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어머니 70초반에 요양보호사 아침 저녁으로 일하시는데 국민연금 60만원나와도
생활비가 부족하더라구요.
나중에 일 아예 못하실때 도움드리는것보다
지금 요양보호사 일 할때 따로 노후 대비 모으시라고 상의 했어요.
생활비 보조 40대인 저랑 여동생이랑 각각
30만원씩 총60만원 생활비 보조 드리기로 했어요.
이럴때 그래도 경제적 부담을 나눌 자매가 있다는게 다행인듯해요.
다른 분들는 언제부터 얼마씩 지원해드렸나요?
홀어머니 70초반에 요양보호사 아침 저녁으로 일하시는데 국민연금 60만원나와도
생활비가 부족하더라구요.
나중에 일 아예 못하실때 도움드리는것보다
지금 요양보호사 일 할때 따로 노후 대비 모으시라고 상의 했어요.
생활비 보조 40대인 저랑 여동생이랑 각각
30만원씩 총60만원 생활비 보조 드리기로 했어요.
이럴때 그래도 경제적 부담을 나눌 자매가 있다는게 다행인듯해요.
다른 분들는 언제부터 얼마씩 지원해드렸나요?
자식한테서 60, 국가에서 60
지금 요양 보호사로 버는 돈 더 추가된다는 거죠?
저라면 집 있으면 혼자살면 일 안할래요.
적게 쓰더라도 70에 일하긴 싫을 것 같아요.
전 최소한으로 쓰고 일하러는 안 갈거 같아요.
육체적인 일인데 70이면 정신이든 육체노동이건 다 쉬고 나를 위해서 시간 쓰고 싶을 것 같아요/
지금도 생활비가 부족한데 나중에 병원비는 누가 대고요
하시는데 왜 돈을 드려요
국민연금 기초연금 다 나오는 나이인데
제 원룸건물에 사시는 60후반 아저씨도 요양보호사로 요양원에 3교대 하시는데 돈을 전혀 안쓰세요
끼니는 병원에서 해결하고 얼마나 부지런하고 열심이신데요
한달 1,2백 저축도 하시겠던데
한달에 50만원씩 25년째 드리고 있어요.
얘전에는 현금으로 50, 요새는 현금 30, 나머지는
카드로 사용하세요
기초연금 대상은 아닌거예요?
일하시는 상태에 국민연금 60이면 양호이신데
같이산다면 내 생활비 30이면 거저이지만 ㅣ독립상태 생돈 매월 30 지원은
가볍진 않죠
두 자매가 매월 30씩 60 저축해서
나중에 어머니 병원비 필요할 때 쓰세요.
혼자서 연금 60에 요양보호사 하면
살 수 있지 않나요?
돈도 없으면서
안 그래도 장수는 재앙이라는데
움직일 수도 없다면
고통스럽다면
돈까지 없으면
그냥 거기까지가 내 살 나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돈 들이면 확실히 치료되는 거면 아쉽겠네요.
그런데 70 넘어서 아픈 병들은 대개 돈 들이면 확실히 치료되는 병 보다는
그냥 돈 들여도 우울한 삶인 거 아닐까
예전에는 바로 안녕하는 병인데 지금 붙들어 놓는 상황인거 아닌가
다들 오래 사는 거 재앙이라면서
왜 그리 노후에 돈돈돈
그러는지 항상 말이 앞뒤가 안맞아요.
60초반부터 드렸어요 자녀들이 20씩 나눠서.
70대이신데도 요양보호사로 일하시고 ... 원글님이 여유있으시면 생활비 보조해드리세요 원글님 어머니 허투루는 안쓰실스타일이신거같아요
그 정도는 그냥 용돈 수준이죠.
받으시는 분들은 큰 도움일 수 있으나…
저희 부부는 결혼하고 이후 쭉 드렸어요.
그냥 용돈 개념으로.
고등학생 용돈도 한달에 30이니…
저라면 차라리 여동생과 매달 60만원씩 적금을 부어서 예비비로 두었다가 나중에 일 못하시게 되었을 때부터 돈을 드릴 것 같아요.
국민연금 60에 매달 60 드리면서 적금에서 모아둔 돈으로 병원비나 모자란 생활비를 더 지원해드리는게 낫지 않나요?
지금은 요양보호사 하면서 국민연금 60으로 생활하시게 하고요.
근데 생활비 30드리고 홀어머니 보험료는??? 보통 그연세때 보험료만 20-30만원인데..
지금은 돈을 모으세요
그리고 자식돈받아서 일 안하고 놀겠다는분,
놀 나이 아닙니다,
자식에게 돈 받아서 놀겠다는 말이 나오나요
남들은 돈 없으면 다 일합니다,
요양보호사던 청소던
울 친정엄마 국민연금, 기초연금해서 70만원돈 받으시고,
노인일자리 해서 혼자 사세요
자식 도움 안 받고요
대신 동생은 장 봐드리고, 저는 가끔 백단위 드리고
어머님이 자식 잘 키우셨네요.
내부모님인데 자식이 도와야죠.
부모도 내자식이니 다 내어줍니다.
어머님은 지금 벌면서 그돈 절약하시고
경제생활 못하시때 꺼내어 쓰시겠죠.
다 어디다 쓰나요? 저정도면 저축하고 사실것 같은데 딸들에게 60받다니 이해가 안되네요. 저도 시가 30만원 드려봤는데
진짜 힘들더라고요. 저게 끝이 아니고 생신 명절 2번 또 추가되고
집갈때 빈손으로 안가지고 친정만 줄건가요? 시가 부자라도 똑같이 드려야죠 여자들 그러잖아요 그래야 남자가 정신 차린다고
30 만원은 그냥 용돈으로도 드리지 않나요?
한 30년 생활비 드렸고 십년 전에 합가 1분이요
아들은 없나요? 남자 형제요...
시댁은 안드려도 되는 상황인가요?
양가집 다 드리면 힘들어서...,.
수준 좋아하시네 친정이니 용돈 수준이라고 하네
시가는 남편 전문직이라도 병원 차려야하고 교육시켜야하고
월 30도 힘들다 그게 끝이냐? 병원비는 어쩔거냐 하더니
친정은 용돈수준에 자식 잘키운거네요 ㅋ
요즘은 100세까지 사시는분 많아요
앞으로 길어요
최대한 벌어서 쓰시라고 하고 불가능할때 도외드리세요
갑자기 목돈 드리는 것보다는 서로 부담이 덜하고 어짜피 저나 동생이나 지금 가정에서 맞벌이로 일하고 있어서 각자 개인용돈에서 꺼내서 생활비 보조 드리는 것라서요.
성인자녀가 부모에게 증여시 10년 5천만원 증여 비과세 공제라는게 있어서..물론 서민이고 작은 돈이라 그런 해당사항은 없겠지만요.
모아서 병원비 할것 같아요. 80넘어가면 진짜 병원비 천단위로 나오는 경우 많아요. 어머니 그정도 돈은 있으신지? 생활비는 혼자 사시면 그돈에서 충분 하진 않아도 괜찮을걸요.
집집마다 자식 형편 따라 마음 씀씀이에 따라
정말 달라요 괜히 빈정거리는 소리 싫어서 댓글 지웁니다
저는 제 독차지입니다.
나머지 형제 자매가 제앞가림도 못해서요.
부럽습니다..
부모님 생활비 용돈은 증여 포함안됩니다.
증여세 때문에 미리 드릴 필요 절대 없고..
지금 드리는 것보다는 나중에 목돈 들어갈때를 대비하세요.
지금 용돈 수준 돈 드린다고 모으실까요?
70 되신 어르신이 일까지 하고 계시는데. 30 용돈 당연히 드리고 싶죠. 이런 도리 하고 싶어서 돈 벌고 하는거 아닌가요. 70 살이신 분한테 뭘 더 최대한 벌어 쓰시라고 하나요.
저도 드려요. 어렵지 않으셔도 드리고 싶어서요.
어머님 일까지 하시는데 좀 편히 사시면 좋죠.
물론 부모님 생활비 보태드리는건 좋아요
근데 요양보호사 아침 저녁으로 일하시고
국민연금 60받고 기초연금도 나올텐데
혼자사시는분이 왜 생활비가 부족할까요?
이상한데 돈 뜯기고있지않으신지 걱정되네요
아니면 나중에 자식들 주려고 저금하고 계신지
지금 생활히 빠듯하게나마 되신다면 그 돈 드리지마세요.
어르신들 돈이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사기인줄도 모르고 당하는 의료기체험방 사기까지
별의별 종류로
탈탈 털리는 일 무척 많아요.
노화로 판단력이 떨어지시기도 하지만 요즘엔 미디어에 무분별하게 노출되서
사고 구조 자체가 사기당하기 좋게들 바뀌시더라고요.
노후 하나도 안되어있으시면 생활비보다 더 돈 들어갈일 계속 생기세요.
드리는게 아니라
동생분이랑함께 별도 통장으로 적립했다가 어머니 일로 필요할 때 쓰시는게 제일 현명해요.
드리세요
사람 앞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돈은 필요할 때 주는 겁니다
두분 어머님 병원비는 내실 돈이 되나요? 요양원 가시거나 하시면 어떻게 하실려고요? 70대면 앞으로 30년은 더 사신다 생각 하셔야해요
그리고 생활비 한번 늘면 줄어들지 않아요
국민연금60에 기초연금도 40나올거고 요양보호 두타임 뛰면 백몇십 될텐데 생활비가 부족하다니요
혹시 소비 패턴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지 체크해 보세요
논다고 나중에 되어서 아프면 죽지 이런 분은 그건 자기가 결정하니 그렇고
엄마 지금은 매월 보조 받고 노시고요 이러고 나서 아플 때는 그때 잘 노셨으니 여한이 있나요? 저희도 그때 다 드려서 치료비 모아둔거 없어요~ 죽으세요 이러라는건가요
자기 얘기하라는 게 아닌데요
노령연금이 없고 그동안 우리 키우느라 힘들었고 80대라 경제 생산 능력이 없어요, 말일 백만원 입금해 드립니다
매달 20씩 모아요
병원비. 드시고 싶은거. 가정제품 비용으로 쓰고 나머지 모아 둡니다.
요양보호사 일하시면 딱히 취미생활에 돈 쓰는것도 아닌데 생활비가 부족하다는건 이해가안돼요
자매가 용돈 30정도면 적당하긴 한데 그걸 모으라마라 하시긴또 그렇네요
어머님 씀씀이가 크신가. 딱히 돈 쓸 시간도 없으시겠다 싶은데..
신청 하세요
도움 됩니다
아침저녁으로 하심 6시간인데 못해도 못해도 120이상 받으실텐데 연금70 하고 혼자 사용이면 모자르진 않을것 같은데...
그리고 주택연금 싡청하세요
여유돈 병원비 비상으로 저축하시고 하심 도움돌것 같은데요
지금 드리지 말고
따로 모으세요.
연금 60만원에 요보사 급여면
혼자 사실수 있지 않나요.
맞춰 살아야죠.
어머님이 저축하시면서 노후 준비 하고 계신거죠?
우리엄마는 돈이 있음 큰일나는 줄 알아서
내일일은 난몰라 있는대로 다 쓰고야 마는 스타일이라
다달이 드리다가 도저히 못미더워
제가 그냥 따로 모으고
간병보험 하나 들어뒀어요
자식 학원비로 매월250정도 나가는데
시댁50 친정100 합해서 150드려요.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니 나 키운다고 남편키운다고 고생하셨고 애들한테도 이렇게 쓰는데 싶어서 그냥 감사하게 생각하고 삽니다.
정답은 없는 문제이고 각자 형편대로 마음가는대로 사는 거 아닐까요
저희는 지방에 사는 평범한 맞벌이부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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