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61843&reple=40094754
이 글 읽다가 "수급"이라는 말이 자꾸 나와서요
수급은 수요와 공급의 줄임말 아닌가요?
그거 외에 제가 모르는 수급이 또 있나요?
"외국인 수급 있는 종목 순위를봐라"
"기관 수급이 많은 종목들은 이거이거다"
이런 문장에서 수요는 외국인/기관인걸 알겠는데요
그럼 공급은 누가 하는거에요?
그날 그 주식을 파는 사람(개인이든 기관이든)들이 공급자가 되는건가요?
공급자가 누군지는 중요하지 않다면 왜 주식업계는 굳이 "수급"이라는 단어를 쓰는거에요?
그냥 "수요"라고 말하면 안되나요?
굳이 수급이라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냥 관행적으로 그렇게 말해온거라서 그런거에요?
주식계좌 만든지는 10년 넘었지만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본격적으로 투자를 안해본 주린인데 10년간 매일 궁금했던건데 주위에 물어볼사람이 없어서 속으로만 끙끙댔거든요.
주식글이 핫한 타이밍이라 익게의 힘을 빌어 여쭙습니다.
아시는분 계시면 좀 알려주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