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지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내용은 지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평소에 쌓인게 터진듯 한데 잘 모르니 상대방의 이야기도 들어봐야겠죠..
맘의 여유가 없나요?
아니면 늘 그런 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저로서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서로 이해를 못해주는 부분이 있을지도요..
미리 양해 구하고 액속 늦춘거면 화낼 이유가 없는데...
전에 앃인게 있나봐요
심사가 꼬여 있는 와중에 원글이 잘못 걸린것 같기도 하고. 원글 말대로 친구가 순간 돌았을수도 있고요.
그런경우 없죠;
수십년간 우정에 5분 늦었다고 그러는 경우가 어딨겠어요.
원글님이 분명 인지하고 있거나 아니거나
다른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 사람 ㅡ 성격이 그러니 친구가 없나 싶기도 하고요
그날 그 친구분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 수 있어요.
엉뚱한곳에서 터질수가 있거든요..
원글에 대한 불만이 아니라요.
지금쯤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날 그분이 참 고달픈 날이었을수 있어요.
친구는 그날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시간도 늦추고 제시간에 도착도 안하니 서운했나봐요. 친구가 없으니 더 서운하겠죠 . 미안하다 해보시고 좀 기다려보세요
약속을 자주 번복해서 그동안 쌓인 게 있는 것일까요? 이제껏 그 친구 만날 때 약속 시간 칼같이 지키셨나요? 자주 늦게 가셨나요? 단 한번으로 그렇게 나오기 쉽지 않아요. 그동안 쌓인 게 있나 봅니다.
오늘만의 일이라면 친구가 이상한거고
일반적으로는 그간 쌓여온 두 분만의 서사가 분명 있을겁니다.
원글님 입장에서도 친구입장에서도.
서로 배래했다고 생각하나 배려받지 못하고 되려 상처받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죠.
똑 떨어져 넘친듯 . 그리고 이친구 친구 나쁜이다 하면서 대놓고 디스하는 인성이면 뭐 안봐도 백퍼
그날 무슨 일이 있었다면 나중에라도 전화가 왔겠지요.
오랜 관계인데 그렇게 끝낸다고요? 그건 아닐것 같아요.
다른 이유가 있을것 같은데 잘 생각해보세요.
떨어져 넘친듯 . 그리고 이친구 친구 나뿐이다 하면서 인성 문제인듯 대놓고 디스하는 인성이면 뭐 안봐도 백퍼
아마 평생 모르실 겁니다.
원글님처럼 약속 바꾸고 + 늦는 친구(?)
본인은 정당하고 당당하고 합리적이겠지만
처음 약속을 기준으로 일정 잡는 저 같은 사람은 스트레스에요;
아예 그 날을 통째로 써야하거든요;
엄한데 화풀이를 원글님한테 하는거 같아요.
성질 진짜 별로네요.
갱년기인가?
약속 바꾼적 한번도 수십년간 없었어요.
당일에 시간 늦춘 것도 아니고
며칠전에 늦춘 거고
절대 약속시간 안늦는데
그날만 5분정도 늦은거라잖아요?
친구가 너무 이상해요.
처음인데 이 상황이라면 손절하세요.
원글님 글만 보면 그친구 완전 돌i에요.
지금까지 그런 친구와 수십년 친구였던거에요.
대체 왜?
디스하는거라고 하니
맘이 불편하네요. 댓글 남기고 원글은 지울께요. 죄송합니다:
대개는 쌓였다가 터져요. 친구가 님에게 불만이 있다가 이번 일로 터졌을 수 있어요. 저도 그렇게 정리한 친구 있는데, 그애는 내 불만 모르고 관계에 불만도 딱히 없더라고요.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해왔으니까요.
손절한 친구 있는데 평생 왜 손절한지 모를겁니다
이런걸로??? 하겠지만 그친구 만나는 수십년간 내 마음에 차곡 차곡 쌓이다 더 이상 만나면 내가 바보구나 느낄때쯤 연락 끊었어요.
오랜 친구라 결심은 몇년 전이였지만 실행을 그때 했을뿐
친구가 만나는 사람이 원글님 한 명 뿐이라면 친구의 타인에 대한 기대치가 어마무시 높나봐요. 어쩌겠어요... 그 친구 기대치를 맞춰줄 사람이 없는 걸...
쌓인게 있을거예요
없다면 말이 안되는거구요
친구 성격 원글님이 아시잖아요
저정도로 그리 화내지 않을거라는거
더구나 수십년간 친구라면서요
친구가 속으로 꾹 참아야했던건 뭐였을까요
한풀 꺾이면 한번 진지하게 얘기나눠보세요
저리 화내놓고 설명조차 없다면
시간을 좀 갖는것도 괜찮을거겉아요
수십년친군데 이일로 손절 운운하는거는
좀 아닌거같구요
이번일로 더 깊이 서로를 알게되어
더 좋아지는 계기가되길 바랍니다
오후로 늦춰도 되겠냐고 먼저 물어보신건가요
아님 통보였나요?
곪아있다가 이번 일로 그냥 터진것같아요
님밖에 친구없다고 은근 무시한건 아닌지?
양해를 구했어요. 여러분들의
말씀이 맞다면 도대체 뭐가 친구를 참고 쌓이게 한건지
답답합니다. 부질없는게 인간관계인가
제가 난생 처음으로
혼자가 편하다는 분들의 심정이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는 사건입니다.
그 친구가 님말고는 친구가 없는데에는 이유가 있을것같네요. 오랜 유일한 친구에게 그렇게 막대하는건 너무 별로네요.
아무리 그동안 쌓인게 있다해도 며칠전에 약속시간 조금 미룬것과 약속시간에 5~6분 늦은게 트리거가 되었다하기엔 너무 말이 안되요.
그 친구 자격지심이나 피해의식이 과한거 아닐까요?
저라면 친구에게 대놓고 물어볼거 같아요.
이게 무슨 친구디스하는 글로 보이나요..
단순한 분들이네요.
제 상식으로는 그 친구가 별나보입니다.
수십년 사귄 친구가 진짜 약속5분 늦었다고 단절한다 생각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