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
원고지?
컴퓨터?
노트?
원고지?
컴퓨터?
무려 26년 전에 작가 지망생이였던 (현재 작가 등단)
직장 동료는 컴퓨터로 글 쓰던데요
프린트로 뽑아서 자기 신작이라며
저에게 막 읽어보라고 했었어요 ㅎ
그 동료가 쓴 소설책 찾아읽었는데
제가 여자 두번째 주인공으로 등장ㅎㅎ
저 작가
컴퓨터에 씁니다
이라고 하죠.
노트북 키보드로 작성하는 게
속도감 있게 생각의 흐름을 잘 반영하고
또 바로, 쉽게 고칠 수 있는 장점도 있어서.
컴퓨터 이전에 타자기도 많이 썼어요
1990년대 초부터 컴으로 바뀐거 같아요
작가라고 하시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재능 노력 운 모두 있어야 작가될 수 있는 것 같아요.
너도 쓰면 되잖아 하시는데
저는 왜이리 자꾸 식는지ㅜㅜ
제 나이 때 여성 작가분은 노트,원고지,컴퓨터,노트북을 다 써보신 분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