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일이 정기예금 만기일인데

정기예금 조회수 : 3,644
작성일 : 2026-03-02 18:47:13

내일 정기예금 만기일이에요.

재예치 하려고 했고 주식시장 추가 투자는 생각

도 안했어요.

그런데 내일 주식시장 확 빠지면 아무래도 정기예금을 안하고 주식 살것 같은데..

 

요즘 새마을금고도 이자가 3% 대이니  마음이 많이 흔들립니다.

그냥 예금이 낫겠죠?

IP : 211.235.xxx.18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6.3.2 6:47 PM (114.204.xxx.203)

    불안하면 반반 하세요
    주식은 나눠서 사고요

  • 2. 원글
    '26.3.2 6:50 PM (211.235.xxx.181)

    그럴까요?
    이제 세금우대 혹은 비과세혜택도 축소돼서 새마을금고 재예치가 메리트가 별로 없는거 같아요.

  • 3. 저는
    '26.3.2 6:51 PM (121.137.xxx.214)

    들어간지 얼마 안되는 예금을 해약해야 하나 싶더라구요.

  • 4. 오잉
    '26.3.2 6:53 PM (222.113.xxx.251)

    예금 해약하고 주식으로 돌리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어떤 돈인지가 중요하겠죠
    여유자금인지 아니면 조만간 쓸 돈인지.. 남의 돈인지..

  • 5. ..
    '26.3.2 6:53 PM (121.137.xxx.171)

    저는 남편이 주알못이라 어림도 없네요.

  • 6. ㅇㅇ
    '26.3.2 6:56 PM (180.71.xxx.78)

    저라면 들어갈텐데.
    심사숙고하시고

  • 7. ㅇㅇ
    '26.3.2 6:58 PM (124.61.xxx.19)

    저라면 반정도
    내일 주가 빠졌을때
    반도체나 로봇 우량주 들어갈듯요

  • 8.
    '26.3.2 6:58 PM (1.247.xxx.192)

    장이좋아서 3일안에도 3프로이상 수익이니 1년기다리고 15.4프로 세금떼고 예금보다 나은듯해서 재예치안하고 매수중이요
    낼떨어지면 분할로 매수해야죠ᆢ

  • 9. ...
    '26.3.2 7:01 PM (116.125.xxx.62)

    저는 만기 된 거 찾아서
    증권사 발행어음에 넣어뒀어요.
    6월에 새로운 ISA 계좌가 출시될 예정이고
    거기서 국민성장펀드 가입할 수 있다고 해서요.
    은행이나 신협 금고 등은 짧게는 6개월에서 1년 있어야 금리 적용을 받는데, 증권사 발행어음은 3개월만기형도 있고 2.8% 이율에 매일매일 이자 붙는게 보이니 좋더라고요

  • 10. ㅡㅡ
    '26.3.2 7:08 PM (58.227.xxx.28)

    저라도 주식하는게 낫겠어요

  • 11. ㅇㅇ
    '26.3.2 7:09 PM (49.164.xxx.30)

    저라면 절반은 주식

  • 12. .....
    '26.3.2 7:13 PM (112.155.xxx.247)

    지난 주 목요일에 예금 해약했어요.
    개별주 들어가기 뭐하면 코스피200지수 투자해도 예금 이자보다 나을 거에요.

  • 13. ...
    '26.3.2 7:29 PM (58.236.xxx.95) - 삭제된댓글

    보름전 정기예금 해지하고 반도제 소부장 주식에 투자했는데 수익률 50프로..
    진즉에 해지 않한 걸 후회 중이예요

  • 14. 저도
    '26.3.2 9:49 PM (182.210.xxx.178)

    내일 적금 만기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943 오곡밥 차갑게 먹는건가요? 3 ㅇㅇ 22:00:30 613
1799942 80대 엄마랑 저녁내내 스마트폰 뱅킹 때문에 싸웟어요 7 22:00:01 975
1799941 중2. 공수1 하려는데요 어케해야할지요 1 중2공수1 21:59:42 166
1799940 감자튀김은 어디가 맛있어요 7 .. 21:53:45 625
1799939 부모가 좀 쌀쌀맞게 대했기로서니 17 자식 21:50:33 2,343
1799938 시 봐 주세요 15 미피부 21:50:25 391
1799937 저희집상황엔 간병인보다는 도우미가 낫겠죠? (깁니다) 31 달라짐 21:40:18 1,601
1799936 혹시 최경영 기자님 보유주식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4 질문 21:37:28 1,227
1799935 [단독] "여사께서 캠프 파이어 원해" 경호처.. 3 그냥 21:34:25 2,225
1799934 퓨리오사ai대표 백준호 . . 21:33:52 568
1799933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6,7,8) 21 21:33:31 1,661
1799932 연말 정산 의료비 ........ 21:33:12 258
1799931 수능금지송처럼 절 하루종일 괴롭힌 노래ㅠ Ok 21:30:54 339
1799930 제가 들어가면 빠지는 이유..??? 1 뭐지 21:30:00 1,196
1799929 삼양 소고기라면은 4 ... 21:28:48 896
1799928 연금저축할때요.. 6 .. 21:22:28 1,029
1799927 최민희 과방위원장이 밝혀낸 정청래가 사라진 K-TV 영상의 진실.. 15 대단해 21:21:17 1,520
1799926 자존감 낮았던 제 20대 연애이야기.. 20 똥차 컬렉터.. 21:18:30 2,277
1799925 저는 좀 드세고 고분고분하지 않아서 남편이.. 10 트라이07 21:16:36 1,547
1799924 누가 힘들어하면 3 ㅇ ㅇ 21:15:00 464
1799923 청천벽력...어머님 파킨슨병 진단이요 21 ㅇㅇ 21:13:55 3,377
1799922 대학 선후배 인사청탁 좀 하면 어떤가요? 역시 21:13:11 364
1799921 로봇이 따라하는 정도네요 2 ........ 21:10:13 657
1799920 초벌부추 요즘 맛있네요 6 blㅁ 21:08:57 945
1799919 문재인은 임기초 전쟁 막아서 사람 살리고... 31 ㅇㅇ 21:08:10 1,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