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여행을 갔는데 지나기면서 친구가 안도 다다오 건축물이래~이래서 그래? 그랬더니 눈을 크게 뜨면서 몰라? 엄청 유명한 사람인데. 라고 하더라구요~몰라서 모른다고 했더니 진짜 유명한 사람인데... 하면서 두어번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리고 집에와서 검색해보니 진짜 유명한 건축가네요.
이게 완전 무식한건가요?
친구랑 여행을 갔는데 지나기면서 친구가 안도 다다오 건축물이래~이래서 그래? 그랬더니 눈을 크게 뜨면서 몰라? 엄청 유명한 사람인데. 라고 하더라구요~몰라서 모른다고 했더니 진짜 유명한 사람인데... 하면서 두어번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리고 집에와서 검색해보니 진짜 유명한 건축가네요.
이게 완전 무식한건가요?
저야 건축전공해서인지
모르면 간첩 수준인 사람은 맞지만
일반인들이 뭐 건축가를 알겠나요
모를 수도 있죠 ㅎㅎ
팔짱껴서 알았어요 그전엔 몰랐음
모를 수 있지만...
문화 예술쪽 관심이 되게 없는 사람이구나 할 겁니다
그렇다고 볼 수 있죠~~
누구예요?
긍금하지도 않네.
오크벨리 뮤지엄 산에 작품들 많아요
관심 없으면 모를 수도 있는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모를수는 있지만
요즘 같은 세상에 진짜 모르는 사람도 있구나 싶을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엔
그렇군요. 민망했는데 제가 넘 몰랐던거네요
저사람 모른다고 문화예술쪽 관심 없나요?
건축분야 모르면 모를수 있는거지 유명화가 건축가 음악가 다 알아요?
저도 몰랐….
저는 아주 잘 압니다만
그걸 왜 알아야 하는지 1도 모르겠네요 진짜.
별 꼴같지도 않은 걸로 남을 꼽주고 있어.
안도 다다오가 다빈치나 가우디 급도 아니고요(대중성의 묜에서 말하는 겁니다. 전 안도 다다오 건축을 아주 좋아 합니다. 가우디보다 더)
모르셔도 됩니다.
관심 없으면 뭐..
울 집 남자들도 몰라요.
오래전 르꼬르뷔지에 관심 갖다 찾아 보고 알았죠.
무식하다기 보다는
건축엔 문외한인거죠.
저는 아주 잘 압니다만
그걸 왜 알아야 하는지 1도 모르겠네요 진짜.
별 꼴같지도 않은 걸로 남을 꼽주고 있어.
222222
그러니까요
님이 무식하다고 말하지는 않았네요.
그 사람이 엄청 유명한 사람이라고만 말한거지..
모르는
다빈치 가우디는 알아요
건물 몇개있어요
이분이 방주교회처럼 주변에 물을....
저도 몰라요
그렇다고 제가 무식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뭐.. 친구가 그거 하나로 님을 무식하다고 생각한다면 그 친구도 문제인거죠
안도타다오 팬이라 그 건축물 보러 외국에도 가고 했는데 많이 보니 인제 봐도 감동이 많이 줄었어요.
그래도 초반의 그 충격 잊히지 않아요.
저도 건축 뭐 문외한인데 그 사람은 아는거 보면
모르는 사람 별로 없을듯
그 왜 시멘트 외벽 인테리어나 물을 이용한 디자인
그거밖에 몰라요
저는 아주 잘 압니다만
그걸 왜 알아야 하는지 1도 모르겠네요 진짜.
별 꼴같지도 않은 걸로 남을 꼽주고 있어 2222
저도 몰라요
그렇다고 제가 무식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친구 대응이 별로일뿐
삶이 어려워 먹고 사는게 힘들면 관심갖기 힘들죠..
안도 다다오 모르는게 죄도 아니니…
하지만 누구지??하면서
이기회에 한번 찾아볼수도 있을 기회를,
히히덕거리면서 궁금하지도 않다고 떠드는건
그냥 볼품없이 쪼그라든 본인의 삶과 뇌를 자랑스럽게
내놓는 무식한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아주 잘 압니다만
그걸 왜 알아야 하는지 1도 모르겠네요 진짜.
별 꼴같지도 않은 걸로 남을 꼽주고 있어 3333
전 아주 잘 알지만(전공) 모를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친구는 꼽주는 말 한마디도 안했는데
댓글에서 대신 분노하는 분들은 왜 그러는 건가요?
말투가 필요 이상으로 험악하네요
무식하단 소리를 안했네요
그냥 유명한데.. 라고만 했지
요즘 다다오는 건축에 전문적인 지식이나 관심이 없어도 뮤지엄 산에 대해 들어봤다면, 해외여행에 관심있다면 간간이 들어볼 정도로 알려지긴 했죠
기사나 sns에 올라오는 유명인들 있잖아요
실제로 그 사람이 뭘했는지 깊이는 몰라도 이름은 들어본 정도의 유명세
무식한건 아니고 대중적인 관심사에 크게 관심이 없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죠
유명하긴 하죠.
대부분 알긴 합니다.
여행 좀 다녀보셨으면 모르기 쉽지 않을텐데요.
제주에도 가깝게는 오크밸리에도
원글님도 그냥 들어봤을텐데 염두에 없었겠지요.
평생 한번 안들어보기도 쉽지 않았을텐데요.
친구랑 여행을 갔는데 지나기면서 친구가 안도 다다오 건축물이래~이래서 그래? 그랬더니 눈을 크게 뜨면서 몰라? 엄청 유명한 사람인데. 라고 하더라구요~몰라서 모른다고 했더니 진짜 유명한 사람인데... 하면서 두어번 이야기 하더라구요.
친구는 완전 무식하다고 말한 적이 없는데
님은 자격지심을 느끼셨나 봅니다
일본에서 인스턴트라면 최초 개발한 사람인줄 알고 들어온 저는 뭔가요 ㅜㅜ
관심사가 다르면 모를수야 있죠.
하지만 내가 모르는거, 관심밖 사물이나 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알려고 노력하는거, 그게 지능의 차이라고 하네요.
왜 나이들면, 다 귀찮다!!! 이러면서 다 시키는 분이 있고,
뭐든 배우려는 분들도 있잖아요.
원글님이 겪은 일을 적어주신덕에
우리 한번씩 “ 안도 다다오” 작품
구경도 해보고, 우리나라 유명 건축가 사진 몇장구경도
해보고 합시다.. 비록 관심분야가 아닐지라도!
삶이 어려워 먹고 사는게 힘들면 관심갖기 힘들죠..
안도 다다오 모르는게 죄도 아니니…
하지만 누구지??하면서
이기회에 한번 찾아볼수도 있을 기회를,
히히덕거리면서 궁금하지도 않다고 떠드는건
그냥 볼품없이 쪼그라든 본인의 삶과 뇌를 자랑스럽게
내놓는 무식한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2222222222
사람마다 중요한 가치가 다릅니다
이 댓글 쓴 이가 모르는 것을 원글이 알수도 있죠
댓글 중 가장 못됐네요
다다오 건축물 직접 본 것만 몇개 되지만
그거 모른다고 무식하다 생각해 본적 없어요
볼품없이 쪼그라든 뇌는 타인을 자신의 기준으로
폄하하고 비아냥 거리는 댓글을 쓰는 정성을 들이는 사람의 것인것 같네요
다다오가 고흐도 아니고.
셰익스피어 모르면 무식한 건가요.
문학에 관심이 없으면 모를 수 있죠. 하지만 쎅쓰피어라고 자꾸 들먹이면서 아는 척하는 사람은 무식한 거 맞죠. 무식함에도 급이 있어요.
지금 첨들있음.
친구분처럼 말하는거 넘 싫어요..
저희 신랑이 그런스탈.
유명한 사람이긴 해요. 건축 모르는 저도 아니까...
그런데 모를 수도 있겠다 싶어요. 원글님 아는 거 친구라고 다 알까요?
몰라서 간첩소리 들었어요
안다 다다오 스타일로 한동안 카페 외장 내장 인테리어 휩쓸고 가서(지금은 모르지만) 박학다식한 남편 통해 알게 됐어요.찾아도 보고.
그러면서 세상은 흐름에 관심 갖는거죠.
그거 모른다고 무식하다 생각해 본적 없어요
????
원글님에게 한소리도 아니에요!!!!
아주머니!!! 밑에 달린 댓글도 다시 읽어보시길
그것도 노화입니다!!!!!!!!
대충읽은 남의 글에 댓글다는거!!!
뭔 양로원에 계신 분과 이야기 하는 느낌입니다.
댓글 잘 봤습니다~
그 순간 민망해서 여쭤 본거 였어요. ㅎㅎ
제가 관심이 없는 부분인데 어느정도는 알아야겠다 싶네요~댓글이 너무 많이 달렸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거 모른다고 무식하다 생각해 본적 없어요
????
원글님에게 한소리도 아니에요!!!!
아주머니!!! 원글 밑에 달린 댓글도 다시 읽어보시길
그것도 노화입니다!!!!!!!!
대충읽은 남의 글에 댓글다는거!!!
뭔 양로원에 계신 분과 이야기 하는 느낌입니다.
제주도 가서 본태박물관 가는 사람들도 있죠
안도타다오 작품이라고
무식한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교훈은 얻었네요
안도타다오 작품이래~ 하고 그냥 끝내야 좋겠구나 하는
성악 몰라도 조수미 이름은 알고 팝 관심 없어도 마이클 잭슨 들어는 봤고 애니 안봐도 겨울왕국 알고 판타지물 싫어서 안보고 안읽어도 조앤롤링이나 해리포터는 대부분 들어는 본.. 그런거랑 비슷한 거 아닐까요?
무식은 무슨 무식
모를 수도 있지
유명하고 아는 사람이 많죠 우리나라에도 안도 다다오 관련 건축물이 여러 개가 있으니까요
셰익스피어를 들어본 적이 없다면 그건 좀 무식한 거 맞는 거 같은데요
다 알거라고 생각하시다니..
라떼는 빈센트 반 고호라 배웠어요.
고호가 고흐가 된걸 모를수도 있는데..
인스턴트 라면 만든 사람은 안도 모모후쿠에요.
그 친구가 모른다면 그 정도까지 유명하지 않은듯요.
이재명 윤석열은 어느 누구나 알잖아요 ㅎㅎ
그 정도까지 유명하지 않은듯요.
이재명 윤석열은 어느 누구나 알잖아요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걸요
건축에 관심 가진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전 알고 있지만 그거 모른다고 무식하다
생각 안합니다
한국이 프리츠커상 수상자가 역대 단 한 명도 없으니
관심없을 수 있죠.
요즘 도쿄 새로 지은 건물들보면 한국이랑 진짜 수준차이 많이나요.
조감도 그대로 뽑아냄.
한국은 조감도 왜 만드나 싶어요.
그래도 럭셔리 인테리어수준은 한국이 훨씬 훨씬
뛰어나서 위안삼습니다.
일본은 타워맨션을 7성급호텔로 지어놓고
인테리어가 어이없을 정도더라구요.
47평에 168억, 28평에 140억..이런데
럭셔리 인테리어는 한국와서 배워갔음 좋겠어요.
한국건축가들은 일본가서 좀 배우고..
배워봤자 각종 규제랑 심의때문에 그냥 다 페인트칠한 밋밋한
원베일리 수준 되겠지만.
모를수도 있죠
넓고 얕게 아는 저는 알지만
좁고 깊게 아는 남편 옆에 있어 물어보니 만화감독이냐고?
기준이 뭔데요.ㅎㅎ
그 건축가 이름 알고 유명한 클래식음악 작곡가 모르면
그건 안무식한건가요.
거의 모든사람들이 자기분야 외엔 모르는게 더 많아요.
뭐하나 줏어듣고 나 그거안다고 떠벌떠벌하는게
더 무식해보여요.
친구는 잘못이 없는데요.
친구가 모라한것도 아니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