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시킨 대로 했더니"…돌연 구토 후 숨졌다
1. ...
'26.3.3 1:33 PM (58.29.xxx.4)제 남편도 백신1차 접종하고 생사를 몇 번이나 오갔어요. 그 전엔 체격도 체력도 엄청 좋은 편에 아픈 적이 없던 사람이었고 또 본인이 의사라서 몸에 대해 잘 알았어요. 저희 인생은 진짜 백신맞기 전과 후로 나뉩니다.
지금은 그저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아직도 한번씩 백신후유증 까페에 들어가보는데 아직도 끝이 있을까 싶은 증상에 힘들게 견디는 환우들 보면서 맘을 다잡아요.
이런건 정치적 문제로 볼 문제가 아니예요2. .......
'26.3.3 1:55 PM (124.49.xxx.76)ㄴ정치적 문제가 아니라 인정했다는데 의의를 두는거랍니다
3. ..
'26.3.3 1:56 PM (101.10.xxx.82)제 후배(92학번)도 백신 후유증으로 1년 휴직했었어요.
죽다 살아났다고 하더라구요.4. 마자요
'26.3.3 2:04 PM (211.234.xxx.22)후유증이 있을지도 모르니 다 같이 백신 비접종했어야 하죠?
이거슨
죽어가는 사람 인공호흡해서 살려줬더니 갈비뼈 부러졌다고 소송하는 것
물에 빠진 사람 구해줬더니 보따리 훔쳐갔다고 생떼 쓰는것
집안에서 의식잃어서 문부수고 들어갔더니 문값 물어내라는 것
저도 갠적으로후유증 생겼지만 그 당시 백신은 불가피했어요5. 기억
'26.3.3 2:30 PM (121.160.xxx.189)을 되살려보세요. 당시 정부는 다른 나라의 백신접종 결과를 보고 조금 천천히 들여오자고 했었죠. 그런데 언론과 국힘이 무능한 정부가 국민들 다 죽일 셈이냐며 난리난리쳐서 급하게 백신도입했었죠. 100%안전한 백신이 없는만큼 속도조절하면 좋았겠지만, 그때 전 국민 여론이 난리도 아니었잖아요. 다른 어느 나라보다 훌륭히 위기극복했는데 이제와 백신부작용 원망해선 안 된다고 생각해요.
6. 흠..
'26.3.3 2:54 PM (218.148.xxx.168)와..좀 무섭네요. 백신부작용 원망하면 안된다니..
솔직히 그 백신 효과나 있었어요?
백신맞고 결국 코로나 다들 걸렸죠? 그럼 효과도 없던건데.
게다가 최근 나오는 뉴스보니, 백신에 이물질 섞인것도 그냥 넘어갔더구만.
저는 백신 문제 많다고 생각해요.
저도 회사 다니는지라 맞았지만.
솔직히 바이러스 백신으로 못 막는다던데. 대체 왜 백신 강제한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