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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왜 그렇게 불만, 화가 많은지

++ 조회수 : 1,356
작성일 : 2026-03-03 12:30:43

불만, 불쾌, 화가 많은지
그만 좀 들 해요.
사람이 살면서 니남없이 다 변하지
여기다 누가 이젠 싫어졌니 마니 그렇게 써 놓는다고 그게 무슨 통찰에서 비롯된 
발견도 아니고 
그저 비싼 밥먹고 살면서 하루라도 남 헐뜯고 욕 안하고 살면 어디 내 행복이 달아나는지 싶을 정도네요.

그나마 오래된 사이트라 끊지 못하고 이런 곳이라 하면서도 와보는 내가 

내 시간 헐값에 쓰고 있는 건가 싶을 정도로살만큼 살고 나이 먹을만큼

먹은 사람들 사이트라 말하기도 창피할 수준이네요.

 

IP : 183.96.xxx.22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3 12:33 PM (23.106.xxx.12) - 삭제된댓글

    저 글, 댓글은 단순 안티의 심정은 아니라서 괜찮던데요..
    (단지 늙고 못생겨져서 싫다ㅡ왜 나이먹고 난리냐 ㅡ 이런 내용은 아니란 말)
    물론 누굴 싫다는 글 자체가 부정적인 거라 님 기분은 언짢게 한 것도 이해하지만요..

  • 2. ㅇㅇ
    '26.3.3 12:33 PM (23.106.xxx.12) - 삭제된댓글

    저 글, 댓글은 단순 안티의 심정은 아니라서 괜찮던데요..
    (단지 늙고 못생겨져서 싫다ㅡ왜 나이먹고 난리냐 ㅡ 이런 내용은 아니란 말)
    물론 누굴 싫다는 글 자체가 부정적인 거라 님 기분을 언짢게 한 것도 이해하지만요..

  • 3. ..
    '26.3.3 12:34 PM (222.117.xxx.43) - 삭제된댓글

    님도 이미 헐뜯고 계시네요

  • 4. 요즘
    '26.3.3 12:34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부동산 투기꾼들이 맘대로 안 되니까 더 발악하는 거 같아요.
    아무데다 화풀이하는 거 보면 투기꾼들 망할 날이 다가오나봐요.

  • 5. ..
    '26.3.3 12:36 PM (211.30.xxx.123)

    요새 유독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이랬던 건지 못된 댓글이 많이 보이네요.
    그저 무조건 남 헐뜯고 시작하는건 기본이고
    무례한 댓글도 많아 댓글 많이 있는글은 클릭하기도 불안해요.

  • 6. 왜이렇게
    '26.3.3 12:37 PM (61.35.xxx.148)

    화가 많냐고 하는 사람들 특
    그 사람이 화나게 함

  • 7. ...
    '26.3.3 12:39 PM (211.36.xxx.68) - 삭제된댓글

    님도 이미 헐뜯고 계시네요
    ---
    아무 사유 없이 대뜸 비난하는거랑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이 일어난걸 보고 한소리 하는거랑 같습니까. 이런 멍청한 소리로 무조건 공격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82를 점점 안 오게 되죠.

  • 8. ...
    '26.3.3 12:40 PM (211.36.xxx.159) - 삭제된댓글

    님도 이미 헐뜯고 계시네요
    ---
    아무 사유 없이 대뜸 비난하는거랑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이 일어난걸 보고 한소리 하는거랑 같습니까. 이런 멍청한 소리로 무조건 공격하려는 사람들이 많으니 82를 점점 안 오게 되죠.

  • 9. ㅇㅇ
    '26.3.3 12:40 PM (180.71.xxx.78)

    원래 그래왔는데요 ㅎ

  • 10. ...
    '26.3.3 12:43 PM (220.78.xxx.153) - 삭제된댓글

    댓글들도 온통 날이 서있어요
    글쓴 사람을 어떻게든 비난하고 싶어하는 댓글들이 대부분이네요.
    안그래도 글 안쓰는데 정말 글쓰기 싫은 커뮤예요

  • 11. ..
    '26.3.3 12:44 PM (220.78.xxx.153)

    댓글들도 온통 날이 서있어요
    글쓴 사람을 어떻게든 비난하고 싶어하는 댓글들이 대부분이네요.
    안그래도 글 안올라오는데 정말 글쓰기 싫은 커뮤인듯요

  • 12. ...
    '26.3.3 12:46 PM (211.36.xxx.152) - 삭제된댓글

    님도 이미 헐뜯고 계시네요
    ---
    아무 사유 없이 대뜸 비난하는거랑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이 일어난걸 보고 한소리 하는거랑 같습니까. 이런 멍청한 소리로 무조건 공격하려는 사람들이 많으니 82를 점점 안 오게 되죠.
    원글이랑 생각이 다르면 제일 위에 23.106님처럼 얘기를 전개하세요.

  • 13. 지나가다
    '26.3.3 12:49 PM (61.35.xxx.148)

    멍청하다는 말의 기준은 뭘까.

  • 14. ...
    '26.3.3 12:53 PM (211.36.xxx.242) - 삭제된댓글

    어떤 애들이 가만 있는 누구 하나를 막 씹고 뭐라고 하길래
    그걸 본 누군가가 왜 가만 있는 사람을 그렇게 씹냐고 그러지 말라고 하니까
    너도 우리한테 뭐라고 하잖아? 하는 멍청함이요

  • 15. ...
    '26.3.3 12:54 PM (211.36.xxx.80) - 삭제된댓글

    어떤 애들이 가만 있는 누구 하나를 막 씹고 뭐라고 하길래
    그걸 본 누군가가 왜 가만 있는 사람을 그렇게 씹냐고 그러지 말라고 하니까
    너도 지금 우리한테 뭐라고 하네? 라고 하는 멍청함이요

  • 16. ??
    '26.3.3 1:01 PM (61.35.xxx.148)

    어떤 애들이 가만 있는 누구 하나를 막 씹고 뭐라고 하길래
    그걸 본 누군가가 왜 가만 있는 사람을 그렇게 씹냐고 그러지 말라고 하니까
    너도 지금 우리한테 뭐라고 하네? 라고 하는 멍청함이요

    ----
    그건 멍청한 게 아니라 되먹지 않은 거 아닌가요.

  • 17. ...
    '26.3.3 1:03 PM (211.36.xxx.70) - 삭제된댓글

    멍청하니까 상황에 맞지도 않게 못되게 굴겠죠 ㅎㅎ

  • 18. 제대로알고
    '26.3.3 1:12 PM (61.35.xxx.148)

    멍청하다


    형용사
    1
    자극에 대한 반응이 무디고 어리벙벙하다.
    너는 왜 여기서 멍청하게 서 있니?
    2
    어리석고 정신이 흐릿하여, 일을 제대로 판단하고 처리하는 능력이 없다.
    저런 멍청한 녀석! 바로 눈앞에 두고도 놓쳐?

    평소에 멍청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분 같아 아무 때나 쓰지 말라고 올려놓고 갑니다.

  • 19. ...
    '26.3.3 1:14 PM (211.36.xxx.190) - 삭제된댓글

    일을 제대로 판단하고 처리하는 능력이 없어서 상황에 맞지 않은 엉뚱한 소리로 공격 처리를 한다는 의미로 썼답니다

  • 20. ...
    '26.3.3 1:15 PM (211.36.xxx.56) - 삭제된댓글

    일을 제대로 판단하고 처리하는 능력이 없어서 상황에 맞지 않는 엉뚱한 소리로 공격 댓글 발사 처리를 한다는 의미로 썼답니다

  • 21. ...
    '26.3.3 1:23 PM (211.36.xxx.174) - 삭제된댓글

    아 그리고 멍청하다는 말은 82에서 못된 사람한테만 쓰지 평소에 입에 달고 살지 않으니 염려 마세요.

  • 22. ㅇㅇ
    '26.3.3 2:49 PM (118.235.xxx.111)

    거슬리는 거 많고 싫은 거 많고 부정적인 반응
    나이 들어서 그런거겠죠.
    그냥 필요한 글들만 골라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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