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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직업

ww 조회수 : 4,036
작성일 : 2026-03-02 20:19:38

며느리 직업군을 논하는 글이네요.

직업만으로 선호되는 직업은 약사와 공인회계사에서 우위를 가르네요.

여러분들은 어느 직업군을 선호하나요?

IP : 221.139.xxx.13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 8:22 PM (222.236.xxx.112)

    아들이 잘 나면 따지겠으나
    그게 아니면 비슷한 사람 만나겠죠.
    전 공무원이면 너무 감사하겠네요.
    며느리가 큰 돈 버는것도 원하지 않아요.

  • 2. ..
    '26.3.2 8:23 PM (58.238.xxx.62)

    저는 약사라면 업고 다닐 듯

  • 3. 00
    '26.3.2 8:23 PM (49.172.xxx.57)

    약사 매우 좋아보여요...

  • 4. ㅇㅇ
    '26.3.2 8:25 PM (211.208.xxx.162)

    공인회계사는 뉴스에 보니 아주 큰일난 직업이 됐던데요.
    신규 공인회계사가 어디가서 일할데가 없다네요. AI 때문에
    고생해서 딴 자격증일텐데 안타까울정도.

    약사도 좋기야 좋지만 뭐 AI 때문인지 직업 자체는 전망이 별로인가봐요.
    회계사나 약사나 공부 잘했을테니 손자 손녀 머리 절반은 좋은 두뇌일듯

  • 5. ..
    '26.3.2 8:28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이게 국룰 아닌가요
    부동산 주식 등 재산 늘리며 관리 잘 하고, 아이들 잘 키우고 공부 잘 시키는 주부 >>> 시간(애들 키우고 가사 관리할 시간) 조절 자유로운 전문직

  • 6. 큰아들
    '26.3.2 8:36 PM (220.78.xxx.213)

    여친의 출신학교 고향 부모님 직업 등등
    다 말하면서도 뭔가 직업을 애매하게 말하고
    여친만 만나고 오면 뭘 자꾸 갖고오길래
    부담스럽다하니 직업상 그 집에 차고 넘치는거니 안쓰면 아무나 나눠주라해서
    대체 무슨 일을 하나...하면서도 꼬치꼬치 묻는 성격이 아니라 더 묻지 않았는데
    사귄지 1년 지나고 나서 말하더라구요
    40만 구독자 유튜버래요
    도와줄거 있으면 성심을 다해 도우라 했어요 ㅎㅎ

  • 7. ....
    '26.3.2 8:38 PM (121.185.xxx.210)

    당연히 약사아닌가요??

    일단 내 아들이 약사랑 결혼할 만한 수준이
    되야 하겠지만...ㅋ ㅠㅠ

  • 8. 우주마미
    '26.3.2 8:43 PM (112.151.xxx.176)

    선호하는건 당연히 좋은 직업이죠…
    내가 어떻게 키웠는데요 ㅜㅜ
    하지만 저는 하도 시댁이 유별났었기에
    내아들이 자기 아내라고 데려오면
    직업이 좋든 나쁘든 뭐든
    축하해주고 토하나 안달거에요…

  • 9. 저는
    '26.3.2 8:45 PM (223.38.xxx.103)

    아들과 같은 직업이 젤 좋아요

  • 10.
    '26.3.2 8:48 PM (118.235.xxx.13)

    약사는 개업하면 육아 병행 어려워요 주말도 열어야하고 오래 열수록 매출에 직결이라

  • 11. ...
    '26.3.2 8:55 PM (39.117.xxx.84)

    저도 아들이 있다면
    아들과 같은 직업이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유투버 너무 싫구요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돈이 전부가 아니라서요

  • 12. ㅇㅇ
    '26.3.2 8:58 PM (180.71.xxx.78)

    약사 회계사
    Ai와 밥그릇 싸움 해야할판

  • 13. 영통
    '26.3.2 8:59 PM (106.101.xxx.25)

    대기업, 공공기관, 공무원 선호

    간호사 교사는 선호하지 않다가 아니라 불호

  • 14. 애들이
    '26.3.2 9:07 PM (220.78.xxx.213)

    맘대로 돼야말이죠
    저도 유튜버 안좋아하지만
    둘이 좋다니 저도 좋아하려구요^^

  • 15. 내가고르나
    '26.3.2 9:27 PM (221.138.xxx.92)

    우리가 선호하면 뭐하나요 ㅎㅎㅎ

  • 16. ...
    '26.3.2 9:57 PM (123.215.xxx.145)

    교사는 왜 불호예요?
    가르치려 들까봐 그런가요?

  • 17. 영통
    '26.3.2 10:01 PM (116.43.xxx.7) - 삭제된댓글


    주위에 교사가 많습니다. 원래 잘 아는 쪽을 비선호하죠.

    주위 교사들의 성향이 평범한 일반인보다 더 안좋다고 느껴지는 면들이 있더라고요.

    물론 개인적인 느낌이겠지만..

  • 18. 영통
    '26.3.2 10:04 PM (116.43.xxx.7)

    주위에 초등교사가 많습니다. 원래 잘 아는 쪽을 비선호하죠.

    주위 교사들의 성향이 평범한 일반인보다 더 안좋다고 느껴지는 면들이 있더라고요.

    물론 개인적인 느낌이겠지만..

  • 19. .....
    '26.3.2 10:26 PM (112.148.xxx.195)

    저도 겪어보니 교사들 인간적으로 별로인 사람 많았어요

  • 20. 시어머니
    '26.3.2 10:48 PM (118.235.xxx.110)

    친구분들 교사 며느리 보고 자랑하다 한결같이 후회하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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