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은 나한테 고정되서 가는곳마다 눈이따라가네요
앉아있으면 무릎위에 올라와 꾹꾹이해대고 책읽을때. 컴퓨터하면 딱 그사이에 끼어들어 앉아있고,
화장실가면 쫒아와 문앞에..뒷머리에 헤드번팅해대고 잘때 침대가운데 쪽으로 파고들어 잠자리..
넘 불편
그렇다고 외출할때 막 울고 그러진 않는것 같은데
넘 이래도 좀 편하진 않네요
시선은 나한테 고정되서 가는곳마다 눈이따라가네요
앉아있으면 무릎위에 올라와 꾹꾹이해대고 책읽을때. 컴퓨터하면 딱 그사이에 끼어들어 앉아있고,
화장실가면 쫒아와 문앞에..뒷머리에 헤드번팅해대고 잘때 침대가운데 쪽으로 파고들어 잠자리..
넘 불편
그렇다고 외출할때 막 울고 그러진 않는것 같은데
넘 이래도 좀 편하진 않네요
https://youtu.be/xmRmVLWu8eI?si=g725KoLcMpBFaUz8
방금 제가 애정하는 무 보고 있었는데
하하 하님의 무같은 고양이 키우시나봐요.^^
냥이한텐 원글님이 엄마라서 그런가봐요~
저도..... 우리 딸내미 냥이 때문에 미쳐버리겠어요.시종일관 따라다니고, 자기랑 사냥놀이하자고 하고 화장실 앞에서도 울고 잘때도 겨드랑이 파고들거나 가슴 위에 올라와서 헤드번팅하면서 골골송 부르면서 자고... 나가면 울고.....
요즘은 또 그렇게 깨물어요;;;ㅠㅠ 하지말라고 해도 종아리 발등 손, 팔, 심지어 배까지!!!
ㅠㅠ 미쳐버리겠어요.... 엉엉... 온몸에 상처가ㅠㅠ
희한한건... 그래도 사랑스럽고, 귀여워용~
너무 치대도 힘들죠ㅠ
우리 둘째가 첫째 보내고 할매되더니 성격이 완전 변해서
너무 들러붙고 분리불안처럼 울어대서 요즘 힘들어요ㅠ
잘때도 얼굴에 자기얼굴 들이대고 그러니 자꾸 자다 깨고요ㅠ
냥이 두신분들 냥이용 전기담요를 지 자는곳에 깔아줘보세요
울냥이도 잘때 치대더니 지 자는곳 뜨끈하니 해놓으니 침대서 같이 안자서 저는 숙면에 도움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