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알바를 하는데 식시시간 라면을
먹었거든요.. 후루륵 후루륵 먹는데
다른 자리에 앉아 라면 먹던
20대 남자애는 끝까지 소리 한번
안내고 먹더군요
뭔가 부끄러웠어요
물류 알바를 하는데 식시시간 라면을
먹었거든요.. 후루륵 후루륵 먹는데
다른 자리에 앉아 라면 먹던
20대 남자애는 끝까지 소리 한번
안내고 먹더군요
뭔가 부끄러웠어요
부끄러운걸 아셨으니^^
보통은 본인이 소리내는것조차 모르거든요
후루룩후루룩, 뭔가 귀엽고 맛있게 드셨군요.
먹방 유행하고 끊지않고 먹는 걸 유행처럼 보게되는 요즘이기도하고 예전 일본의 절에서는 국수같은 면 먹는 날만 소리를 내는 날이었기도 했대요. 괜찮아요.
그 남자애가 대단한데요.
약간 뜨끈한건 아무래도 후루룩거리게 되는데..
혹시 일본아이 아니었나요.
면치기 아니고 후루룩은 괜찮지 않나요?
면을 먹는데 후루룩 소리가 안나다니...
대단한 녀석...
윗님..
일본은 라면 소리내서 먹는 문화이고
우리나라는 소리 안 내고 조용히 먹는게 예의입니다.
일부 연예인들이 그놈의 면치기를 해서
식탁예절이 망가졌어요
원글 귀엽다는 댓글 웃기네요. 뭘 귀엽고 맛있게 먹었대요, 부끄럽다는 사람한테. 부끄러운 거 맞고요, 집에서 혼자 드실때는 후루룩 드시던지 말던지 상관없지만, 다른 사람 있을 때는 좀 조심하면서 드세요. 주변 다 튑니다.
면치기는 상놈들도 안 하던 짓이였고
후루룩 소리도 안 내는게 식사 예절이예요.
예능 때문에 식사문화가 하향평준화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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