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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딸은 살림밑천이라는 엄마

Mmm 조회수 : 1,807
작성일 : 2026-03-05 11:03:57

제가 늦은 나이에 임신을 했어요. 어제 남편과 친정에 가서 임신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좋아하시면서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뚱딴지 같이 첫째 딸은 살림밑천이라 좋다는거에요. 

사위 앞에서 무슨 황당한 소리인지요. 

그래서 무슨 말이냐고 한마디 쏘아 붙이니 하는 말씀이 원래 첫째딸이 가정을 이끌고 뭐 책임감을 가지고 뭐 어째고 얼토당토 없는 소리를 하는거죠. 

그러면서 제가 화내니까 00 (저) 는 첫째인데 이런 말 듣기 싫어하고 그렇지 않다는거에요. 

진짜 너무 창피해서 숨고 싶었어요. 

근데 제가 황당한건 제가 살면서 부모님으로 부터 용돈 요구나 뭐 부탁 이런걸 안받고 살았거든요. 살림밑천이라고 할수도 없는게 중학교 때 부터 대학교 때 까지 유학 다녀오고 편하게 살았는데 적용도 안되는 이야기를 왜 그런 얘기를 사위 앞에서 하냐는 거에요. 우리 아기는 그럼 살림 밑천으로 생각하라는건지.... 

심지어 아직 아기 성별도 몰라요. 

엄마가 시골 어르신도 아니고 아직도 큰 기업체에서 현직으로 사회활동하고 있는 사람이고 학교도 그 당시에 이대 나와서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게 더 황당해요. 

본인은 어려서 뭐 살림 밑천이었나요. 

엄마 쪽 (제 외가) 이 사업 때문에 조금 어려웠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 큰 이모가 학교 다니면서 과외 아르바이트를 했던 모양이에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말을 했을 수는 있겠네요.

의도치 않게 단어 선택을 잘못한건지 아님 본인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여지껏 사는건지 새벽 내내 화가 나다가 글 한번 올려봅니다. 

 

IP : 217.216.xxx.6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5 11:06 AM (211.208.xxx.199)

    의도치 않게 단어 선택을 잘못한거라 생각하시고
    그 생각은 여기서 스톱!

  • 2.
    '26.3.5 11:07 AM (118.235.xxx.196)

    일단 임신하셔서 호르몬? 변화 적응 중이신듯하고
    어머니는 첫애가 딸이어서 조금 곤란했던 적이 있어서 은연 중에 딸일까봐 걱정하시나봐요 요즘 아니라지만 시가에서 눈치줄 수도 있으니

  • 3. 그렇담
    '26.3.5 11:07 AM (49.164.xxx.115)

    더 화낼 이유도 없는데
    단어 선택 한번 잘못 한거 들었다고 저리 화날 일인지
    생활이 참 편하신가보다
    나는 그리 생각됨

  • 4. . .
    '26.3.5 11:10 AM (223.38.xxx.65)

    가정을 이끌고 책임감을 가지고~단어 선택 잘못은 아닌데요
    살림밑천 생소하고 딸들도 이제 아닌데
    창피하셨 겠어요
    거리두기 추천해요

  • 5. 대학물을
    '26.3.5 11:11 AM (203.128.xxx.74)

    자셨어도 옛날분이라 아들이 아니라도
    서운해마라~~미리 한자락 까신거같네요

  • 6. ㅇㅇ
    '26.3.5 11:13 AM (119.193.xxx.98)

    본인이 실제 겪었다면 울컥할 수 있지만 전혀 피해 없었다면 한번쯤은 노인들 말실수로 넘어가세요~

  • 7. ....
    '26.3.5 11:13 AM (211.218.xxx.194)

    원래 임신하면 이렇게 감정이 널을 뛰어요.

    첫째딸은 살림밑천이라는 말은
    이제 고리타분한 옛날식 덕담일뿐.

    첫째딸 노비나 권번에 팔아먹거나,
    아프리카처럼 돈에 팔아 시집보내거나
    식모살이 보내서 남동생 학비벌어오게 하는 시대가 지난지가 아무리 잘봐줘도
    50년은 넘었을거 같아요.
    한국은 70대에도 대학나온 여성들이 많은데요.

    엄마가 나보다 무식하다고 괜히 잡들이 하는거 아닌가요.

  • 8. 제목보고
    '26.3.5 11:15 AM (180.68.xxx.52)

    무슨 완전 고립되고 보수적인 깡촌에서 사시는 분인가...했어요.
    왜 뚱딴지같이 그런 소리를 하셨을까요.
    어머님 배경을 읽으니 더 이상한 상황이네요.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화를 낼게 아니라 건강문제를 살펴보시길 바래요.

  • 9. 평소
    '26.3.5 11:15 AM (183.97.xxx.35)

    엄마를 싫어하는듯

    별것도 아닌일에 발끈하는걸 보니..

  • 10. ...
    '26.3.5 11:17 AM (115.23.xxx.135)

    그냥 흘려 들으시면 되세요.
    별 뜻 없이 지나가는 말로 하신 듯 해요. 그냥 옛날 그 시대 밈같은 거요...
    원글님은 그 생각에 동의하지 않으시잖아요.

  • 11. ...
    '26.3.5 11:17 AM (39.125.xxx.93)

    엄마 생각이 짧네요
    임신한 딸한테 그렇게밖에 말 못 하나요?

    이대 나오셨으면 여성학 강의도 들으셨을 텐데
    옛날 분이라 학교에서 신부수업을 들으셨나..

    본인이 살림밑천이 될 확률이나 경험이 없어서
    그런 말을 더 쉽게 하는 걸 수도 있어요

    저도 성차별적인 말에 엄청 경기하거든요

  • 12. ----
    '26.3.5 11:19 AM (211.215.xxx.235)

    제목만 보고 공감할려고 클릭했는데,
    본인은 유학가고 여유롭게 살았다면서요??
    엄청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으면서,,
    엄마가 말실수 한거 같다.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니다.. 라고 반박하면 되죠.
    엄마가 딸이라고 구박하고 그런것도 아닌데,,,
    엄마가 딸이라고 괜찮다..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 너무 나간신것 같네요.

  • 13. ......
    '26.3.5 11:19 AM (106.241.xxx.125)

    대학물을 자셨어도 옛날분이라 아들이 아니라도
    서운해마라~~미리 한자락 까신거같네요 222222222

  • 14. ㅇㅇ
    '26.3.5 11:20 AM (122.43.xxx.217)

    본인이 살림밑천이 아니였으니 그러는거에
    큰이모의 희생을 당연시하는..

    우리 시댁은 손주도 손녀도 많은데. 우리 시어머니는 절대로 그런말 안하셨어요.
    본인께서 4남매 맏이로 초등학교 졸업하고 공장 들어가서 번 돈 집에 보내면서 사셨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어머니는 그 말이 너무 싫데요
    같은 연배로 대학까지 나온, 외할아버지가 특히 이뻐하셨던 친정엄마는 저 소리 했었어요

  • 15. ㅇㅇ
    '26.3.5 11:28 AM (121.147.xxx.130)

    진짜 안좋은 옛말들 속담을 덕담?인줄 알고 쓰는거 주의해야해요

    속담이라고 다 맞는 말이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스토커를 합리화하고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너무 심한 성차별 언사잖아요

    딸은 살림 밑천은 진짜 어려운시절 딸을 팔아서 생계를 이어가던
    시절에 나온말이죠
    지금은 절대 안써야하는 말인데
    82에서도 가끔 쓰더라구요

  • 16. ...
    '26.3.5 11:32 AM (211.234.xxx.17) - 삭제된댓글

    국민학교 다닐 때 일기검사를 했잖아요. 엄마가 노상하던 살림밑천이란 단어를 일기에 쓴 거예요.
    맨날 나한테 얘는 살림밑천이라고 하도 뿌듯하게 말하니까 그게 칭찬인줄 알았던 거죠.
    일기장 건네주면서 담임쌤이 너 살림밑천이란 말이 무슨뜻인줄 아냐고 심각하게 물어보던 기억이 나요.
    근데 학교 다닐때는 육성회 내내 해줬고 학원 다 다니고...겉으로는 차별이라고 못 느꼈는데..그 당시에 이미 겉으로 차별은 미개하다는 인식이 있어서 좀 사는지역에서 자랐던 여자들은 딸이라고 눈에띄게 아들이랑 다른일은 없었거든요. 고등학교때까지는요.
    대학교때부터 달라졌는데
    왜 그랬었나 생각해보니 본인들은 이미 고등까지 먹이고 입혔으면 할만큼 했다고 느낀 거 같아요.
    과외 물어다주면서 본인한테 돈 달라고 난리치던 게 아마 본전 뽑고 싶어서였던 거 같은..
    이모까지 동원해서 집요하게..^^;; 대학내내 용돈 1원도 안 받았음요.
    취직하고나서도 그렇게 내 월급 달라고 ^^;;
    근데 우리집 못 살지 않았어요. 물론 저도 내 월급 안 맡겼고..그러니 독한년이 되어 있더라구요.

    역시나 결혼 때 되니 돈 달란 소리할까봐 선수쳐서 엄청 쌀쌀맞게 굴더라구요.
    진짜 뭐하고 싶단 소리 하면 한대 팰 기세.. 내가 왜 너한테!!!! 이런 분위기..
    결국 결혼도 내 돈으로 했어요. 결혼식은 부모님이 알아서 했고 축의금 엄청 들어온 거 아는데 본인 돈이라며 가져갔죠.

    웃긴게 결혼 이후부터 엄청 잘해주는 거예요. 사실 부모님이 나랑 같이 있는 시간을 좋아했다는 기억이 거의 없어요. 뭔가 피곤해하면서 내가 알아서 뭐든 잘 하길 바랬죠.
    아프다는 얘길 하면 화를 냈어요..본인들 신경쓸 일이 생겨서..^^;;
    나이들어 생각해보니 이제 내가 부담이 아니라 도움이 되어가니 의지하고 싶었던 거죠.

    큰딸한테 들이는 노력과 돈은 되도록 줄여서 (남 눈에 너무 이상하게 안 보이는거 더하기 공부하는데 몰빵하게 딴 건 신경 안 쓰게 하기가 기준이었어요) 결혼시킬 때도 본인들이 꿀리는 집에 보내는 거 싫고 혼수 얘기 나오는 거 싫다고 하도 티를 내서 알아서 부담 안 되는 집 고르게 되더라구요. 딸이 어떻게 살든 알 바 아니고 일단 내가 감정적으로 돈으로 불편한 게 싫었던 거죠.

    아빠 퇴직하고 애 봐준다며 엄청 엮였다가 회사 그만두면서 멀어졌죠.. 애 봐주면거 월급 받는 동안만 친했었던 셈인 거예요.

    이 모든 행동 패턴이 한참 나이가 들면서 알아차려지게 되었어요.

    살림밑천... 이 말에 원글님이 꽂힌 건 아마 이유가 있을 거고
    더 세월이 지나고 아이 다 키운 후 왜 그 말에 화가 났는지 보일 거라는 얘길 길게 했네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17. ....
    '26.3.5 11:42 AM (218.144.xxx.70)

    엥?? 님이 장녀로서 살림밑천 노릇을 했다면 화날수도 잇지만
    그것도 아니라면서요? 이말저말 하다보면 그정도 실수 할수도 있지 이렇게까지 파르르르 할일인가.... 피곤하네요

  • 18. ??
    '26.3.5 11:47 AM (39.118.xxx.125)

    저는 엄마한테 직접 그 얘기 엄청 많이 듣고 컸거든요. 큰 딸은 살림밑천이란다~ 너가 잘해야 동생들도 잘한다~ 네가 벌어서 시집가라~
    초딩 때부터 들었네요 ㅎㅎ

    근데 사실... 제가 뭐 살림밑천으로 사용된(?) 적이 없어서... 그런 말을 들어도 별반 올라오는 거는 없더라구요. 부모님이 제게 뭘 크게 해주신 거는 없지만 저 또한 부모님께 용돈 드리면서 살지 못하고 제 마음대로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저 하나 건사하면서 살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말 들어도 아이고, 뭔 옛날 말을... 그러고 말 거 같거든요. 원글님도 저처럼 살림밑천으로 살아오지 않으셨던 거 같은데, 원글님이 이렇게 바르르 하는 거는 왜일까 궁금해져요. 원글님 마음 살펴보시고 왜 그런지 알면 얘기 좀 해주셔요~~~

  • 19. ㅇㅇ
    '26.3.5 11:50 AM (112.169.xxx.58)

    원글님 나이도 있으니 애 하나로 그칠 가능성이 큰데
    아들 아니고 딸 낳으면 원글님 남편이나 시어른들이 실망할까봐 미리 방어적으로 하신 말씀이잖아요.
    이대를 나왔든 서울대를 나왔든 살아온 시대가 있으니 그 세대 어른들 사고방식은 우리와 다르죠.
    딸 부모면 사돈 앞에서 괜히 몸 낮추게 되는 거나 마찬가지.
    어머니 세대를 이해해 드리고 단어에 집착하지 마시고
    어머니가 좋은 뜻으로 한 말인지 아닌지 그것만 생각하도록 하세요.
    원글님 편들려다 실수하신 거 같네요.

  • 20. ??
    '26.3.5 12:04 PM (39.7.xxx.186)

    아들아들하던 시대의 관용어예요. 드라마에도 나오고 다들 많이 썼어요. 진심으로 살림밑천으로 팔아먹으라는 소리가 아니고 아들선호하고 딸 낳으면 구박받던 시대에 딸이어도 좋다는 의미로 좋게들 많이 쓰신 말이죠. 어머니께서 나이가 있으신가 보네요.
    원글님이 발끈 정색할 정도로 어머니께서 악의로 말씀하신 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그저 요즘 같은 딸 선호 시대에는 부적절하고 안 쓰는 말이죠. 원글님은 젊은 분이신가봐요. 살림밑천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으신 것 같으니요.

  • 21. ㅇㅇ
    '26.3.5 12:04 PM (211.220.xxx.123)

    전 얼마전 결혼식에 가서 아버지가 딸 결혼식에 편지를 읽는데
    사위야, 하자가 있어도 알아서 고쳐쓰고 반품은 안된다 하는데 깜짝 놀랐어요
    무슨말인지도 알고 농담도 섞인 말이라는 걸 알아도
    결혼식에서 소중한 딸을 보내며 딸을 낮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의도는 분명히 아닌셨겠고 본인은 그리 생각 안하겠지만
    듣는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원글님도 남편 앞에서 원글님을 낮추는 발언이라는 생각에
    화가 나셨겠죠.

  • 22. ...
    '26.3.5 12:17 PM (114.204.xxx.203)

    60대 일텐데 참 고리타분
    80대 부모님 장녀가 부모대신이다
    내가왜?? 반발심 들대요
    안그래도 잎가림 못하는 동생들 골친데

  • 23. ㅇㅇ
    '26.3.5 12:27 PM (121.147.xxx.130)

    아들 아들 하던 시절에 딸을 낳은걸 위로 한답시고 쓴말인데
    그 의미조차도 딸이 예쁘다가 아니라
    팔아먹을수 있어서 좋다는거니 진짜 나쁜말이죠
    아무리 옛날이어도 어이가 없어요

  • 24. 아무
    '26.3.5 12:28 PM (123.212.xxx.149)

    아무 생각 없이 들은 말 내뱉는거에요.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세요.
    저는 첫째 딸 임신했을때 시어머니가 그소리 웃으면서 함.
    그리고 둘째는 아들낳으면 된대요 ㅋㅋㅋㅋㅋ
    미친.

  • 25. ㅇㅇ
    '26.3.5 12:32 PM (121.147.xxx.130)

    다른 얘기인데
    시부가 입만열면 하던얘기가 장남인 남편에게 장남은 부모대신이다
    였어요
    동생이랑 두살 차이인데요 그아래 동생들도 있었지만
    유독 큰아들한테만 그랬죠

    정작 본인은 형이 일찍 죽고 어린 조카들 돌보기는 커녕
    집안 땅 홀랑 팔아먹었고
    막내 동생은 데리고 있으면서 구박했죠
    본인은 형노릇 하나도 안하고 살았으면서
    아들한테만 형제우애를 어찌나 강조하던지 ㅎㅎ

  • 26. Mmm
    '26.3.5 12:39 PM (217.216.xxx.66)

    댓글들 보니 제가 좀 예민한것도 있나보네요.
    아들 아들 하는 집은 아니고 시부모님이 안계셔서 낮출 것도 없어요.
    남동생이 하나 있는데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 너가 잘해야 동생이 잘한다, 네가 벌어서 시집가라 등 어렷을 적 부터 많이 들어서 좀 급발진 한것도 있는 거 같아요.
    아 딸은 출가외인이다라는 말도 많이 듣고 살았구요.
    또 제가 벌어서 시집 갔거든요. 남동생은 취준생인데 큰 건 아니지만 증여 받았기도 하고 해서 속이 안 좋았나 봅니다.
    솔직히 저한테 책임감을 부여하는 그런 말이 지금도 듣고 싶지는 않아요. 남편도 그 말 가지고 뭐냐고 웃길래 창피하기도 했고요.

  • 27. ㅇㅇ
    '26.3.5 12:48 PM (121.147.xxx.130)

    원글님 댓글보니 아들위주의 집인건 맞네요
    평소에 뭔가 느끼는게있어서 발끈하신거 같네요

    딸은 벌어서 시집가게 하고 아들은 이미 증여해줬다니요
    그리고
    요즘 누가 출가외인이란 말을 쓰나요
    어머니가 사고방식이 고루한분 맞네요

    결혼한 딸(원글님)이 집안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나봐요
    최소한 남동생꺼 뺏어가지 말라는 생각도 있으시고요

  • 28. ----
    '26.3.5 12:50 PM (211.215.xxx.235)

    어머니 괴리감이 엄청 느껴지네요. 그 시대에 이대 출신에 원글님 유학도 시키고 하셨으면서
    어쩜 사고방식은 고리타분.. 드라마만 봐도 주변 얘기만 들어도 그런 유교적인 발언은 정말 해서는 안된다는걸 아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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