
    능력이 없으니 맞벌이 가스라이팅하는거야
    요즘 세상에
    여자도 잘 배운시대라 일하지말래도 일하고싶어해
    하지만 결혼후 현실은 일을 그만 두게 만들어
    아이를 두고 출근해야 하는 현실은 만만치않아
    퇴사하고 아이키우다보면 10년세월 훅지나가
    그러면 그때부터 식충이 취급하네
    한남들은 돈은 같이 벌어 여유있게 쓰고싶어하지만 집안일과 육아는 나몰라라할거야

    체력 울트라초특급이라 다 할수 있단 생각 아니면 결혼 하지마
    딱 연애만 하고 혼자 살아

    >>>>>>

    이런 한심한 글좀 쓰지맙사디
    한남.이란 단어까지 써가며
    수준이 보입니다.

    좋은 사람 만나
    의논하고 상의해서 가사분담하고
    일정기간 도우미 도움과 시가 친정도움받으며
    같이 가정일구고 오손도손 살생각을 해야지
    남자보는 눈을 키워 제대로 된 결혼할생각을 해야지..
    혼자 사는 삶은 행복할 것 같은지....

    맨날 저렇게 남여 갈라치기나 하는
    자격지심 쩌들은 한심한 엄마가 없기를....

    난 내 딸이 결혼하기를 원함

  • 95. ㅇㅇ
    '26.3.6 1:50 PM (118.235.xxx.112) - 삭제된댓글

    딩크라 그런지
    딸들님 댓글보니 그건 아들들에게도 해당되는데요?

    독박벌이에 남자 체력 갈아 넣는건 당연하다는
    저런 마인드 가진 한녀와 결혼 생각도 하지말아
    경제적 능력이 없으니 남자 호구잡으려고
    맞벌이는 찌질남이다 가스라이팅하는거야
    요즘 세상에
    여자도 잘 배운시대라지만 제대로 된 직장 구할 능력
    없는 여자들 많아서 취집도 여전하지.
    결혼 후 현실은 골수 빼는거야
    혼자 가정경제 책임지고 출근해야 하는 현실은 만만치않아 혹여 명퇴라도 되면 돈 못번다고
    그때부터 식충이 취급하네
    한녀들은 남자만 돈으로 여유있게 쓰고 싶어
    집안일과 육아 생색내며 집 경제는 나몰라라 할꺼야

    체력 울트라초특급이라 다 할수 있단 생각 아니면 결혼 하지마 딱 연애만 하고 혼자 살아

    이러니 결혼을 안하는거겠죠?

  • 96. ㅇㅇ
    '26.3.6 1:53 PM (118.235.xxx.112) - 삭제된댓글

    딩크라 그런지
    딸들님 댓글보니 그건 아들들에게도 해당되는데요?

    독박벌이에 남자 체력 갈아 넣는건 당연하다는
    저런 마인드 가진 한녀와 결혼 생각도 하지말아
    경제적 능력이 없는데 편하게 돈 쓰고싶어
    남자 호구잡으려고
    맞벌이는 찌질남이다 가스라이팅하는거야
    요즘 세상에
    여자도 잘 배운시대라지만 제대로 된 직장 구할 능력
    없는 여자들 많아서 취집도 여전하지.
    결혼 후 현실은 골수 빼는거야
    혼자 가정경제 책임지고 출근해야 하는 현실은 만만치않아 혹여 명퇴라도 되면 돈 못번다고
    그때부터 식충이 취급하네
    한녀들은 남자만 돈으로 여유있게 쓰고 싶어
    집안일과 육아 생색내며 집 경제는 나몰라라 할꺼야

    체력 울트라초특급이라 다 할수 있단 생각 아니면 결혼 하지마 딱 연애만 하고 혼자 살아

    이러니 결혼을 안하는거겠죠?
    이런식 갈라치기 하는 부모들이 있는데 왜 결혼이
    긍정적 일수없죠

  • 97. ㅇㅇ
    '26.3.6 1:56 PM (118.235.xxx.112) - 삭제된댓글

    딩크라 그런지
    딸들님 댓글보니 그건 아들들에게도 해당되는데요?

    (독박벌이에 남자 체력 갈아 넣는건 당연하다는
    저런 마인드 가진 한녀와 결혼 생각도 하지말아
    경제적 능력이 없는데 편하게 돈 쓰고싶어
    남자 호구 잡으려고
    맞벌이는 찌질남이다 가스라이팅하는거야
    요즘 세상에
    여자도 잘 배운시대라지만 제대로 된 직장 구할 능력
    없는 여자들 많아서 취집도 여전하지.
    결혼 후 현실은 골수 빼는거야
    혼자 가정경제 책임지고 출근해야 하는 현실은 만만치 않아 혹여 명퇴라도 되면 돈 못번다고
    그때부터 식충이 취급하네
    한녀들은 남자 돈으로만 여유있게 쓰고 싶어하면서
    집안일과 육아 생색내며 집 경제는 나몰라라 할꺼야

    체력 울트라초특급이라 다 할수 있단 생각 아니면 결혼 하지마 딱 연애만 하고 혼자 살아 )

    이러니 결혼을 안하는거겠죠? 이런식 갈라치기 하는
    부모들에게 뭘 배웠겠어요. 정저적 안정은 개뿔. 결혼이
    긍정적 일수 없어요

  • 98. ㅇㅇ
    '26.3.6 2:02 PM (118.235.xxx.112)

    딩크라 그런지
    딸들님 댓글보니 그건 아들들에게도 해당되는데요?

    (독박벌이에 남자 체력 갈아 넣는건 당연하다는
    저런 마인드 가진 한녀와 결혼 생각도 하지말아
    경제적 능력이 없는데 편하게 돈 쓰고싶어
    남자 호구 잡으려고
    맞벌이는 찌질남이다 가스라이팅하는거야
    요즘 세상에
    여자도 잘 배운시대라지만 제대로 된 직장 구할 능력
    없는 여자들도 많아서 취집도 여전하단다
    그런 결혼 후 현실은 골수 빼는거야
    혼자 가정경제 책임지고 출근해야 하는 현실은 만만치 않아 혹여 명퇴라도 되면 돈 못번다고
    그때부터 식충이 취급하네. 식충이는 양반
    ATM기 하다 이혼각이야
    한녀들은 남자 돈으로만 여유있게 쓰고 싶어하면서
    집안일과 육아 생색내며 집 경제는 나몰라라 할꺼야

    체력 울트라초특급이라 다 할수 있단 생각 아니면 결혼 하지마 딱 연애만 하고 혼자 살아 )

    이러니 결혼을 안하는거겠죠? 이런식 갈라치기 하는
    부모에게 뭘 배웠겠어요. 정저적 안정은 개뿔. 결혼이
    긍정적 일 수 없게 만드는 거죠.

  • 99. ㅇㅇ
    '26.3.6 2:20 PM (118.235.xxx.112)

    시대가 세대가 바뀌었어요.
    요즘 결혼세대들 남자나 여자나 그리 당하고 안삽니다.

    부모 세대의 그릇 된 행동, 가치관을 주입시키는게
    스스로 구질한 인생 살았고 찌질한 사람이란 반증이구요

    남자도 여자랑 똑같다에 분개하며 자신 삶 일반화 시키는게 자녀들 등신 만드는 겁니다.

  • 100. 진짜??
    '26.3.6 2:24 PM (211.234.xxx.187)

    26.3.6 9:56 AM (219.100.xxx.244)

    우리나라 혼인율 출산율 바닥치고 결혼 안하는 이유가 이해되네요ㅠ
    (기사보니 국제결혼+국제결혼 출산율은 많이 늘었어요)
    여자들의 가사노동수발육아 부담은 그대로인데 거기다 돈까지 벌어와야하니까 걍 결혼 안하는거군요.....;
    >>>>
    정말 여자들의 가사노동 수발 육아 부담이 그대로라고 생각해요???
    양심없다......

    남자들보다 부담이 큰 건 충분히 동의하지만..
    예전에 비해서 말도 안 되게 줄어들었는데.....
    그대로라니.....

    영악한 남자들이 그걸 믿을 거라고 생각하다니...

  • 101. ...
    '26.3.6 4:02 PM (211.176.xxx.248)

    2번 10번 틀림
    좋은 회사 안 다니는 분인가봐요.
    50대에 단순 맞벌이 원하는 건 한 푼이라도 아쉬운 사람이고 맞벌이가 아니라 사회적 지위나 재력 있는 아내를 자랑스러워 하는 거죠.
    그리고 아들 부러워한다구요?
    전혀.. 아들때문에 골치아픈 집이 상당히 많아요.
    대통령부터 아들 꼬라지가.. 저 정도 아니어도 속 썩이는 집이 알음알음 들리다보니 아들 부러워하는 경우는 본 적 없네요.
    그냥 잘 된 자식을 부러워해요.
    내 인생의 결과물로 자랑할 수 있는 걸 좋아하는 건 남자들뿐만 아니라 인간 속성이긴 한데 좋은 직장일수록 사회적 성취욕이 높다보니 특히 그래요.

  • 102. ㅇㅇ
    '26.3.6 4:07 PM (211.230.xxx.18)

    아이뿐만 아니라
    '26.3.6 12:41 PM (211.234.xxx.187)
    자기 부인에게도 등골 빼먹히기 싫다....
    그게 요즘 남자죠.

    ----
    그래서 요즘 애들 결혼 안하잖아요
    남자는 아이에게 등골 빼먹히기 싫어
    자기 부인에게 등골 빼먹히기 싫어
    여자는 여자대로 평생 희생종처럼 수발들며 살기 싫어
    = 대한민국 혼인율 출산율 붕괴

    우리나라 혼인율 출산율 바닥치고 결혼 안하는 이유가 이해되네요
    아 대신 동남아 국제결혼 국제결혼 출산율은 많이 올랐더군요2222

  • 103. 같잖게양심타령은
    '26.3.6 4:23 PM (219.100.xxx.244)

    진짜??
    '26.3.6 2:24 PM (211.234.xxx.187)
    정말 여자들의 가사노동 수발 육아 부담이 그대로라고 생각해요???
    양심없다......
    남자들보다 부담이 큰 건 충분히 동의하지만..
    예전에 비해서 말도 안 되게 줄어들었는데.....
    그대로라니.....
    영악한 남자들이 그걸 믿을 거라고 생각하다니...
    ==========================
    남편이 집안일 안 하니 출산율이 ‘뚝’?.. 노벨 경제학자가 콕 집은 한국의 ‘출산 딜레마’ 2025-02-20
    “가사노동 성별 격차가 출산율 결정”.. 한국, 왜 세계 최저인가?

    전 세계적으로 출산율이 가파르게 하락하는 가운데, 2023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미국의 클라우디아 골딘(Claudia Dale Goldin, 1946~) 하버드대 경제학과 교수가 출산율과 가사노동의 상관관계를 정면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그 대표 사례로 세계 최저 출산율을 기록한 한국을 꼽았습니다. 

    골딘 교수의 연구는 간단하면서도 직설적입니다. 남성이 집안일을 더 많이 하는 나라일수록 출산율이 높고, 그렇지 않은 나라일수록 출산율이 낮았습니다. 한국은 그 논문의 ‘대표적 사례’로 언급됐습니다. 

    그 이유는 명확합니다. 한국 남성은 세계에서 가장 가사노동에 소극적인 집단 중 하나이며, 그 결과 여성들에게 부담이 과중하게 쏠립니다. 
    이러한 불균형이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게 만드는 결정적 요인이라는 게 골딘 교수의 분석입니다. 

    ■ “출산율 0.72, 여성 가사노동 하루 3시간 더”.. 극단적 불균형이 만든 현실 

    1980년대 이후 급속한 도시화, 경제 성장 속에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빠르게 늘어난 반면, 가사와 육아에 대한 남성의 인식은 이를 따라잡지 못했습니다.

    결국 여성들은 직장에서 경쟁력을 키워야 하는 동시에 가사·육아 부담까지 떠안는 이중고를 겪었고, 이로 인해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이 된 셈입니다.

    ==========================
    양심타령은ㅋㅋㅋㅋㅋㅋㅋㅋ댁이나 양심 챙기세요

  • 104. 원글..
    '26.3.6 4:30 PM (211.234.xxx.187)

    그냥 자기 생각에 취해서 쓰는 댓글에 대해서는 반박 안 할게요.

    예전과 가사 부담량이 똑같다는 거에 대해 양심이 없다는 거고
    남자보다 가사 부담 많다는 거엔 동의한다고 위에다. 분명히 썼는데

    왜 얼토당토하는 댓글을 같잖게라는둥...

    고대로 되돌리자면
    독해도 안 되는 사람이 같지 않게 반박을 하고 있네요.

  • 105. 역으로
    '26.3.6 4:48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가사노동 성별 격차가 출산율 결정 한다는 결과론이면
    왜 가사노동 성별격차가 생겼나도 결과에 따른 이유도
    살펴보시죠.

    여성의 사회진출이 지지부지한 유교적 사상과
    과거 여성전담 전업사회가 한 몫한다는 말이라 동일하게 해석 가능해요.

    남자들 사고방식도 바꿔야하고 바뀌고 있는중
    현재는 여자들 스스로 그 틀안에서 사회진출 댓글만봐도 출산 이유로 막고 있어요.

  • 106. 역으로
    '26.3.6 4:51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가사노동 성별 격차가 출산율 결정 한다는 결과론이면
    왜 가사노동 성별격차가 생겼나도 결과에 따른 이유도
    살펴보시죠.

    여성의 사회진출이 지지부지한 유교적 사상과
    과거 여성전담 전업사회가 한 몫한다는 말이라 동일하게 해석 가능해요.

    남자들 사고방식도 바꿔야하고 바뀌고 있는중
    현재는 여자들 스스로 그 틀 안에서 사회진출 댓글만봐도 출산 이유로 막고 있어요. 결국 어느 누구도 희생을 안하겠다는게 줄다리기하는걸로 전업합리화가 되나요?

    이런 기사조차 이분법적 사고로는 보면 토론가치도 없는거죠

  • 107. 역사고
    '26.3.6 4:55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가사노동 성별 격차가 출산율 결정 한다"는 결과론이면
    왜? 가사노동에 성별격차가 생겼나도 결과에 따른 이유도 살펴보시죠.

    이건, 여성의 사회진출이 지지부지한 유교적 사상에 입각
    과거 여성 전담 전업사회가 한 몫한다는 말이라 동일하게 해석 가능해요.

    남자들 사고방식도 바꿔야하고 바뀌고 있는중에 오히려
    현재는 여기82댓글 여자들은 스스로 그 틀 안에 들어가 여성 사회진출 출산 이유로 막고 있어요. 결국 어느 누구도 희생을 안하겠다는게 줄다리기 하는걸로 전업 타당성있고 합리화가 되나요?

    이런 한면 기사조차 이분법적 시선보니
    토론가치도 없는거죠.

  • 108. 그리고..
    '26.3.6 4:56 PM (211.234.xxx.187)

    원글에 배우자가 맞벌이일 경우
    도우미 도움받는 거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고 썼어요.
    또한 남자들도 바뀌고 있다고 썼어요..

    물론 아직까지 여자의 가사 분담률이 높은 것은 사실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맞벌이 원하는 남자는 찌질하다는 둥
    가스라이팅 하는 한남이라는 둥..

    이러한 말도 안 되는 댓글은 왜 자꾸 다는 건가요

  • 109. 역사고
    '26.3.6 4:59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가사노동 성별 격차가 출산율 결정 한다"는 결과론이면
    왜? 가사노동에 성별격차가 생겼나도 결과에 따른 이유도 살펴보시죠.

    이건, 여성의 사회진출이 지지부지한 유교적 사상에 입각
    과거 여성 전담 전업사회가 한 몫한다는 말이라 동일하게 해석 가능해요. ㅡ> 그러니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이 된 셈이라 하잖아요.

    남자,여자 모두 사고방식 바꿔야하고 바뀌고 있는중에 오히려 여기 82 댓글 여자들은 스스로 그 전업틀 안에 들어가 여성 사회진출 출산 이유로 막고 있어요.
    이 기사 어디도 전업 타당성 있고 합리화가 되나요?

    이런 한면 기사조차 제대로 보지않고 이분법적 사고로
    남탓만하면 토론가치가 없는거죠

  • 110. 역 사고
    '26.3.6 5:03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가사노동 성별 격차가 출산율 결정 한다"는 결과론이면,
    왜? [가사노동]에 [성별격차]가 왜 생겼나 결과에 따른 [이유]도 살펴보시죠.

    여성의 사회 진출이 막은 유교적 사상에 입각
    과거 여성 전담 [전업사회]가 한 몫한다는 말이라 동일하게 해석 가능해요. ㅡ> 그러니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이 된 셈이라 하잖아요.

    남자,여자 모두 사고방식 바꿔야하고 바뀌고 있는 중에 오히려 여기 82 댓글 중 여자들은 스스로 그 [전업틀] 안에 들어가야 한다며, 여성 사회진출 출산 이유로 막고 있어요. 이 기사 어디도 전업 타당성 있고? 합리화가 되나요?

    이런 한면 기사조차 제대로 보지않고 이분법적 사고로
    남탓만하면 토론 가치가 없는거죠

  • 111. 역사고
    '26.3.6 5:05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가사노동 성별 격차가 출산율 결정 한다"는 결과론이면,
    왜? [가사노동]에 [성별격차]가 왜 생겼나 결과에 따른 [이유]도 살펴보시죠.

    여성의 사회 진출을 막은 전통적 유교적 사상에 입각
    과거 여성 전담 [전업사회]가 한 몫한다는 말이랑 동일하게 해석 가능해요. ㅡ> 그러니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이 된 셈이라 하잖아요.

    남자,여자 모두 사고방식 바꿔야하고 바뀌고 있는 중에 오히려 여기 82 댓글 중 여자들은 스스로 그 [전업틀] 안에 들어가야 한다며, 여성 사회진출 출산 이유로 막고 있어요. 이 기사 어디도 전업 타당성 있어요? 그게 여성전업 합리화 이유가 되나요?

    이런 한면 기사조차 제대로 보지않고 이분법적 사고로
    남탓만하면 토론 가치가 없는거죠

  • 112. 역사고
    '26.3.6 5:10 PM (1.222.xxx.117)

    "가사노동 성별 격차가 출산율 결정 한다"는 결과론이면,
    왜? [가사노동]에 [성별격차]가 왜 생겼나 결과에 따른 [이유]도 살펴보시죠.

    여성의 사회 진출이 막은 유교사상에 입각 사회구조에
    과거식 여성 전담 [전업사회]가 한 몫한다는 말이랑 동일하게 해석 가능해요. ㅡ> 그러니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이 된 셈이라 하잖아요.

    남자,여자 모두 사고방식 바꿔야하고 바뀌고 있는 중에 오히려 여기 82 댓글 중 여자들은 스스로 그 [전업틀] 안에 들어가야 한다며, 여성 사회진출 출산 이유로 막고 있어요. 이 기사 어디도 전업 타당성 있고? 합리화가 되나요?

    이런 한면 기사조차 제대로 보지않고 이분법적 사고로
    남탓만하면 토론 가치가 없는거죠

  • 113. 윗님의견
    '26.3.6 5:10 PM (211.234.xxx.187) - 삭제된댓글

    동의합니다

    남자가 가사분담을 안하니
    전업할련다. 가 아니라

    남자가 바뀌어야하고
    바꿔서

    나도 떳떳하게 남자와 다르지 않은 사회의 일원되겠가.
    그러니 남자도 가사 육아를 공평하게 하자

    가 되어야 맞다고 생각해요

    굳이 굳이 남자들 욕하며
    전업으로 남고 싶은게 아니라면 !!

  • 114. 윗님의견
    '26.3.6 5:14 PM (211.234.xxx.187)

    동의합니다

    남자가 가사분담을 안하니
    전업할련다. 가 아니라

    남자가 바뀌어야하고
    내가 바꿔서

    나도 떳떳하게 남자와 다르지 않은 사회의 일원되겠다
    그러니 남자도 가사 육아를 공평하게 하자
    가 되어야 맞다고 생각해요

    굳이 굳이 남자들 욕하며
    전업으로 남고 싶은게 아니라면 !!

  • 115. 이해
    '26.3.6 5:15 PM (1.246.xxx.166)

    결국 여성들은 직장에서 경쟁력을 키워야 하는 동시에 가사·육아 부담까지 떠안는 이중고를 겪었고, 이로 인해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이 된 셈입니다.

    ㅡ>요즘 세대 여자들 결혼 안하고 애안낳는거 이해되어요.. 남자들은 국제결혼하면 되니까 상관없겠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98 내딸인데 신통하다 13 재밌네 10:55:55 4,049
1800697 4일날 끓인 콩나물국 먹어도 될까요? 7 A 10:53:42 521
1800696 자취생 아들 반찬보낼때 스티로폼 박스 크기~ 6 문의 10:53:05 657
1800695 정부와민주당은 검찰개혁 ,국민이 원하는 것으로 하라!!! 25 정신차려! 10:50:33 477
1800694 이게 말로만 듣던 갱년기증상? 12 아하 10:50:14 2,476
1800693 홀로 사는 스님은 무슨 돈으로 먹고 사나요?? 7 궁금 10:49:39 2,607
1800692 양재동꽃시장에 조화도 팔까요? 2 10:49:26 342
1800691 정보사, 계엄 전 9개월간 ‘잠수정·동력 PG’ 북한 침투 훈련.. 4 전쟁유도 매.. 10:47:54 399
1800690 22기 영수는 누구 사귈까요 5 영수 10:45:52 1,859
1800689 증권회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수탁거부??될지도 모른대요 11 불공정거래?.. 10:44:42 2,148
1800688 민주당 지지층이 가장 선호하는 정치인은 조국...이래도 합당 반.. 21 갤럽여론조사.. 10:43:03 1,348
1800687 갤럽 대통령 직무평가 긍정 65, 부정 25 7 여조 10:42:07 392
1800686 중동상황악화에 따른 석류교란행위 신고 합시다. 7 유가담합경 10:42:04 488
1800685 실온보관 가능한 비건간식 추천 부탁드려요. 13 ++ 10:37:50 760
1800684 백내장끼 있으신분들.. 흐린날에도 썬글 쓰시나요? 8 55세 10:37:42 893
1800683 허리, 무릎 안 좋은 사람은 수영 말곤 괜찮은 운동 없을까요 6 운동 10:35:30 898
1800682 다이소에서 바람막이 2개 사왔어요 11 ㅇㅇ 10:32:43 3,078
1800681 요즘 어떤 과일이 사가기 좋을까요? 12 off 10:31:55 1,691
1800680 주식은 여유돈으로 하라지만 16 ........ 10:31:31 4,181
1800679 테슬라 운전하기 전에 이런저런 기능 익히는 것... 5 테슬라 10:30:28 453
1800678 신용카드 배송 받아보신분 계세요? 9 신용카드 10:29:42 680
1800677 일본-통일교 청산개시 1조원대 자산 5 ㅇㅇ 10:28:53 712
1800676 코스피는 5천에 정착하겠네요 16 10:23:16 5,172
1800675 요즘 결혼할때 신랑신부 한복 16 한복 10:22:54 1,696
1800674 남대문시장 작은 화분식물도 파나요? 5 10:19:10 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