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진'이던가... 이름이 드럽네요
애마영화에 남주인공으로 이름을 날리더니 하나님을 영접해서 어느새 목사가 되어있네요
기억에도없고 알고싶지도않은 그작자가
어떻게 그렇게 험한 입을 나불거리는지 평소'이해찬'님과 알고는 지낸 사이였는지 하찮은 지까짓것이...
바로 벼락이 칠것같은, 천벌을 받을것같은 생각이 드네요,천하디천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래서 교회는 멀리해야한다는 다짐을 합니다
유튜브에서 봤어요
'임동진'이던가... 이름이 드럽네요
애마영화에 남주인공으로 이름을 날리더니 하나님을 영접해서 어느새 목사가 되어있네요
기억에도없고 알고싶지도않은 그작자가
어떻게 그렇게 험한 입을 나불거리는지 평소'이해찬'님과 알고는 지낸 사이였는지 하찮은 지까짓것이...
바로 벼락이 칠것같은, 천벌을 받을것같은 생각이 드네요,천하디천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래서 교회는 멀리해야한다는 다짐을 합니다
유튜브에서 봤어요
뭐 저런 같잖은 목사나부랭이가 있나 했네요
저도 그거보고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오더만요
지가 뭐라고.
자런 사람 볼 때마다 저도 교회가 멀어집니다.
고문 기술자 이근안
아내 폭행범 바람나 애낳은 서세원
전광훈 등 보니 개독은 사회악
토지에서 봣어요
개나소나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