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람들을 이해관계없이 순수하게 만날 기회가 적어진다는 느낌은 너무 당연해진지 오래지만
그래도 혼자 조용히 쉬려 켜는 핸드폰 sns 모든거에도 대놓고 광고 광고 광고.... 아... 너무 피곤해요
어디에도 편하게 눈 두기 힘든 세상이 되어가고
정말 책 읽고 음반으로 음악 듣는 일만큼 순수하게 ㄴ몰입 될 기회가 없는 것 같아요
TV는 2000 몇년 광저우 올림픽 개막식을 마지막으로 보고 복지시설에 기부했어요 그 후 tv 없이 살았지만 요즘 처럼 핸드폰을 많이 보던 시절도 아니어서 그다지 피로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노트북을켜도 폰을 켜도 너무너무 피곤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