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56세 12월까지 했어요
그뒤 폐경된건지 1.2월 안하네요
근데 요며칠전부터 느끼는데
아랫배가 많이도 들어갔어요
살도 안빠지고 그대로구요
배가 불룩 근종도 4-5센티 그외도 작은거 있었는데
폐경될때까지 참아보자 하고 버텼거든요
폐경전에는 누워서도 배가 뿔록
뭔가 툭튀어나온거같이 뭉퉁했는데
지금은 납작 해지고 누워서도 못느껴요
근종들이 그새 줄어드는걸까요?
세상에나 56세 12월까지 했어요
그뒤 폐경된건지 1.2월 안하네요
근데 요며칠전부터 느끼는데
아랫배가 많이도 들어갔어요
살도 안빠지고 그대로구요
배가 불룩 근종도 4-5센티 그외도 작은거 있었는데
폐경될때까지 참아보자 하고 버텼거든요
폐경전에는 누워서도 배가 뿔록
뭔가 툭튀어나온거같이 뭉퉁했는데
지금은 납작 해지고 누워서도 못느껴요
근종들이 그새 줄어드는걸까요?
좀 기다려보세요
저희 언니도 5센치짜리 있던거 폐경된뒤 없어졌다더라구요
전 폐경인데도 배가 안들어가네요.
제 배는 순수 100%지방으로 이뤄져서 그런가봐요.
저는 반대로
폐경시기가 코로나집콕과 맞물려서..
배가 앞으로만 나오는 게 아니더라고요.
360도 퉁퉁이 됐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