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쪽파김치 만드세요.

맛있어요. 조회수 : 2,298
작성일 : 2026-03-02 20:42:51

시장가니 짤막하고 통통한 쪽파가 보여 두단 샀어요.

한단만 사고 돌아보는데 더 짧고 큰 단이 같은 가격이라 더 사구요.

비가 온 뒤라 껍질도 잘 까져요.

오늘 냉장고에 있던 배 한개랑 싹이 나는 양파 한개 갈아 넣고 

파김치를 담았어요.

진짜 맛있어요.

파 자체가 아삭하고 달콤한게 쪽파김치가 어쩌면 이리 맛있을까요.

 

IP : 210.223.xxx.19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3.2 8:49 PM (49.161.xxx.218)

    시장가서 큰단1개샀어요
    방금 다깠어요
    내일 오전에 파김치 담그려구요

  • 2. 바이올렛
    '26.3.2 8:50 PM (223.39.xxx.159)

    오~~
    흰 쌀밥에 촥촥 올려 먹음 맛나겠어요~~
    레시피좀 자세히 풀어주세용~~~

  • 3. 저도
    '26.3.2 8:50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파김치에 마늘 넣나요?

  • 4. ㅡㅡㅡ
    '26.3.2 8:51 PM (39.117.xxx.39)

    아무리 들어도 모르겠는데 레시피
    금손 부럽습니다

  • 5. mmm
    '26.3.2 8:55 PM (221.154.xxx.222)

    뭘 만들어서 진짜 맛있다는 분들 부럽
    전 그런 적이 없는 똥???? ㅜㅜ

  • 6. ㄱㄴ
    '26.3.2 8:56 PM (118.220.xxx.61)

    홍고추 갈아넣음 맛있어요

  • 7. ..
    '26.3.2 9:00 PM (39.115.xxx.132)

    까는게 힘들던데...
    맛있겠어요

  • 8. 저는
    '26.3.2 9:02 PM (118.46.xxx.100)

    쪽파 좋아하는데 맛이 없어서 사 먹어요ㅠ

  • 9. 파김치용
    '26.3.2 9:03 PM (203.128.xxx.74)

    쪽파가 따로 있나요?
    전 이게 궁금해요

  • 10. 레시피
    '26.3.2 9:05 PM (210.223.xxx.199)

    쪽파김치 진짜 맛있어요.
    요즘 나오는게 짧고 연해서 가장 맛있는것 같아요.
    큰 단 한단 기준
    고춧가루 300g,
    멸치 액젓 50ml,까니리 액젓 1T,생강청 반 스푼
    밥 있으면 3T, ,전 잡곡밥이라 찹쌀 가루 1T 풀어 걸쭉하게 끓였어요.
    배 한개,양파 중 한개에 새우젓 1T, 마늘 5쪽 넣고 갈아 고춧가루에 섞어요.
    설탕 1T,매실청 1T 넣고 쪽파에 양념 발라줍니다.
    마무리는 통깨 솔솔.
    단 맛은 취향대로 하시구요.

  • 11. 양념 농도는
    '26.3.2 9:09 PM (210.223.xxx.199)

    물로 히시면 됩니다.
    엄마의 손맛님과 이 보은님 레시피대로 해보고 맛있는 조합으로 정리한거에요.

  • 12. 쪽파귀신
    '26.3.2 9:24 PM (121.200.xxx.6)

    저 엊그제 흙쪽파 5단 주문했는데 아마 모레쯤 올거 같아요.
    저는 꽃게액 넣고 만드는 이영자레시피로 해요.
    간만 맞으면 실패하지 않는 아주 맛있는 레시피예요.
    그대로 하니 재료 복잡하지않고 세상 쉬운게 파김치더라고요.

  • 13. ...
    '26.3.2 9:55 PM (123.215.xxx.145)

    꽃게액 넣어도 맛있겠어요.
    쪽파김치 레시피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985 고등수학은 양치기와 심화 어디에 더 힘줘야 할까요? 질문 22:31:23 18
1799984 성당 예비신자교리 달콤한 22:25:15 83
1799983 50대분들 보름 챙기시나요? 13 111 22:24:21 392
1799982 아웃사이드더와이어란영화가 현실이되가네요 . . . 22:21:32 158
1799981 영화 추천드려요. 1 영화 22:20:28 286
1799980 남편이 시어머니를 견제하네요. 7 시어머니 22:18:50 772
1799979 싱가폴에서 이대통령과 싱가폴총리 3 .... 22:18:26 281
1799978 냉동냉장 밥 용기 어떤거 살까요? 3 ........ 22:16:35 222
1799977 오곡밥에 보름나물 왜 했나.. 3 보름 22:15:46 718
1799976 문재인 정권이 윤석열을 대통령 만드는데 일조한 거 맞음 13 ㅇㅇ 22:13:15 396
1799975 지금 생활의 달인 2 22:08:24 773
1799974 홍상수 너무 비열해요 8 짜친다 22:06:48 2,269
1799973 돋보기를 껴도 눈이 안보여서 2 큰일 22:06:35 433
1799972 근데 왜 유재석은.. 7 xd 22:05:08 982
1799971 형제가 주식 리딩방으로 돈날림 10 헬프 22:04:01 1,359
1799970 제발 문재인 전대통령 욕 좀 그만 하세요 22 진짜 너무하.. 22:02:34 764
1799969 엄마와 사이 안좋은 며느리에게 부양강요하는 큰오빠 9 어렵다 22:02:22 768
1799968 오곡밥 차갑게 먹는건가요? 2 ㅇㅇ 22:00:30 410
1799967 80대 엄마랑 저녁내내 스마트폰 뱅킹 때문에 싸웟어요 5 22:00:01 656
1799966 중2. 공수1 하려는데요 어케해야할지요 중2공수1 21:59:42 114
1799965 감자튀김은 어디가 맛있어요 5 .. 21:53:45 474
1799964 부모가 좀 쌀쌀맞게 대했기로서니 13 자식 21:50:33 1,655
1799963 시 봐 주세요 11 미피부 21:50:25 269
1799962 저희집상황엔 간병인보다는 도우미가 낫겠죠? (깁니다) 26 달라짐 21:40:18 1,259
1799961 혹시 최경영 기자님 보유주식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4 질문 21:37:28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