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문이상하겠지만 바지 입으면 그곳이 튀어나와보여 민망

안녕하세요 조회수 : 4,051
작성일 : 2026-03-02 12:01:01

저는 배는 없는데 그곳이 좀 튀어 나와있어

청바지 입으면 너무 보기 싫어요

배도 없는데 라인 이쁜 바지 입으려면 좀 살짝 붙어야 하잖아요

그곳 둔덕이 있어서 배도 나와 보이고 무엇보다 민망하고...

매번 치마류 입는것도 싫고요

저같은 체형 있는 분 계세요?

 

IP : 61.255.xxx.17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3.2 12:03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바지를 끌어 당겨서 입으면 그 누구라도 Y존이 부각되죠
    바지 입고 허라부분을 살짝 아래로 내라새요

  • 2. 방법
    '26.3.2 12:04 PM (211.36.xxx.177)

    체형 문제라 스타일로 가리는 방법 밖에 없을 거예요
    바지를 입더라도 주름으로 가리는 거지요
    유튜브 영상 찾으면 많이 있을 거예요

  • 3. ...ㅜㅜ
    '26.3.2 12:05 PM (61.255.xxx.179)

    끌여당겨 입지 않아요ㅜㅜ
    옆에서 보면 전반적으로 슬림한데 그 곳이 튀어나와 보여요
    자세 문제일까요..

  • 4.
    '26.3.2 12:06 PM (106.101.xxx.88) - 삭제된댓글

    그냥 일반 y존 말하는거 아니에여 이건 y가 아니리 튀어나오고 ‘니’ 로 보여요거기가 뭉툭해서요 그냥 할겁게 입아여

  • 5. .....
    '26.3.2 12:07 PM (220.118.xxx.37)

    치골이라 그러죠
    튀어나온 사람이 있어요
    입성으로 커버하심 되죠

  • 6. oo
    '26.3.2 12:07 PM (118.235.xxx.214)

    저도 그래요. 뼈가 좀 나와있는거 같아요.
    뭐 남자만큼 나오겠어요. 그냥 입습니다

  • 7. 많이
    '26.3.2 12:10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마른사람들이 유난히 티가 나는거 같긴하더라구요

  • 8. ..
    '26.3.2 12:11 PM (211.220.xxx.34)

    제가 딱 그래요 똥배가 50대인데도 없는편인데 둔덕이 남사스럽게 나와있어서 바지는 물론이고 요가마 필라테스할때 참 민망해요.
    전 임신 두번 할때 출산전 두 달정도는 그곳이 너무 아팠어요 ㅠ
    딸아이도 저처럼 그럴까 애기때부터 혼자 관찰했는데 초등이루론 아이몸을 못봐서 모르겠네요
    겉으로 봐선 엄마는 안닮은것도 같고 …
    168에 53-4 나가는데 마른듯하지만 대체로 뼈가
    큰 편이라 거기도 나왔나 생각해요

  • 9. ㅡㅡ
    '26.3.2 12:15 PM (175.127.xxx.157) - 삭제된댓글

    저도요ㅜㅜ
    그래서 전 치마 좋아했어요
    바지는 그 부분이 민망...
    나이드니 힙도 안 예뻐져서
    바지 입음 긴 상의로 가려줘요
    바지가 편하긴하니 상의나 아우터로 가려보세요

  • 10. ㅡㅡ
    '26.3.2 12:16 PM (175.127.xxx.157)

    저도요ㅜㅜ
    뼈대는 상관 없는듯요 가녀린데도...
    그래서 전 치마 좋아했어요
    바지는 그 부분이 민망...
    나이드니 힙이 안 예뻐져서
    바지 입음 긴 상의로 가려줘요
    바지가 편하긴하니 상의나 아우터로 가려보세요

  • 11. 청바지
    '26.3.2 12:25 PM (114.204.xxx.203)

    두껍고 여유 있는데도 그런가요

  • 12. ㅇㅈ
    '26.3.2 12:42 PM (1.234.xxx.233)

    자세문제
    그러나 아무도 거기 안 보니 걱정마세요.

  • 13. 음..
    '26.3.2 12:55 P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저도 치골부분에 살이 두툼해서 약간 튀어 나오거든요.

    일단 엉덩이를 올리고 치골을 넣는 식으로 자세교정을 해주니까
    표가 안 나더라구요.

    진짜 자세교정 강추합니다.

  • 14. ㆍㆍㆍㆍ
    '26.3.2 1:13 PM (112.169.xxx.188)

    골반 후방경사가 심하면 치골이 두드러져보여요

  • 15. 치골
    '26.3.2 3:56 PM (218.154.xxx.161)

    체형상 뼈가 튀어나온 사람이 있어요 ㅠ 게다 자세나 골반 후방경사 심하면 더 튀어나와보이고..
    요가할 때도 엎드린 자세를 엄청 아파하고 불편해해서 그걸 잘 아는 강사들은 설명도 해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310 40후반인데 맨날 주식은 도박이다 14 ㅡㅡ 2026/05/14 4,229
1807309 요즘 7부나 8부 바지는 안입나요? 6 하얀궁전 2026/05/14 2,732
1807308 송영길이 김어준에 섭섭했구나 22 ㄱㄴ 2026/05/14 2,656
1807307 제미나이에게 오세이돈 받들어 총 원가를 물어 보니.jpg 9 보배펌 2026/05/14 2,105
1807306 어머니가 뇌진탕 경막하출혈 시술 후 요양 병원에 계시는데 다리만.. 11 재활전문병원.. 2026/05/14 3,023
1807305 유튭 나는솔로 댓글 난리났네요 6 오호 2026/05/14 5,303
1807304 모자무싸에서 청바지 바짓단 3 모자무싸 2026/05/14 3,191
1807303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국힘 현수막, 바로 아래... 15 ㅋㅋ 2026/05/14 2,818
1807302 나쏠 처음봤는데요 2 ufgh 2026/05/14 2,795
1807301 나솔31기 여자 셋 옥순 영숙 정희 9 시청자 2026/05/14 5,195
1807300 종합계좌를 cma로 전환하면 11 Oo 2026/05/14 2,434
1807299 주식시장 끝나고 기사 제목 수정한 블름버그 9 ㅅㅅ 2026/05/14 3,252
1807298 갤럽 김용남 29% 유의동 20% 조국 24% 77 갤럽 2026/05/14 2,798
1807297 "27조원에 5조 더" 제안했지만…삼전 노조 .. 8 ㅇㅇ 2026/05/14 2,928
1807296 북촌에 빨간 한자 휘장 꼴보기 싫어요 9 아싫다 2026/05/14 2,969
1807295 경수도 착각 지대네요 9 ... 2026/05/14 4,300
1807294 실리콘코킹할때 집에 없어도될까요? 8 궁금이 2026/05/14 1,714
1807293 불륜 사이에 출생한 아이도 출생신고가 가능한 거죠? 5 ㅇㅇ 2026/05/14 4,204
1807292 "거기 담당이죠?" 쿠팡 퇴사 수년 만에 온 .. 2 ㅇㅇ 2026/05/14 4,800
1807291 7시간 이상 통잠 자다가 5-6시간 자니 피곤하네요 2 2026/05/14 2,413
1807290 너무 외로워요 어쩌죠 6 ㅇㅇ 2026/05/14 4,431
1807289 친정엄마의 질투 21 아침 2026/05/14 12,866
1807288 광화문광장 돌기둥 사업, 통일교 대주주 업체가 맡아 15 ... 2026/05/14 3,402
1807287 커피우유 먹고 1분도 못잤어요 6 커피우유 2026/05/14 3,509
1807286 모자무싸 은아야 말로 잘난 자식 2 모자무싸 2026/05/14 3,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