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출장가는데 저도 같이 가게 될거같아서요
저혼자 입국심사 두렵기도하고
요즘 전쟁시국에 괜찮을가요?
가게된다면
3월 뉴욕 날씨나 재밌는 여행코스
어떤게 있을까요?
뉴욕 자주 다니시는분들
많은 정보 주시면 감사드려요
딸이 출장가는데 저도 같이 가게 될거같아서요
저혼자 입국심사 두렵기도하고
요즘 전쟁시국에 괜찮을가요?
가게된다면
3월 뉴욕 날씨나 재밌는 여행코스
어떤게 있을까요?
뉴욕 자주 다니시는분들
많은 정보 주시면 감사드려요
몇 박인지 본인 취향이라도 얘기하고
출장차 같이 있게되는거라 3박4일 정도요
미국은 la 가본적 있었고
뉴욕은 처음이에요
뱅기표 아깝네요. 미국까지 가서 고작 3박4일이라니
딸이 일할땐 그냥 방에 계시게요???
그렇게 겁이 많으면 호텔주위에서만 놀다온다에 한표
딸은 먼저 보내고 혼자서 뉴욕을 즐기다 오세요
딸은 먼저 보내고 혼자서 뉴욕을 즐기다 오세요222
3박4일이면 시차적응하다 끝날듯.
3박이면 많은 정보 필요없습니다. 다 가보지 못해요
AI에게 계획 짜달라고 하세요
뉴욕.. 좋은데..
시차 진짜 ㅠㅠ
제가 시차 이렇게 힘들어하는 사람인 줄 뉴욕 가보고 알았어요.
더 길게 있으시구요.
뭐 미술관만 가도 이틀은 후딱입니다 ㅎㅎ
뮤지컬도 보시고.
근데 뉴욕 사람들.. 좀 무서워요;;; 영국 갔을 때보다 쫄았어요. 동부가 좀 그렇다고.
저는 먼저 며칠전 가있거나 아님 딸 가고 며칠 더 있을거같아요
확실한건 3박4일 이에요
뱅기표도 사실은 직원가로 거의 십프로정도만 주고 가는거라
부담은 없어요
줄이 엄청 길더라구요.
이상한 심사관 한테 걸리면 꼬투리 잡고 늘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전 영주권자 인데 지난달에 처음으로 세컨더리룸으로 불려 갔어요.
별거 없으니 금방 보내주긴 했는데 솔직히 쫄리더라구요.
놀러 왔다고 하고 잘 못알아 듣는데 대충 예스, 노 하지 마세요.
못된 심사관들이 일부러 이상하게 질문하는 것들도 있어요.
자녀분이 항공사 다니시나봐요
자게에서 뉴욕이란 검색어 넣으면 글 많아요
웬만한건 다 나와있으니 거기 참고하시면 될듯
뉴욕이 넘 넓고 볼게 많아서 열흘도 모자라지만 취향이 있으니 보고싶은거 골라서 계획짜세요
저는 거기서 살기도 했고 지금도 한번씩 가는데 아직도 못 본 곳이 있고 갔어도 새로운 볼거리가 계속 생기는 신기한 곳이예요
저 이번 겨울에 배낭 여행으로 뉴욕 갔다 왔어요, 아마 3일 정도면 맨하탄 안에서만 놀아도 충분해요, 모마 가시고 뮤지컬 한편 보시고 뉴욕 하면 책이나 광고에 나왔던 곳 몇 군데만 돌아다녀도 충분해요, 그리고 사람들 생각보다 무섭지 않고 친절해요. 전 정말 좋았어요, 시차 바꾸기 좀 힘들긴 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0050 | 삼성전자 20만원 안깨지네요 12 | 삼전사랑 | 12:40:37 | 3,268 |
| 1800049 | 주위에 식탐많은 사람 있는분? 7 | ㅇㅇ | 12:39:42 | 1,004 |
| 1800048 | 삼전 20만원 걸어놨는데 2 | ㅇㅇ | 12:38:46 | 1,691 |
| 1800047 | 딴지교회 교주님께서는... 26 | 음 | 12:38:19 | 1,283 |
| 1800046 | 해외ㅡ필리핀 카톡 2 | 카톡 | 12:33:25 | 692 |
| 1800045 | 여기 왜 그렇게 불만, 화가 많은지 13 | ++ | 12:30:43 | 1,266 |
| 1800044 | 삼전 나락가는디 기다리나요 환매하나요 12 | .. | 12:30:23 | 3,505 |
| 1800043 | 아들녀석이 망친 니트좀 살려주세요 4 | ㅇㅇ | 12:30:03 | 735 |
| 1800042 | 트럼프의 ‘선전포고’…“이란 지상군 투입 없다, 하지만 보복은 .. 8 | 미친할배 | 12:26:45 | 3,941 |
| 1800041 | 무쇠팬 거래 4 | 무쇠 | 12:25:40 | 726 |
| 1800040 | 3인가족 (성인) 치킨 한마리 8 | 그게 | 12:20:03 | 1,122 |
| 1800039 | 주식 세일인가요? 4 | 오늘 | 12:16:22 | 2,547 |
| 1800038 | 윤상현 "금일방성대곡....국가의 뼈대 휘어지고 있다&.. 4 | 지랄도 풍년.. | 12:12:31 | 1,429 |
| 1800037 | 주식시장이 가장 좋아하는게 명분이예요 1 | ... | 12:09:44 | 1,738 |
| 1800036 | 현관타일 무광포세린 어때요? 5 | ... | 12:07:10 | 548 |
| 1800035 | 본인에 대한 생각 2 | .... | 12:07:04 | 427 |
| 1800034 | 신원보증서 2 | ㅡㅡ | 12:06:09 | 236 |
| 1800033 | 병원비 지원될만한 거 아시는 분~~ 10 | 보호자 | 12:04:51 | 1,047 |
| 1800032 | 부모님에 대한 맘이 차갑습니다 12 | ** | 12:04:49 | 2,651 |
| 1800031 | 기분전환겸 머리하고 엄청 우울하네요. 4 | oo | 12:04:33 | 1,517 |
| 1800030 | 부모와 연끊은 남편 나중에 후회하나요? 14 | ㅇㅇ | 11:59:54 | 2,059 |
| 1800029 | 코스피 6000 깨지네요 10 | .... | 11:58:51 | 3,605 |
| 1800028 | 과거 좋아했다 싫어진 작가 29 | ... | 11:54:59 | 2,943 |
| 1800027 | 세탁기 2개 장점 5 | ㅋㅋ | 11:54:49 | 1,261 |
| 1800026 | 지방살면 안되는건가요 24 | 지방 | 11:52:34 | 2,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