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
사랑하면 자식
귀여우면 짜식
어릴땐 재롱
커서는 지랄
미우면 으이그
이쁘면 오구오구
주면 웃고
받으면 눈물
오면 반갑구
가면 보고싶구
보내야 보물
못보내면 애물
내 새끼
사랑하면 자식
귀여우면 짜식
어릴땐 재롱
커서는 지랄
미우면 으이그
이쁘면 오구오구
주면 웃고
받으면 눈물
오면 반갑구
가면 보고싶구
보내야 보물
못보내면 애물
라임에 맞춰 재밌게 쓰셨네요 ㅋㅋㅋ
시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요.ㅋㅋㅋ
그런데 봐 달라고 올리셨다 금방 지우셔서요.
좋은 댓글을 달아 줘도 자꾸 지우시면 누가 댓글을 정성들여 쓰고 싶겠어요… 안 지우셔야 할 텐데.
이거 보셨나요? 원글님께 보내는 댓글이에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59575&page=1&searchType=sear...
저는 댓글 있는 글을 지운적이
없구요
댓글 없는건 지웠어요
무반응이 속상해서요
제 닉네임
으로
검색해 보세요
그대로 다 있어요
재미있는 시예요.
부모로서 구구절절 공감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ㅇㅇ님
위 링크 글은 댓글 달려고 보니 글을 지워서 없더라는 얘기였는데
오래 안 기다리고 지우셨나 봐요.
질문엔 답을 안 하시네요. 그게 중요한 건데~
안 읽으신 거고 지금도 본체만체라면 정성글이 아깝죠…
아 네님
제가 금방 지운거 보셨나요?
무슨 질문요
댓글 단글은
지우지 않았는데요
…??
네?
제가 ‘이거 보셨나요?’ 하고 질문했잖아요.
저번에 원글님 글에 댓글을 달려다가 원글을 지우셔서 댓글 날릴 뻔한 분이 새 글로 그 댓글을 남겼다구요.
그때 그걸 보셨나 싶어서 위에 물어봤는데
거기에 대해 답을 안 하셨구요.
제 첫 댓글의 핵심은 원글님이 글을 지운다가 아니라 ‘이거 보셨나요?’였어요. 못 보셨으면 보여 드리려고 링크한 건데
본인이 글 그냥 지우는 거 아니라는 말 하는 데만
급급하고 정작 질문엔 답도 안 하셔서 다시 물었는데요. 이 간단한 게 이해가 안 가시나 봐요. ㅜㅜ 저 링크를 눌러 보세요. 글이 하나 뜰 거예요.
좋은 댓글이라는건
받는 사람이
느껴야 하는거랍니다
그걸
이렇게 쓴 사람이
쓴다는게
ㅋㅋㅋ
시라고 하기엔 좀..
제가 ‘이거 보셨나요?’ 하고 질문했잖아요.
저번에 원글님 글에 댓글을 달려다가 원글을 지우셔서 댓글 날릴 뻔한 분이 새 글로 그 댓글을 남겼다구요
본인 얘기를
다른 사람처럼
얘기하는 의도도 모르겠구요
조언 잘봤어요
읽었어요
. 다만 저는 ‘무엇을 말하려는지’ 정리해 주는 방식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장면을 그대로 두는 선택 역시 하나의 태도라고 봅니다. 설명을 덧붙이지 않는다고 해서 덜 생각한 것은 아닙니다. 일부러 비워둔 자리도 있습니다. 그 방향으로 조금 더 가 보려 합니다
이걸 님
알겠습니다
그렇게 느끼셨군요
본인이
링크도
댓글을 지우고
사라지셨네
이해력이 부족하신 분 같아서 그냥 지울게요. 많이 답답해서…
원글님 제가 그글 쓴 사람이 아니구 링크를 해드린 거잖아요~ 읽으셨냐 물었는데 혼자 딴소리 하더니 ㅋㅋㅋ 는 뭔지. ㅠㅠ 고집도 있으시고.
글구 저도 질문에 답드리자면
네 봤어요, 빨래통 얘기 두번 봤구요. 댓글 있으면 안지우신다고 하시는데 첫번 올리셨을 때 분명히 댓글 있었는데 지우셨구요. 저기 위에 링크글 올라온 새벽엔 똑같은 빨래통 얘기 올리셨다가 댓글 없으니까 금방 지웠고 그후에 저글이 올라온걸 봤어요.
나는 이렇다라는 확신이 강하신분 같으니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하십쇼.
그글도 댓글이
많았는데
지우다니요
왜 본인이 처음한말과 다른 말을
이렇게 하시다니 ㅋㅋ
제글에
댓글 달린거
그대로 있어요
빨래통은
밑에 하나 더 달았던 시고
그시는
어떤 댓글도 없었어요
그리고 님글
읽고 나는
답글도 위에 달았어요
댓글을 본인이 지우니
남겨진 댓글의
나는 이상한 사람이 되는구나
시를 쓰고
좋은 답만 원한건 아니었는데
자기가 댓글 쓰려 했는데
글이 없어졌다고 하면서
나에게 주는 조언글을
올렸을 정도로
내 시에 애정이 있었다면
최소한
나에 대한 존중은
있어야 했어
댓글 지우고
사라진 그대
상처받지 마시고 일기장에 쓰세요
그날 시를 지우셔서 (댓글 없어 지운거 알아요)
새글로 평을 남긴 그 다른분 글도 읽었었어요
저는 시를 잘 몰라 댓글 쓴 적은 없지만
잘 읽고 있어요
........... 님
시를 봐 달라고 올린 것이지, 사람을 평가해 달라고 올린 건 아닙니다.
작품에 대한 의견은 듣겠습니다만, 글을 쓸 자격까지 말씀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ㅇㅇ님
댓글 없는 글은 정리했습니다.
다양한 반응 속에서 배우는 중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