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도 부모도 희생은 아니죠
어느정도 키웠으면 미국처럼 20살 되면 독립적으로 해야 하는데
부모 돌보지 않는것은 미국처럼
희생은 예전 부모처럼 해 달라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아직도 부모는 희생의 아이콘이라는
그래야 부모라는 생각에서 못 벗어난 사람이 많은것 같음
자식도 부모도 희생은 아니죠
어느정도 키웠으면 미국처럼 20살 되면 독립적으로 해야 하는데
부모 돌보지 않는것은 미국처럼
희생은 예전 부모처럼 해 달라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아직도 부모는 희생의 아이콘이라는
그래야 부모라는 생각에서 못 벗어난 사람이 많은것 같음
미국도 줄 거 있는 부모는 별걸 다 해줘요^^;
안하고 자식낳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애가 저절로 자라는 것도 아니고
애가 태어나게 해달라고 애원한 것도 아니고
독립적으로 키워야겠죠.
의존적으로 키워놓고 스무살에 독립하라고 하면 독립이 되나요?
부모가 노후준비 한답시고
자기를 지원안해줄까봐 걱정.
험한 세상에 자기 좋자고 애 낳았으면
부모로서 희생은 어느정도 해야죠
늙었어요.
한거라고는
여튼 그냥 피어보지도 못하고 늙은이
아이보고는 결혼은 하는데 아이 낳으라 마라는 못하겠어요
어찌됐건 아이하나 키우는데 온마을이 필요하다는데 부모가 능력없으면
부모복이 최고라는 곳이니
부모도 최고의 아이를 낳고 싶었을지도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잖아요
가끔 돌연변이 나오긴 하나
그건 예외고
대부분 괜찮은 부모 밑에서
괜찮은 자식이 나오죠
지능이든 성격이든
돌아보지도 않고 남의 눈에 티끌보다 제눈에 들보만 있는 사람들이 이곳은
너무 많죠.
글이 뜨면 먹잇감 물듯 이상하게 트집잡으며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은 왜 그리
많은지.
이곳을 보면 못된 사람들이 너무나 정상인인양 사는구나.. 싶어요.
희생이 싫으면 안하면 됩니다.
뭐가 귀한 것인지 모르면 희생도 쓸모 없어지는 것 아닐까요?
희생은 강요가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는 것이고
희생은 요구되서도 안되는 것이라 배웠습니다.
희생에서 못 벗어났다고 비난할 이유나 비난 받을 이유는 없으리라 봅니다.
희생은 아름다울 뿐이라 생각합니다.
부모가 좋아서 낳았으니 성인이후에도 책임지라고 하잖아요.
부모가 조부모한테 하는거 보고 배우는것도 있고
커뮤니티에서 캥거루족들이 여론 조성하는것도 있다고 생각해요.
부모 돌보지 않는것은 미국처럼
희생은 예전 부모처럼 해 달라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222222222222
자식은 자식대로 끝없이 바라고
부모는 장수에 요양원 거부하니
자식도 늙어가는마당에 자신을 돌볼 겨를이 없는게 현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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