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되고 춥던 1월 2월 두달이나 지나서
깜짝 놀랐는데
3월도 벌써 이틀이 지났어요.
일주일도 금방 지나고
눈깜짝할 사이에 한달이 지나니
정신 바짝 차리고 잘 살아야겠네요.
세월이 이렇게 빠른줄 20대 때는 몰랐어요.
새해 되고 춥던 1월 2월 두달이나 지나서
깜짝 놀랐는데
3월도 벌써 이틀이 지났어요.
일주일도 금방 지나고
눈깜짝할 사이에 한달이 지나니
정신 바짝 차리고 잘 살아야겠네요.
세월이 이렇게 빠른줄 20대 때는 몰랐어요.
이틀전 집안 어른 기일인데
2주기인거 보고.. 잠깐 1주기인지 가물가물했던지라 놀랐네요.
언제 2년이 흐른건지.
옛날 시트콤, 예전 기억 같은 거 떠올리다가도
몇년전인가 따져보면 거의 20년쯤이라 너무 놀랍니다... 한 7~8년 흐른 거 같은데.
진짜 빨라서 깜짝놀랄때가 많아요..근데 전 시간이 빨리가는게 싫지는 않더라구요
너무 빨라서 놀랍기도 하지만. 더 빨리 가면 좋겠다 싶기도 해요
젊어서는 나이를 먹었네라고 하는거구
나이 먹어서는 한살 줄었네..
하는가 봅니다
그게 언제지 하면 벌써 오년전 십년전 단위가 일년이 아니에요
저도 김신영이 라디오는 14년을 했다고 해서 정말 놀랐네요.
10년전이 4~5년전 느낌
앞으로 10년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