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아이 월세방에 왔다가,
분리수거및 이것저것 살림 알려주려 며칠 와있어요.
아이 등교후
뒹글뒹글 하다가 배고파서 컵라면에 햇반 먹었는데
배고파그런가 꿀맛인데, 아쉽긴하네요.
미리 마트에서 건조 미역국이라도 사올걸 그랬나봐요.
이제 집가면 빈둥지증후군에 적응해야겠죠.
저는 애랑 같이 있고 싶은데
애가 얼른 가라는 눈빛을 ㅎㅎ
신입생 아이 월세방에 왔다가,
분리수거및 이것저것 살림 알려주려 며칠 와있어요.
아이 등교후
뒹글뒹글 하다가 배고파서 컵라면에 햇반 먹었는데
배고파그런가 꿀맛인데, 아쉽긴하네요.
미리 마트에서 건조 미역국이라도 사올걸 그랬나봐요.
이제 집가면 빈둥지증후군에 적응해야겠죠.
저는 애랑 같이 있고 싶은데
애가 얼른 가라는 눈빛을 ㅎㅎ
원래 그런데서 정리하다가 컵라면 먹으면 엄청 맛있죠
잘 적응하길 바래요
네 감사합니다
그러다 방학때 아이오면 아후 힘들어요 ㅎㅎ
원글님 생일 축하드려요
행복한날 되소서
전 생일에 비비고 미역국에 햇반 돌려 먹어요.
네 감사합니다.
모두 따듯한 봄날되세요.
컵미역국도 있던데 그거라도 드셨음 싶은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아들 곁에서 행복한 시간이시겠어요.
저는, 아들 자취방 놓고 나오려다 아들이 울며 잡아서 1주일을 더 끌고
눈물 생쇼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