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줍는다 생각하고 담았던 것들이 모두 마이너스 10%오락가락인데,
장후에 더 떨어지네요...
주식 20년 넘게 했지만 하루 낙폭으로는 체감상 가장 큰 것 같아요.
오름폭 만큼 내림폭도 크겠지만
이렇게 울렁이는 장은
울엄마 IMF 때랑
미국 911 테러 이후 처음인 것 같아요.
와... 역대급이에요.
이와중에 1980년대부터 주식해오신 울엄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몇 백 주 갖고 계신답니다...
엄마의 투자 철학 1순위는 절대로 일희일비하지 말아라인데, 그게 참 아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