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관련 82댓글이 인상적이었어요

dd 조회수 : 2,808
작성일 : 2026-03-05 09:40:06

예금도 최소 1년은 넣고 기다리는데

주식은 몇주 몇달을 못기다린다고 ㅎㅎ

 

투자를 해야 되는데

투기 심리 강해지면

조급함만 느는듯 해요

IP : 124.61.xxx.1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엇보다
    '26.3.5 9:41 AM (211.243.xxx.141)

    대통령 탓하는 사람들이 이해불가죠.

  • 2.
    '26.3.5 9:42 AM (211.234.xxx.19)

    대통령이 얼마나 주식 조장 했나요?

  • 3. ...
    '26.3.5 9:44 AM (118.235.xxx.131)

    예금은 변동성이 없다시피 하고 안전한데
    주식은 당락이 크니 같이 비교할 대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 4. ㅌㅂㅇ
    '26.3.5 9:45 AM (182.215.xxx.32)

    예금은 변동성이 없다시피 하고 안전한데
    주식은 당락이 크니 같이 비교할 대상은 아닌 2222

  • 5. 푸른하늘
    '26.3.5 9:45 AM (14.51.xxx.167)

    주식은 조급하면 무조건 지는게임!

  • 6. 그냥
    '26.3.5 9:45 AM (122.34.xxx.60)

    불안도 높거나 조급한 사람은 주식하면 안 돼죠

    저는 주식 1도 모르지만, 어제 사람들이 막 팔아제낄 때 손해 보고 팔고 오늘 또 오른다고 또 오른 가격에 샀다는 사람들 보면, 일단 마음부터 진정시켜야할 듯.

    전쟁 쉽게 안 끝납니다

    마음 급하면 한 두 달 전쟁 기간에 돈 다 날립니다.

  • 7. ...
    '26.3.5 9:45 AM (49.1.xxx.114)

    초짜는 장기투자로 가는게 맞는거 같아요. 단타를 무슨수로 하겠어요.

  • 8. ...
    '26.3.5 9:46 AM (116.123.xxx.155)

    심리가 반이상입니다.
    대학생 딸아이 많이 불려줬는데 못 참고 어제 매도했어요.
    오늘은 넘사벽 가격이 되었네요.
    아직 어리니 이것도 경험이라 했어요.
    3월은 많이 출렁일거라 국제유가 잘 지켜보라 했어요.

  • 9. 부동산
    '26.3.5 9:46 AM (14.39.xxx.241)

    조장하고 사익챙긴 윤거니나 국짐
    추종자들 인타까워요

  • 10. ㅇㅇ
    '26.3.5 9:46 AM (124.61.xxx.19)

    얘금 이자 몇프로 안되는것도
    최소 1년은 버텨야 하는데
    더 크게 먹을수 있는 주식은
    더 큰 인내심이 필요하다

    뭐 이런 뜻으로 받아들였어요

  • 11. 맞아요
    '26.3.5 9:48 AM (14.35.xxx.114)

    맞아요 불안도 높은 사람은 절대 주식하면 안되요. 사실 이런 사람은 부동산도 하면 안되요. 남의 집값이랑 내 집값 비교하다 끙끙 앓음요. (주변에 있어요 진짜로....) 실거주 한채인데도 그래서 오죽하면 주변에서 사는 집 올랐다고 팔 것도 아니면서 비교를 왜하냐고 하지말라고 충고함

  • 12. ...
    '26.3.5 9:48 AM (220.95.xxx.149)

    그쵸. 예금하는 느긋한 마음으로 하면 되겠네요.
    마인드가 중요한 거 같네요.

  • 13. ...
    '26.3.5 9:49 AM (118.235.xxx.131)

    더 크게 먹을 수 있는 주식
    이라는 전제 자체가 잘못된 인식 입니다.

  • 14. ...
    '26.3.5 9:50 AM (116.123.xxx.155)

    1억 예금 고정금리 3%에 넣어도 세금떼니 2%가 안됩니다.
    같은 금액 주식투자는 100%가 넘었구요.
    남편은 적금파라 수익 비교해보면 웃습니다.
    그것도 행복해했던 사람인데 제 앞에서 찍소리 못해요.

  • 15. 아이고
    '26.3.5 10:08 AM (223.38.xxx.216)

    예금은 보호한도액 내에서는 손실 위험 0에 가까운 안전 자산이고
    주식은 상폐되면 0원 되는,
    손실 위험도 최고 100에 이르는 고위험 불안전 자산인데
    그걸 동일선상에서 놓고 비교하는 거 자체가
    본인이 금융 문맹이라는 거 나타내는 겁니다

  • 16. ..
    '26.3.5 10:16 AM (27.164.xxx.96)

    대통령 뭐하냐는 댓글 참 미쳤나 했어요.
    뭐하긴, 외교하러갔지.

  • 17. 상폐될 주식
    '26.3.5 10:37 AM (14.35.xxx.114)

    상폐 될 주식에 덥석덥석 살 지능이면 뭘해도 안되요.

  • 18. 말도
    '26.3.5 11:25 AM (118.235.xxx.179)

    안되는 비교를..
    주식은 국제상황 기업가치변화등에 따라 오르락내리락인데 뭘 예금처럼 못기다린다고 아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70 홍사훈이 최민희 최강욱 앞에서 확인 18 홍사훈도 11:20:22 1,141
1800669 직장 내에서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경우??? 9 직장인 11:18:43 531
1800668 좋아요 누르는거요... 2 .. 11:17:08 297
1800667 정부 주식시장에 세금 100조 투입 27 ㅇㅇ 11:14:45 1,984
1800666 서울 교정치과 추천부탁 드립니다. 6 서울 11:13:27 217
1800665 이 대통령, 석유 바가지 요금 제재 방안 검토 3 속보 11:12:56 353
1800664 부산 현대백화점 주변 맛집 알려주세요 밥묵자 11:10:08 92
1800663 역시 김어준! 영향력이 막강하네요 26 ㅇㅇ 11:08:41 1,623
1800662 초보 식물 집사 12 식물 11:07:37 354
1800661 주식 아침에 오르길래 샀는데 11시경 엄청 떨어지네요 2 영통 11:06:18 2,123
1800660 참기름 이거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4 ㅇㅇ 11:05:17 508
1800659 김민석은 임종석의 길을 갑니다. 16 ........ 11:04:53 966
1800658 첫째딸은 살림밑천이라는 엄마 20 Mmm 11:03:57 1,234
1800657 중학교 체육복 구매관련 2 .. 11:03:51 156
1800656 회계사 희망하던 중고딩들은 이제 어느쪽으로 진로 변경하나요? 3 ㅇㅇ 11:02:59 722
1800655 中루이싱커피, 블루보틀 삼켰다…전 세계 매장 인수 11 111 11:01:33 769
1800654 3주 인테리어 공사 예정인데요 4 인테리어공사.. 10:58:32 467
1800653 이대 서울병원에서 나오 CT결과가 이대 목동병원에도 공유되나요?.. 1 병원질문 10:58:29 445
1800652 이휘재 불후의 명곡으로 복귀한다네요 9 0.0 10:56:54 2,073
1800651 개미들 어제그제 그렇게 공포를 겪고도 10 .. 10:54:13 1,588
1800650 단타만 치지만 내일은 주식 별로겠네요 15 횡보 10:51:18 1,732
1800649 간단한 식사나 요기꺼리 김밥말고 뭐가 있을까요? 10 ... 10:50:35 628
1800648 정청래 당 대표 패싱에 대한 청와대의 답변 43 ..... 10:45:32 1,112
1800647 고등학생 엄마는 몇시에 일어나나요?? 14 ㅇㅇ 10:45:02 932
1800646 노모가 대상포진으로 힘들어하세요 2 지인의노모 10:39:56 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