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대법원장은
내란을 내란이라 말하지 않았고.
헌법으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려고 하지도 않았다.
오늘,
윤석열 2심, '내란전담'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을 보면서
윤석열을 풀어 주려고 최선을 다한다고 느껴짐.
국민이
사법개혁으로 법원을 개혁하라 하니
윤석열 풀어 주려는 뻔뻔한 태도 같아 매우 위험하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내란 가담자가 아니라면,
윤석열 재판을 저런 식으로 배당 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
국회는 당장,
내란가담자 같은 태도를 보인 조희대를 탄핵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