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4 4:47 PM
(121.190.xxx.7)
잘생긴남편이랑 사는데
나이든 아줌마들이 더해요
눈웃음치고 교태부리고 이사와서 제가 옆에 있는데도
남편한테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이러고
외간 남자랑 친하게 지낼일이 뭐가 있다고
은행원이었을때 잘생긴 남자직원 앞에서 혀짧은 소리내는
할머니도 봤어요 평소 여직원한테는 우악스럽게 굴던
진상이 몸 베베꼬고 입가리고 웃으면서 아잉 이러는데 소름
2. ...
'26.3.4 4:50 PM
(122.38.xxx.150)
잘생긴 남자는 남자들도 좋아해요
3. 이모로서보니까
'26.3.4 4:51 PM
(211.36.xxx.44)
178cm 두부상..정해인 보급형 조카 보니 초딩때부터 여자 친구들이 집 초인종 눌러서 빼빼로 다발로 주고 늘 여자들이 먼저 사귀자고 대쉬하더라구요...
헤어졌는데도 펑펑 울면서 다시 만나자고..잘 생겼는데 예의 바르고 매너까지 좋은 남친은 너가 유일무이하다고 ...
여자친구들이 항상 데이트 비용 더 많이 내고 비싼 명품 옷도 사줄려고 하고..심지어 지금 취준생 20대 중반인데 결혼 빨리 하자고 난리래요..
여하튼 싸가지 없는 성격 아니면 잘생긴 남자는 여자들이 더 적극적으로 대시해요...근데 성격이 좋아서 동성 친구 선후배들한테도 인기 많더라구요...
4. 미녀의삶이나
'26.3.4 4:51 PM
(58.29.xxx.96)
미남의 삶이 별반 다르지 않겠죠
얼가리슴이라잖아요
5. 111
'26.3.4 4:54 PM
(218.147.xxx.135)
-
삭제된댓글
진짜 단 한번도 잘생긴 사람과 다니는 여자한테
질투심을 느껴본적이 없는데 신기하네요
아...질투날만큼 잘생긴 남자를 본적이 없는지도
6. 보통
'26.3.4 4:54 PM
(104.28.xxx.37)
잘생기고 괜찮은 남자들은 주위 여자들이 가만 안둬서 나이들기 전에 다 채간다면서요. 대학때 동기는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매너, 성격이 좋으니 여자들끼리 싸우고 난리더라구요.
7. ...
'26.3.4 4:57 PM
(39.7.xxx.203)
회사에 되게 남자답게 멋있게 생긴 동료가 있는데
너무 넘사벽으로 생기니 난리치고 그런 여자들은 없었고
(여자친구 사진 폰에 끼고 다니는데 그냥 딱봐도 초미녀)
나중에 결혼식에서 보니 실물은 더 초미녀..
제가 오히려 오 이건 생각도 못했네 싶었던건
남자들이 더 좋아한다?는 느낌..남자들 사이에서 인기
많고 같이 있으면 기분좋아 하는..그런게 있더라구요
8. ...
'26.3.4 5:01 PM
(211.235.xxx.123)
아는 남자사람동생
인기많더니 20후반에 취업하자마자 결혼했어요.
키크고 훈훈하게 잘생겼는데 대기업취업, 학벌괜찮고 작은집해줄정도 경제력 있으니
취업하자마자 여자쪽이 결혼하자고 더 서두른걸로 알아요.
이 동생도 무슨 날마다 선물받아왔고 알바든 학교 동아리든
다 고백받았다는 얘기 들었어요
9. ㅇ
'26.3.4 5:01 PM
(58.141.xxx.190)
저는 그 남자 외모 보느라고 다른 사람들 시선은 생각조차 안나요. 그런데 잘생긴 남자는 얼굴값 하더라고요. 재수없어서 찼어요.
10. 흠
'26.3.4 5:02 PM
(119.56.xxx.123)
주변 남자들의 시기질투도 매우 심해요
11. 하하
'26.3.4 5:02 PM
(211.235.xxx.136)
저 30년 전 20대 때 얘긴데요.
알고 지내던진짜 잘생긴 오빠가 있었거든요
약간 오지호 순한버전? 호감 버전? 그런 느낌이었는데
같이 지하철을 탄 적 있어요
일단 지하철 타면서부터 여자들 시선이 그 오빠 쪽으로 쫙 돌려지더니..
우리가 같이 자리에 앉았는데요. 그 오빠가 가방을 지하철 위 선반에 올리려고. 잠깐 일어난 순간 .앞에 앉아 있던 여대생들이 시선이 한순간에 그 오빠를 따라 움직이더라고요.
앞에 앉아 있던 여자들은 대학생쯤 보이는 그때 당시 제 또래여서 여대생인 것 같았고 한 7명정도 앞에 쫙 앉아 있었거든요.
그 오빠가 움직이는 시선 따라 여자들이 쫙 움직이는 게 보여서 진짜 너무 신기해했던 경험이 있네요.
잘생기긴 진짜 잘생겼었어요. 뒤돌아볼 정도로...
12. ㅇㄹ
'26.3.4 5:03 PM
(61.254.xxx.88)
제 동기가 진짜 90년대 미남스타일이라 진짜 뒤돌아보게 잘생겼었고 키도 180념었는데
바보같은 결혼을해서 양가 연끊고 여자랑 애낳고 사는데 집도 절도 없고 사택살면서 하나도 안행복해보여요 얼굴이 다가 아님.. 사람은 지혜로워야되고 특히 여자든 남자든 결혼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
13. 여자가찍고달려듬
'26.3.4 5:05 PM
(211.234.xxx.196)
시조카가 진짜 탈렌트처럼 잘생겼는데 첨보고 깜놀.
이미지가 반듯 착함 똑똑 다정함뚝뚝 매너좋은 연예인스타일.
가는데마다 젤 잘나가는 여자가 데쉬함.
대기업 입사후 자기보다 훨씬 능력좋은 여자만나
엄청 잘살아요.
14. 짜릿해
'26.3.4 5:16 PM
(61.35.xxx.148)
아주 좋아~
15. ㅇㅇ
'26.3.4 5:25 PM
(223.38.xxx.116)
알죠. 대딩때 학을 떼고 훈남 절대 안만남. 적당히 준수한 정도만 되도 난리
82쿡에 어떤 분이 남편이 미남이라 원글님이 쓰신거 다 겪어오며 살았는데 어느날 백화점에서 옷 입고 옷 샀는데 그때 피팅 도와준 아줌마 직원이 이름이랑 번호 써서 주머니에 넣어놨더래요
그때 남편은 그옷 안입고 출근한 상태고 원글님이 발견하고 버려버렸는데 전화해서 따질걸 그랬다고..
근데 왕관의 무게를 견디랬다고 미남이 그만큼 좋은 거죠
16. 저도
'26.3.4 5:34 PM
(118.235.xxx.196)
제가 그렇게 적극적일 수 있는지 몰랐어요 ㅡㅡ
17. ...
'26.3.4 5:40 PM
(220.72.xxx.203)
술 취하지도 않은거 다 보이는데 막 취한 척을 하면서 몸을 계속 자기 쪽으로 기대더래요. 그래서 좀 부축해줬더니 도저히 집에 못가겠다고 좀 쉬다가자고. 자꾸 춥다 그러고. ㅋㅋㅋㅋ 그래서 모텔방에 넣어주고 화장실 간 사이에 도망쳤대요.
그 얘기듣고 조금만 잘 생겨도 여자들이 이렇게 불나방처럼 뛰어드는데 연예인 남자들은 장난 아니겠구나 싶었어요.
18. 같이다니면
'26.3.4 5:47 PM
(175.113.xxx.65)
사람들 힐끗힐끗 또는 대놓고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지긴 하더라고요.
19. ...
'26.3.4 5:49 PM
(182.226.xxx.232)
제가 예전에 잠깐 만났던 사람이 배우인데요
같이 다니면 정말 다 쳐다봤었어요
20. 잘생긴
'26.3.4 5:50 PM
(220.80.xxx.2)
잘생겼는대 키는 작아요 170
그래도 사람들 엄청 친절하고 처다봐요
식당같이 가면 친절하게 이거저거 챙겨줘요,
아줌마들이, 웃겨요
21. 사촌동생
'26.3.4 5:52 PM
(14.179.xxx.205)
잘생긴건 아니고 좀 훈남 스타일에 키크고 성격 모난데 없이 좋은 성격인데요... 한번도 자기가 대시 안하고 여자들이 좋다고 해서 사귀고 일찍 결혼했었고 딸 하나 낳고 이혼했는데도 좋다는 미혼 여자가 있어 재혼해서 애 둘 낳고 전처 자식 양육비 주고 잘 살고 있어요.
22. ..
'26.3.4 5:52 PM
(112.159.xxx.236)
알파남은 돈 한 푼 안 써도 만나 달라는 여자들이 줄을 서서 돈을 안 쓰고 좋은데 다니면서 고가 선물도 무진장 많이 받습니다.
23. 음..
'26.3.4 6:13 PM
(1.230.xxx.192)
남자들이
한국 여자들 너무 수동적이다.
왜 여자들이 먼저 대시 안 하냐?
왜 여자들은 가만히 있냐?
하면서 한국 여자들에게 뭐라뭐라 하는데
사실 잘생긴 남자에게
여자들이 얼마나 적극적인지 모르는거죠.
그냥 몸을 던져가면서 승부수를 던지거든요.
그냥 평범하거나 못생긴 남자에게는
에너지나 돈이나 몸까지 쓸만한 이유가 없는거죠.
한마디로 귀여운 표정, 웃는 표정도 지을 여유도 안 생기는거죠.
표정을 환하게 바꿀 에너지도 쓰기 싫은데
그걸 자꾸 여자들이 수동적이라고 비난하는거죠.
24. 전에
'26.3.4 6:22 PM
(185.220.xxx.6)
-
삭제된댓글
대학교 때 잘생긴 동기 남자랑 같이 있으면서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카톡하길래 봤는데 채팅창에 여자들이 '오늘 뭐해?' '오빠 오늘 시간 있어?'
같은 카톡이 읽지도 않은 게 잔뜩 쌓여있었다고....
잘생긴 남자는 워낙 귀해서 여자들이 더 적극적인가 봐요.
25. 전에
'26.3.4 6:24 PM
(109.70.xxx.11)
대학교 때 잘생긴 동기 남자랑 같이 있으면서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카톡하길래 봤는데 채팅창에 여자들이 '오늘 뭐해?' '오빠 오늘 시간 있어?'
같은 카톡 목록이 읽지도 않은 게 잔뜩 쌓여있었다고....
잘생긴 남자는 워낙 귀해서 여자들이 더 적극적인가 봐요.
그냥 어디 모임이나 술자리 가거나 그냥 지나만 다녀도
어디서 귀신 같이 번호 구해서 연락 온다고ㅎㅎ
26. 네네네네
'26.3.4 6:59 PM
(106.101.xxx.41)
와 그렇구나
부럽
27. 딸이
'26.3.4 7:55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훨씬 예쁘고 아들은 평범하거든요. 키가 190넘고 체격이 좋고 눈코입 크고 착하고 순한 인상이에요. 얘가 대학 들어가면서부터 이상하게도 사람들 시선이 바로 아들에게 향해요. 키크고 잘생겼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서 이상할 지경이에요.
근데 남자들한테 훨씬 인기가 많아요.
알바가면 남자사장들이 잘 챙겨주고
남자 동기선후배들 군대선후임들 모두한테 인기남이 되었다네요. 왜지? 어리둥절.
여친은 통통하고 키가 작고 절반쯤 오는 정말 평범한 아이인데
여친 있는데서도 이상한 여자들이 자꾸 이상한 짓을 하고 여친 없냐고 물어서... 정신 이상한 여자들은 정말 극혐이라고 하더라구요.
곰곰 생각해보니 예쁜 여자들이 아주 많은 반면에
키크고 조금 잘생긴 남자들이 귀해서 대접이 후한 거 아닌가 싶어요.
28. 딸이
'26.3.4 7:58 PM
(121.147.xxx.48)
훨씬 예쁘고 아들 얼굴은 평범하거든요. 키가 190 넘고 체격이 좋고 눈코입 크고 착하고 순한 인상이에요. 얘가 대학 들어가면서부터 이상하게도 사람들 시선이 바로 아들에게 향해요. 키크고 잘생겼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서 이상할 지경이에요.
근데 남자들한테 훨씬 인기가 많아요.
알바가면 남자사장들이 잘 챙겨주고
남자 동기선후배들 군대선후임들 모두한테 인기남이 되었다네요. 왜지? 어리둥절.
여친은 통통하고 키가 아주 작고 정말 평범한 아이인데
여친 있는데서도 이상한 여자들이 자꾸 이상한 짓을 하고 여친 없냐고 물어서... 정신 이상한 여자들은 정말 극혐이라고 하더라구요.
곰곰 생각해보니 예쁜 여자들이 아주 많은 반면에
키크고 조금 잘생긴 남자들이 귀해서 대접이 후한 거 아닌가 싶어요.
29. 예쁜 여자들
'26.3.4 10:42 PM
(150.249.xxx.185)
삶과 비슷하겠죠ㅎㅎ
미인들도 주변 남자들이 엄청 대쉬하잖아요
30. 피식
'26.3.4 11:09 PM
(124.53.xxx.169)
어딜가나 일단 호감을 얻긴 하겠죠
그러나 그게 다가 아니고요.
힐끔거리거나 말거나
오히려 그런 여자들 드러내 놓고 경멸하는
사람도 있어요.
싼녀 같다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