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직업군을 논하는 글이네요.
직업만으로 선호되는 직업은 약사와 공인회계사에서 우위를 가르네요.
여러분들은 어느 직업군을 선호하나요?
며느리 직업군을 논하는 글이네요.
직업만으로 선호되는 직업은 약사와 공인회계사에서 우위를 가르네요.
여러분들은 어느 직업군을 선호하나요?
아들이 잘 나면 따지겠으나
그게 아니면 비슷한 사람 만나겠죠.
전 공무원이면 너무 감사하겠네요.
며느리가 큰 돈 버는것도 원하지 않아요.
저는 약사라면 업고 다닐 듯
약사 매우 좋아보여요...
공인회계사는 뉴스에 보니 아주 큰일난 직업이 됐던데요.
신규 공인회계사가 어디가서 일할데가 없다네요. AI 때문에
고생해서 딴 자격증일텐데 안타까울정도.
약사도 좋기야 좋지만 뭐 AI 때문인지 직업 자체는 전망이 별로인가봐요.
회계사나 약사나 공부 잘했을테니 손자 손녀 머리 절반은 좋은 두뇌일듯
이게 국룰 아닌가요
부동산 주식 등 재산 늘리며 관리 잘 하고, 아이들 잘 키우고 공부 잘 시키는 주부 >>> 시간(애들 키우고 가사 관리할 시간) 조절 자유로운 전문직
여친의 출신학교 고향 부모님 직업 등등
다 말하면서도 뭔가 직업을 애매하게 말하고
여친만 만나고 오면 뭘 자꾸 갖고오길래
부담스럽다하니 직업상 그 집에 차고 넘치는거니 안쓰면 아무나 나눠주라해서
대체 무슨 일을 하나...하면서도 꼬치꼬치 묻는 성격이 아니라 더 묻지 않았는데
사귄지 1년 지나고 나서 말하더라구요
40만 구독자 유튜버래요
도와줄거 있으면 성심을 다해 도우라 했어요 ㅎㅎ
당연히 약사아닌가요??
일단 내 아들이 약사랑 결혼할 만한 수준이
되야 하겠지만...ㅋ ㅠㅠ
선호하는건 당연히 좋은 직업이죠…
내가 어떻게 키웠는데요 ㅜㅜ
하지만 저는 하도 시댁이 유별났었기에
내아들이 자기 아내라고 데려오면
직업이 좋든 나쁘든 뭐든
축하해주고 토하나 안달거에요…
아들과 같은 직업이 젤 좋아요
약사는 개업하면 육아 병행 어려워요 주말도 열어야하고 오래 열수록 매출에 직결이라
저도 아들이 있다면
아들과 같은 직업이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유투버 너무 싫구요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돈이 전부가 아니라서요
약사 회계사
Ai와 밥그릇 싸움 해야할판
대기업, 공공기관, 공무원 선호
간호사 교사는 선호하지 않다가 아니라 불호
맘대로 돼야말이죠
저도 유튜버 안좋아하지만
둘이 좋다니 저도 좋아하려구요^^
우리가 선호하면 뭐하나요 ㅎㅎㅎ
교사는 왜 불호예요?
가르치려 들까봐 그런가요?
ㄴ
주위에 교사가 많습니다. 원래 잘 아는 쪽을 비선호하죠.
주위 교사들의 성향이 평범한 일반인보다 더 안좋다고 느껴지는 면들이 있더라고요.
물론 개인적인 느낌이겠지만..
주위에 초등교사가 많습니다. 원래 잘 아는 쪽을 비선호하죠.
주위 교사들의 성향이 평범한 일반인보다 더 안좋다고 느껴지는 면들이 있더라고요.
물론 개인적인 느낌이겠지만..
저도 겪어보니 교사들 인간적으로 별로인 사람 많았어요
친구분들 교사 며느리 보고 자랑하다 한결같이 후회하신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