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개학하니 초등엄마들 카페로 몰려와서 너무 시끄러워요
다른 테이블에서 조용히 해달라했는데 몇분을 못가고 또 시끄러워요
커피는 다 마시고 나가야 하기에 사장님께 민원 넣었어요
슬몃보니 늘 혼자오던 분도 그중에 있어요
이렇게나 목소리가 클줄이야!
학교 개학하니 초등엄마들 카페로 몰려와서 너무 시끄러워요
다른 테이블에서 조용히 해달라했는데 몇분을 못가고 또 시끄러워요
커피는 다 마시고 나가야 하기에 사장님께 민원 넣었어요
슬몃보니 늘 혼자오던 분도 그중에 있어요
이렇게나 목소리가 클줄이야!
아줌마들 포함 여자들이 원래 그래요.. 어제도 밖에 다이소에 뭐 사러갔더니 어린 여학생들이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큰소리로. 떠드는데 챙피한줄 모르더라구요;;
해방감에.. ㅎㅎ 저라면 좀 참아질 듯. 얼마나 힘든 시기인가요.
오늘이 입학식아닌가요? 오늘말고는 저렇게 모일일 없을텐데 학교앞 카페가 다그렇죠 뭐
그래서 단체앉아있으면 다른곳 가요
뭔 여자들이 원래 그래요?
아저씨들 모여서 떠드는 거 못 봤나보네요
목청도 커서 카페가 울려요
이번주는 카페고 식당이고 아줌마들로 시끌벅적할
때네요
미치기 직전에 해방됐을 텐데 조금만 양해해 주세요^^
아줌마들 모이면 시끄럽죠
저는 4명 이상 모일땐 모임장소 빌려서 실컷 먹고 떠들어요
3명이 스타벅스에서 수다떠는것도 시끄러워서 눈치보여요
흠 무리가 모이면 다 그래요 젊은 직장인들 우루루 모여도 엄청 시끄러워요. 근데 사람들이 유독 아줌마들의 목소리톤을 싫어하는거 같아요.
저도 해방감에 카페 왔어요^^;;;
유독 한명 목소리 크고 웃음소리가...
오늘은 일찍 가야겠어요
내가 피해야죠뭐
아저씨들이 더 시끄러워요.
남들이 시끄럽다고 느낄 정도면
목소리를 30프로만 줄이면 좋겠어요..
공공장소인데 다른 사람들도 배려해야죠
저러구선 집에 가서 애들한테
뭐라고 교육시킬런지
할아버지들 모임이던데요?
이XX
저XX는 기본
한 목청들 하시구요
제가 예전에 동네 엄마들 까페에서 만날때 제가 속한 무리가 목소리 컸어요.
서로 말하려다 보니. 점점 시끄러워지니 데시벨이 계속 커지고 .
중간에 일행이 다시 낮추자고 하고 낮추면 또또 점점 커지길 반복..
지금 그 목소리 큰 엄마 만나길 자중하고 있어요.
그 해방감에 쓸데 없는 이야길 큰 목소리로 수다로 떨 게 뻔해서
안만나는 자제력을 키우는 중입니다. 사람이 싫은게 아니라...
시끄러운 건 싫지만
또 어떻게 생각하면 무리들이 모였으면 조용할 수가 없지 않나요.
독서실도 아니고
어느 날 스벅에서 혼자 노트북하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소리 낮추고 소곤소곤거리는 저 자신과 친구를 발견, 왜 우리가 이렇게 조용하게 이야기하냐 하면서 정정당당히 소리 내어 이야기했어요.
해방감이 아줌마 특유권리도 아니고
여럿이 이용하는 상업장소 비매너 무식인데
무슨 쉴드를 치시는지?
웅성웅성 수준아닌 시장통에 화차 삶은 목소리는
눈에 뵈는거 없는 무식한 인간들이네요
해방감이 아줌마 특유권리도 아니고
여럿이 이용하는 상업장소 비매너 무식인데
무슨 쉴드를 치시는지?
시끄러운게 뭔 정정당당 입니까? 돈만내면
맘대로 비매너해도 된다 누가 그래요?
그리 떠들꺼면 공간 임대 하던지 진짜
웅성웅성 수준아닌 시장통에 화차 삶은 목소리는
눈에 뵈는거 없는 무식한 인간들이네요
해방감이 아줌마 특유권리도 아니고
여럿이 이용하는 상업장소 비매너 무식인데
무슨 쉴드를 치시는지?
시끄러운게 뭔 정정당당 입니까? 돈만내면
맘대로 비매너해도 된다 누가 그래요?
그리 떠들꺼면 공간 전체나 룽 임대 하던지
그런 돈 능력도 안되는데 희안한 갑질근성
진짜웅성웅성 수준아닌 시장통에 화차 삶은 목소리는
눈에 뵈는거 없는 무식한 인간들이네요
해방감이 아줌마 특유권리도 아니고
여럿이 이용하는 상업장소 비매너 무식인데
무슨 쉴드를 치시는지?
시끄러운게 뭔 정정당당 입니까? 돈만내면
맘대로 비매너해도 된다 누가 그래요?
떠드는 무리들 통임대 하시고나 당당거리세요
공간 혼자쓰나?
그리 떠들꺼면 공간 전체나 룽 임대 하던지
그런 돈 능력도 안되는데 희안한 갑질근성
진짜웅성웅성 수준아닌 시장통에 화차 삶은 목소리는
눈에 뵈는거 없는 무식한 인간들이네요
해방감이 아줌마 특유권리도 아니고
여럿이 이용하는 상업장소 비매너 무식인데
무슨 쉴드를 치시는지?
시끄러운게 뭔 정정당당 입니까? 돈만내면
맘대로 비매너해도 된다 누가 그래요?
떠드는 무리들 통임대 하시고나 당당거리세요
공간 혼자쓰나?
그런 돈 능력도 안되는데 희안한 갑질근성
진짜 웅성웅성 대화 수준아닌 시장통에 화차 삶은 목소리는 눈에 뵈는거 없는 무식한 인간들이네요
여자건 남자건 과하게 시끄러운 사람은 민폐죠.
건너편 자리에 앉은 60대 중후반 남자가 함께 온 남자1, 여자2 일행에게 자기는 억울하고 그 여자가 이상한 여자라고, 자기 집안에 작년에 어떤 우환이 있었나 떠드는데 왜 나까지 댁의 사생활을 다 들어야 하나—- 괴로웠어요ㅠㅠ.
집구석 처박혀 있으니 전두엽까지 늙어가는거죠.
다른 테이블 조차 나서서 조용히 해달라했는데
또 그러는거 오죽 시끄러우면 그러겠어요
반면교사도 안되고
스터디카페 수준 예민글도 아니고 비슷한 부류면
두둔 할게 아니라 반성을 하세요. 개민폐짓입니다
그러니까 노인들 욕하면 안 돼요.
노인들 욕 하는 사람들 비슷비슷해요
또 니가 노인이니까 할까봐요. 아직 재수생 엄마예요
뭔 여자들이 원래 그래요?
아저씨들 모여서 떠드는 거 못 봤나보네요
목청도 커서 카페가 울려요
Xxx22222
시끄럽다는데 뭔 물타기 하고 있어요,
아저씨도 시끄러우면 dog저씨인것처럼
아줌마도 시끄러우면 dog줌마죠.
지금 이게 남자,여자 시끄러움 문제입니까?
진짜 dog민폐 짓 하지말자는데 난독에 문맹인지
엉뚱한 소리로 물이나 타지마시죠
시끄럽다는데 뭔 물타기 하고 있어요?
아저씨도 시끄러우면 dog저씨인것처럼
아줌마도 시끄러우면 dog줌마죠.
지금 이게 남자,여자 시끄러움 문제 입니까?
진짜 dog민폐 짓 하지말자는데 난독의 문맹인지
엉뚱한 소리로 물타기 짓처럼
누가 더 시끄럽다가 왜나와요?
그런다고 시끄런 무리가 별거 아닙니까?
시끄럽다는데 뭔 물타기 하고 있어요?
아저씨도 시끄러우면 dog저씨인것처럼
아줌마도 시끄러우면 dog줌마죠.
지금 이게 남자,여자 시끄러움 문제 입니까?
진짜 dog민폐 짓 하지말자는데 난독의 문맹인지
엉뚱한 소리로 물타기 짓이나 하고
이 글에 누가 더 시끄럽다가 왜 나와요?
그런다고 시끄런 무리가 별거 아닌 겁니까?
카페에서 시끄럽게 눈치없이 떠드는 사람들 다 튀어나오네요
시끄럽다는데 뭔 물타기 하고 있어요?
아저씨 시끄러우면 dog저씨인 것처럼,
아줌마도 시끄러우면 dog줌마 일 뿐.
지금 이게 남자,여자 시끄러움 문제 입니까?
민폐 짓 하지 말자는데 난독의 문맹인지
엉뚱한 소리로 물타기 짓이나 하고
이 글에 누가 더 시끄럽다가 왜 나와요?
그런다고 시끄런 무리가 별거 아닌 겁니까?
카페에서 시끄럽게 눈치없이 떠드는 사람들 다 튀어나오네요
카페 옆자리에서 나이드신 아주머니들 큰소리로
수다를 떠는데 내용이 연예인 뒷담화
사망한 연예인까지 도마에 올려놓고
자근자근 씹던데
너무 없어보이고 한심해 보여서
나가면서 얼굴 한 번 봤는데
생긴 것도 뜨악
너님들 거울이나 보고 까
중국인들 시끄럽던데 더시끄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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