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왕과 사는 남자’ 900만 고지 넘었다…천만 눈앞

... 조회수 : 1,772
작성일 : 2026-03-02 15:41:27

삼일절 하루에만 81만 명 동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27일째인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누적 관객수 9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사극 최초로 천만 영화를 달성한 ‘왕의 남자’(50일)와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수많은 명장면을 남긴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31일)보다 빠른 속도다.

전날 집계된 일일 관객수만 81만7205명으로 개봉 이후 최다 기록을 세웠다. 직전 기록은 설 당일인 17일 66만1442명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43945?sid=103

 

 

IP : 218.148.xxx.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6.3.2 3:45 PM (175.116.xxx.90)

    영화관 잘 가지 않는 제가 어제 가서 봤으니 천만 달성은 따논 당상
    웃음 주는 장면 곳곳에서 장항준 감독 캐릭터가 느껴져 신기했어요.

  • 2. 111
    '26.3.2 3:46 PM (118.235.xxx.207)

    전 좀전에 영화보고 커피 마시러 왔어요
    곧 천만 되겠어요

  • 3. 저도요
    '26.3.2 3:49 PM (76.103.xxx.142)

    연휴동안 중딩 포함 온가족이 다 봤고 연로하신 부모님도 보러 가시려 하니 이미 영화볼 수 있는 연령은 다 볼만하다는 뜻.
    뭔가 뻔한데도 다들 웃고 다들 울고..
    천만 갈 거라는 걸 극장에서 바로 실감했어요.

  • 4. ....
    '26.3.2 3:55 PM (211.202.xxx.41)

    전 연령대를 아우를 수 있는 작품이라 좋아요. 특히 어르신들도 극장으로 모이게 하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 5. ,,,
    '26.3.2 4:20 PM (218.147.xxx.4)

    영화관에 몇년만에 저도 그거 보러 갔습니다
    여기 지난 약평 보면 얼마나 수준이 높길래 그렇게 악평들인지
    장항준의 영화 전 너무 좋던데요
    마지막엔 너무 울어서 ㅠ.ㅠ

  • 6. 뻔한데
    '26.3.2 4:28 PM (210.96.xxx.10)

    결말도 알고 뻔한 스토리인데
    이상하게 재밌고도 슬프고
    계속 여운이 오래 남아요
    그게 잘만들었다는 말이겠죠
    천만 영화는 단순한 마케팅으로 되는건 아니에요
    분명 즐길수 있는 요소가 있어야 됩니다
    Tv 틀면 그냥 나오는게 아닌
    내돈 쓰고 직접 가야되니까요

  • 7. ....
    '26.3.2 4:34 PM (39.117.xxx.39)

    우리 아들은 두 번 봤어요
    N차 관람이 그렇게 많답니다

  • 8.
    '26.3.2 4:5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ㅋㆍ
    장항준 보내버리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941 냉동냉장 밥 용기 어떤거 살까요? 13 ........ 2026/03/02 1,316
1799940 오곡밥에 보름나물 왜 했나.. 5 보름 2026/03/02 3,207
1799939 문재인 정권이 윤석열을 대통령 만드는데 일조한 거 맞음 30 ㅇㅇ 2026/03/02 1,823
1799938 지금 생활의 달인 2 2026/03/02 2,360
1799937 홍상수 너무 비열해요 20 짜친다 2026/03/02 10,665
1799936 돋보기를 껴도 눈이 안보여서 3 큰일 2026/03/02 1,509
1799935 근데 왜 유재석은.. 17 xd 2026/03/02 4,556
1799934 형제가 주식 리딩방으로 돈날림 21 헬프 2026/03/02 5,393
1799933 제발 문재인 전대통령 욕 좀 그만 하세요 33 진짜 너무하.. 2026/03/02 2,334
1799932 엄마와 사이 안좋은 며느리에게 부양강요하는 큰오빠 21 어렵다 2026/03/02 3,017
1799931 오곡밥 차갑게 먹는건가요? 5 ㅇㅇ 2026/03/02 1,283
1799930 80대 엄마랑 저녁내내 스마트폰 뱅킹 때문에 싸웟어요 8 2026/03/02 1,984
1799929 중2. 공수1 하려는데요 어케해야할지요 4 중2공수1 2026/03/02 436
1799928 감자튀김은 어디가 맛있어요 10 .. 2026/03/02 1,238
1799927 부모가 좀 쌀쌀맞게 대했기로서니 25 자식 2026/03/02 5,165
1799926 시 봐 주세요 20 미피부 2026/03/02 851
1799925 저희집상황엔 간병인보다는 도우미가 낫겠죠? (깁니다) 39 달라짐 2026/03/02 2,878
1799924 [단독] "여사께서 캠프 파이어 원해" 경호처.. 3 그냥 2026/03/02 3,493
1799923 퓨리오사ai대표 백준호 . . 2026/03/02 850
1799922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6,7,8) 25 2026/03/02 3,113
1799921 연말 정산 의료비 ........ 2026/03/02 389
1799920 수능금지송처럼 절 하루종일 괴롭힌 노래ㅠ 1 Ok 2026/03/02 606
1799919 제가 들어가면 빠지는 이유..??? 1 뭐지 2026/03/02 1,746
1799918 삼양 소고기라면은 5 ... 2026/03/02 1,421
1799917 연금저축할때요.. 7 .. 2026/03/02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