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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지간 기브앤테이크....

기브앤테이크 조회수 : 2,345
작성일 : 2026-03-04 15:28:08

형제지간이라도 기브앤테이크가 없으니 지치는 건 인지상정 인가 봅니다.

형편이 좀 나은 형제가 주는 건 당연한건지....

똑같이는 바라지도 않아요.

진짜 정뚝떨

IP : 211.243.xxx.14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형제간이든
    '26.3.4 3:29 PM (175.113.xxx.65)

    뭐든 그냥 안주고 안받기가 젤 속 편해요.

  • 2. 이젠
    '26.3.4 3:30 PM (223.38.xxx.79)

    알아서 살게 하고
    내가 아깝지 않은 만큼만 줘야죠
    나이 50 넘어 일 터지면 존 빌려달란 동생들 참 속상하면서도
    싫어져요

  • 3.
    '26.3.4 3:30 PM (221.138.xxx.92)

    저는 기부한다는 마음으로..ㅜㅜ

    시가는 기브앤테이크가 되는데
    친정이 기부만....하아~~
    적정선에서만 합니다.
    저도 가정을 이루었으니까요

  • 4. 나무木
    '26.3.4 3:30 PM (14.32.xxx.34)

    받기만 하는 사람은
    자기가 받는 걸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구요
    형제에게 호구 잡혔던 제 남편도
    제가 자꾸 얘기하니까 이젠 보이나 보더라구요
    남편이랑 한동안 많이 싸웠어요

  • 5. ㅎㅎ
    '26.3.4 3:33 PM (106.101.xxx.76) - 삭제된댓글

    아이고 받기만하면 양반이네요.
    여기 퍼주기만하다 하도 염치없고 미친놈같아 욕좀 한바가지 했더니 절 고소하는 새끼도 있답니다.
    인생 더럽네요' 개쓰레기 형제랍시고 주기만한 내가 ㅂㅅ임

  • 6. ..
    '26.3.4 3:48 PM (110.15.xxx.91)

    주기만 하든지 받기만 하든지 서로 적응하게 되더라구요
    주던사람은 안주면 맘 불편하고 받던 사람은 못 받으면 손해보는 기분
    어느 정도 나이가 됐으면 적당한 선을 지켜야지 맘이 덜 상해요

  • 7. yikes
    '26.3.4 3:50 PM (39.123.xxx.130)

    네 필요할 때 전화하는 남편 누나랑 매형 진짜 없었으면 좋겠어요.
    애 낳을 때 죽을뻔한 거 저희 남편이 구해줬고. 의사입니다.
    이번에 또 병 걸린거 살려준 것도 저희 남편이고.
    평소에 고맙다는 말 한 번을 안 하는데 자기들 병걸리니 전화해대는데.
    대기업 임원인데 저희는 그들에게 부탁할 일도 없고 한 적도 없어요.
    진짜 뻔뻔의 극치인 누나라고 하기도 싫은 여자입니다.

  • 8. ㅡㅡ
    '26.3.4 3:51 PM (112.156.xxx.57)

    당연한거에요.
    받기만 하는 사람들, 고마움을 몰라요.
    오히려 당연하게 여기죠.

  • 9. 어머나
    '26.3.4 3:53 PM (203.128.xxx.74)

    고맙단소리 못하는거
    당연하게 여기는거 아주 똑같네요

  • 10. --
    '26.3.4 3:54 PM (122.44.xxx.13)

    일방통행인 관계는 없는거같아요. 부모자시간에도 그러는데
    형제지간에야 뭐 ..
    저도 늘 남동생과 올케, 조카들 챙겼는데
    받는것만 익숙하고 누나 하나 챙긴적이 없으니
    지쳐서 이젠 안해요.
    10번 가면 최소 1~2번은 돌아오는게 정상아닌가요??

  • 11. ㅇㅇㅇ
    '26.3.4 4:15 PM (203.251.xxx.120)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형제간이라도 돈관계는 정확해야죠

  • 12. 웃긴건
    '26.3.4 4:25 PM (1.233.xxx.184)

    본인들 명품옷 가방 골프 해외여행...쓸거는 다 쓰면서 먹고죽을돈도 없다며 부모한테 돈 쓰는건 너네가 하라니 정말 재수없어요

  • 13. 윗님
    '26.3.4 4:35 PM (211.243.xxx.141)

    어쩜 비슷합니다 ㅠ

  • 14. 아~
    '26.3.4 5:56 PM (121.137.xxx.231)

    위에 '웃긴건' 님 말이 딱 제 심정이에요.
    형제지간 도와줄수도 퍼줄수도 있죠.
    근데 친정와서 거지인척 뜯어가서
    지들은 유학에, 유럽여행에, 명품에,,
    카톡에 올린 사진보고 기함을??
    올때마다 징징거려서 옷주고, 화장품주고, 밥사주고 돈 쥐어 주고
    여유도 있고 형제간에 하나도 안 아깝게 줬는데,
    지들은 돈을 펑펑!!
    저는 손절했어요.
    없다없다 징징대는 소리 더 이상 듣기 싫어요!!

  • 15. 아~
    '26.3.4 5:58 PM (121.137.xxx.231)

    몇년동안 그리 뜯어가고 차비까지 얻어가면서
    매번 친정에 빈손!!
    우째 저럴까 싶어요.
    인간도 아닌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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