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유튜브 개설 17시간만에 구독자가 70만명 넘었어요.
70만명이면 충주시 인구 3.5배네요.
개인 유튜브 개설 17시간만에 구독자가 70만명 넘었어요.
70만명이면 충주시 인구 3.5배네요.
충주맨 무관심. 내 인생에 하등 영향을 안 미침. 시간 낭비 영상. 독서프로 좀
독서프로도 시간 낭비던데 ㅎㅎ
책은 그냥 내 취향이죠
충주맨 행보 기대됩니다 ㄹㄹ
첫댓은 관심있는 글에 댓글달면 되죠
시간낭비인데 머하러 댓글까지
ㅎㅎ 무관심이란 말을 말든지
잘난척은 하고싶고
첫댓은 어서 책이나 읽지
뭐하러 시간 낭비하며 댓글 쓰나요 ㅎㅎㅎ
웃겨
'26.3.4 12:31 PM (211.234.xxx.8)
충주맨 무관심. 내 인생에 하등 영향을 안 미침. 시간 낭비 영상. 독서프로 좀..
ㅋㅋ.잘난척 오져요.
어휴 저 첫댓 쯧쯧
ㅋㆍ
1회 77만명 달성할듯
2회 영상 올라오면 100만 예상
아니 그렇게 시간 아까운데 굳이 제목까지 보고 들어와 관심없다는 댓글까지...ㅎㅎ
일부러 찾아보진 않았는데 이번에 올린 짧은 영상 보니 왜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알겠더군요.
짧은 영상 단 한 개에 구독자수가ㅡ ㅎㅎ
공중파 나와서도 제 몫 해내는거 보면서 대단하다 했어요
굳이 공무원 연금에 연연할 필요가 없었군요...
독서?
개웃기네
새출발 기운내라고 저도 구독요
저도 응원차 구독
저도 새출발 축하 선물로 구독했어요~
진짜루~ 저런 첫댓다는사람들은 어찌나 부지런하기까지…
저도 오늘 구독할래요~
충주맨님축하해요 짝짝~
채널 이름이 뭐예요? 충주맨 치니까 안나오던데...
이유가 있지요.
박정민하고 티티카카하는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순발력에 재치에 나름 깊은 식견에 시대에 대한 예민한 감수성까지
공무원하기 진짜 아깝다 생각했어요.
저도 박정민 영상 보고 새삼 놀랐어요. 잘 될 사람같아요.
김선태로 유튜브 개설했더군요
빠니보틀 초창기 느낌이나요
저는 웬만하면 구독버튼 잘 안 누르는데 호기심에 한번 들어갔다가 이상하게 구독 꾸욱 누르게되더라구요
뭔가 기대되고 재밌을거같은 느낌적인 느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