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라 이재모피자 아직 못 먹어봐서요
하도 이재모이재모 하는데..아직 부산갈 예정은 없는데요
혹시 이재모피자와 비슷한 피자 없을까요?
서울 이라 이재모피자 아직 못 먹어봐서요
하도 이재모이재모 하는데..아직 부산갈 예정은 없는데요
혹시 이재모피자와 비슷한 피자 없을까요?
없어요. 치즈가 임실치즈 쓴다는데 시카고 피자 쓰면 비슷할까요?
이재모가 뭐 엄청 특별한건 아니고요 다른 브랜드 피자보다 덜짜고 담백한거 같아요 뽕뜨락이 좀 덜짠데 이재모가 내용물이 막 푸짐하진 않거든요 뽕뜨락은 푸짐한편이고요 크러스트 기준이고 이재모도 발사믹피자는 또 좀 짜요 김볶도 맛있다던데 그건 안먹어봤네요
특별함은 치즈죠.
전 부산온지 12년만에 첨 먹었는데 대기가 길어 못먹고
포장해서 먹었는데 시간지나 데워도 피자치즈가 지금 막 나온듯한.
먹으려 부산까지 가야하나..윗동네도 좀 먹게 해 주시게..
피자는 아닙니다 그거 생각하고 드시면 실망될겁니다. 좋은 치즈랑 치즈가 풍부한거 말고는요
옛날 피자맛
부드러운 치즈 특별한 맛이 아닌데 그게 유지가 어려운듯
학창시절 부산에서 보내서 자주 갔는데
요즘은 그런 추억의 맛이 없네요. 대부분 치즈가 짜니깐
싱거운 시카고 피자맛이라 생각하면 되요ㅋ
부산사람 이젠 더 먹기 어려울듯 ㅠ
송탄피자요
강서구 어메이징피자요!
가격은 좀 비싸지만 제 입맛에는 이재모보다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집에서 좀 멀어서 차로 가서 사와요 ㅜㅠ
주인 할머니가 나이가 좀 드셔서 오래오래 장사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부산 여행 가세요.
치즈가 특증이라 바로 먹어야 한다네요.
부산 여행 가세요.
치즈가 특징이라 바로 먹어야 한다네요.
그리고 김뽁을 파는데
피자랑 김뽁을 같이 먹는게 별미라고 합니다.
못먹어요
부산역 앞에 피자집은 한 번 가보니까 대기가 225명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SNS가 열일합니다
이재모 피자 30년 전에도 피자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맛집이었어요. 지금 같은 인기는 아니지만.
토마토소스가 홈메이드 느낌, 치즈가 좀더부드러울뿐
색다른건 없어요 ㅡ 그냥 피자에요
그리고 김볶은 맛있긴한데 짜요. 그냥 누구나 아는 햄김치볶음밥이에요.
제주에 이재모 피자 있는데 부산처럼 대기 길지 않아요. 식사 시간 피하면 대기 거의 없이 들어가요.
스파게티는 아주 싸고 피자는 그냥 치즈맛이 깔끔하다, 전반적으로 가성비 있다, 그 정도 느낌이었어요. 기회되면 사먹는 건 괜찮은데 일부러 찾아먹을 정도로 맛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부산 전포동에도 있어요.
지난달 본점에서 먹고왔는데
저는 왜 인기인 줄 잘 모르겠던
평범한 맛이었어요
사바사겠지만요
30년 전도 피자 매니아 사이 맛집은 아니였죠
워낙어 부산 피자망이라 불릴만큼 불모지에
맛없는 피자가 천지라
그나마 치즈 제대로 쓰고 바로 먹으니 맛나던
당시도 서울 워커힐 피자 스타일 비슷한데 싸니깐 간거죠
무슨 매니아 인기라고 화덕도 달맞이 있던 맛집도
망하던 동네였는데 추억보정 오지네요
30년 전에 피자 매니아 사이 맛집은 아니였죠
그나마 치즈 제대로 쓰고 바로 먹으니 맛나던 곳
워낙 부산 피자망이라 불릴만큼 불모지에
맛없는 피자가 천지라
당시도 서울 워커힐 피자 스타일 비슷한데 싸니깐 간거죠
무슨 매니아 인기라고 화덕도 달맞이 있던 맛집도
피자라면 헛이랑 남포 미스타빼고는 망하던 동네였는데 추억보정 오지네요
직접 가서 두번 애가 포장해와서 한두번
..그냥 그래요
넘 환상 갖지 마시길요^^;
30년 전에 피자 매니아 사이 맛집은 아니였죠
그나마 치즈 제대로 쓰고 바로 먹으니 맛나던 곳
워낙 부산 피자망인 동네라 불릴만큼 불모지에
맛없는 피자가 천지라 당시도 서울 워커힐 피자 스타일 비슷한데 부산이라 가격이 싸편이라 간거죠
무슨 매니아 인기라고 화덕 달맞이 있던 맛집도
피자라면 헛이랑 남포 미스타 빼고는 망하던 동네 였는데 추억보정 오지네요
30년 전에 피자 매니아 사이 맛집은 아니였죠
그나마 치즈 제대로 쓰고 바로 먹으니 맛나던 곳
워낙 부산 피자망인 동네라 불릴만큼 불모지에
맛없는 피자가 천지라 당시도 서울 워커힐 피자 스타일 비슷한데 부산이라 가격이 싸편이라 간거죠
무슨 매니아 인기라고 화덕 달맞이 있던 맛집도
피자라면 남천동 헛이랑 남포 미스타 빼고는 망하던 동네 였는데 추억보정 오지네요
30년 전에 피자 매니아 사이 맛집은 아니였죠
그나마 치즈 제대로 쓰고 바로 먹으니 맛나던 곳
워낙 부산 피자망인 동네라 불릴만큼 불모지에
맛없는 피자가 천지라 당시도 서울 워커힐 피자 스타일 비슷한데 부산이라 가격이 싸고 그 시절은 교복입은 학생들 바글 계단에서 서로 부딪히고
무슨 매니아 인기라고 화덕 달맞이 있던 맛집도
피자라면 남천동 헛이랑 남포 미스타 빼고는 망하던 동네 였는데 추억보정 오지네요
저는 요즘 피자 너무 단맛에 질렸는데, 이재모 피자는 일단 안 달고 담백해서 좋아요. 짜지 않고 좋은 피자 넉넉한것도 좋고요.
무엇보다도, 그 바쁜 매장이 어느 매장을 가도 직원들이 항상 친절해요. 직원 대우가 좋은가보다 하고 생각될 정도입니다.
하루 매출액이 매장 마다 엄청날 텐데도, 일요일마다 문 닫는 그 종교심이 타종교를 믿는 제게도 놀랍구요. 대전에 성심당이 있다면, 부산에 이재모 피자 맞아요.
지난달에 본점 오픈런해서 먹었는데...
맛은 평범. 간이 약하고 토핑 평범하고 덜 기름진 맛.
치즈가 좋다니 그래서 인기인가?싶은 맛.
치즈가 정말 많았어요.
아이는 피자스쿨 맛이랑 비슷하다고 해요.
워커힐 가까워 자주 가는데 워커힐 피자 스타일과는 저는 다르다고 느꼈어요.
김치 볶음밥 먹으려고 일부러 본점간건데...저는 그냥저냥.
전반적으로 파는 음식보다는 홈메이드 스타일 느낌이었어요.
주말에 부산 가서 이재모 피자 먹고 왔어요.
한시간 반 정도 대기했는데 전 기다린 보람이 있던데요.
토마토소스가 제가 싫어하는 멕시칸 맛이 나서 살짝
불호였지만 모든 재료가 신선하고 피자치즈가 정말
맛있어요. 리코타샐러드가 만원이었는데 가성비 갑이구요,
여기는 정말 재료를 좋은 걸 쓰는구나 라고 느꼈어요.
보통 피자 먹은 뒤에는 속이 부대끼는데 이재모피자는
다 먹은 뒤에도 속이 편안했어요.
다음에 부산 방문하면 또 가려구요.
저는 왜 인기인 줄 잘 모르겠던
평범한 맛이었어요2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