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손이 없었나봐요?
있었어도 죽였을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있었으면 혹시 잘 숨겨서 후사를 도모했을 수도 있었을 것 같기도 하고
10대 젊은 나이인데 후사가 없었다니
매우 금욕적인 스타일이었나
10대에 자식도 없이 남편 일찍 보내고 80이 넘도록 혼자 살아야 했던
왕비에게도 세조는 가혹했다 싶어요.
자손이 없었나봐요?
있었어도 죽였을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있었으면 혹시 잘 숨겨서 후사를 도모했을 수도 있었을 것 같기도 하고
10대 젊은 나이인데 후사가 없었다니
매우 금욕적인 스타일이었나
10대에 자식도 없이 남편 일찍 보내고 80이 넘도록 혼자 살아야 했던
왕비에게도 세조는 가혹했다 싶어요.
낳을까봐 왕비와 따로 살게 한거라고 추측하더라구요.
너무 어린나이에 왕비가 되었고
결혼생활도 아주 짧았으니까요
단종 18세 정순왕후 19세고 결혼하고 몇달만에 유배 시키고 같이 보내면 왕손 생길까봐 정순왕후는 서울에 떨어져 살게 했대요
유배 가서도 몇달안에 사약 보낸건데 왕방연이 차마 단종에게 사약을 못 주니까 단종이 자살 형식으로 죽었대요
정순 왕후는 82세까지 살았대요
세조나 한명회보다 더 오래 살았대요
당시 82세면 요즘으로치면 100세 훌쩍 넘은 느낌이겠네요
없었어요
사육신 일가 친척도 남자는 다 죽이고 여자는 노비로 삼았죠
사육신 일가 중 며느리 한 명이 임신 중이었는데
아들이 태어나면 죽이고 딸이면 노비로 삼으라고 했는데
낳고 보니 아들
그 때 임신한 노비가 있었는데 비슷한 시기 딸을 낳았는데
노비가 아이를 바꾸자고 해서 바꿉니다.
나중에 세월이 흘러 다 복권이 되어 박씨 후손도 성을 찾고..
다른 사육신은 씨가 말라 제사 지낼 후손도 없어서
박씨 일가가 그 사육신 제사를 함께 지내오고 있죠...
없었어요
사육신 일가 친척도 남자는 다 죽이고 여자는 노비로 삼았죠
사육신 일가 중 며느리 한 명이 임신 중이었는데
아들이 태어나면 죽이고 딸이면 노비로 삼으라고 했는데
낳고 보니 아들
그 때 임신한 노비가 있었는데 비슷한 시기 딸을 낳았는데
노비가 아이를 바꾸자고 해서 바꿉니다
그 아이는 노비 신분이지만 외할아버지 손에 자라게 되고
나중에 세월이 흘러 다 복권이 되어 박씨 후손도 성을 찾고..
다른 사육신은 씨가 말라 제사 지낼 후손도 없어서
박씨 일가가 그 사육신 제사를 함께 지내오고 있죠...
없었어요
사육신 일가 친척도 남자는 다 죽이고 여자는 노비로 삼았죠
사육신 일가 중 며느리 한 명이 임신 중이었는데
아들이 태어나면 죽이고 딸이면 노비로 삼으라고 했는데
낳고 보니 아들
그 때 임신한 노비가 있었는데 비슷한 시기 딸을 낳았는데
노비가 아이를 바꾸자고 해서 바꿉니다
그 아이는 노비 신분이지만 진짜 외할아버지 손에 자라게 되고
나중에 세월이 흘러 다 복권이 되어 박씨 후손도 성을 찾고..
다른 사육신은 씨가 말라 제사 지낼 후손도 없어서
박씨 일가가 그 사육신 제사를 함께 지내오고 있죠...
그 정순왕후 때문에 생긴곳이 금남시장이죠
너무 못살게 구니까 여성들만 드나들게 하고 정순왕후 먹고 살게 해주려고
ㄴ
지금의 동묘 시장
금남시장.. 남자들은 금지한다는 시장, 정순왕후 물건들 사 주려고 생긴 시장.
그 시장이 6 25 직전까지 있었다죠
한명회의 호가 압구인데 한명회가 말년에 쉬었던 정자가 압구정
현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에 그 자리 돌이 있다고 해요..
역사의 흔적이 여기저기 살아 있네요
ㄴ
지금의 동묘 시장 자리였다죠.
금남시장.. 남자들은 금지한다는 시장, 정순왕후 물건들 사 주려고 생긴 시장.
그 시장이 6 25 직전까지 있었다죠. 지금의 동묘 시장
한명회의 호가 압구인데 한명회가 말년에 쉬었던 정자가 압구정
현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에 그 자리 돌이 있다고 해요..
역사의 흔적이 여기저기 살아 있네요
사육신 일가 며느리가 박팽년 며느리였네요
https://www.kp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880
아들이 있었으면 당연히 죽였겠죠
적장자인데
안 낳은게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ㅠㅠ
부인을 같이 보내다뇨…그럴 인간미가 있었으면 애초에 적통 왕을 내칠 엄두를 못냈겠죠..
단의왕후일걸요. 정순왕후는 영조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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