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향수가 제 취향인 듯해요
샤넬 넘파
시슬리 오뒤스와르
디올 쁘와종
랑콤 트레졸
에르메스 켈리깔리쉬
겔랑 샬리마
이런 향수들이 특색도 있으면서 향이 오래가고
다른 것들과 딱 구별되는 아이덴티티가 있어 좋네요
상품권이 있어서 저 중에서 2개 사갖고 왔는데
아마 이번 봄에는 내내 뿌릴 것 같아요 ㅋ
여러분들은 요즘 나오는 향수들이 좋으세요 아님
클래식한 향수들이 좋으세요?
참고로 작년에 잠시 향수를 안 썼고
24년까지 백화점에 있는 니치 향수들 다 맡아보고
대표작들 2-3개씩 다 써본 결론이에요
저는 클래식파다 하구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