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정너 글이라고 댓글 달았더니 바로 지우셨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백수 남편 글 지워졌네요.
1. 아무래도
'26.3.2 9:17 AM (221.138.xxx.92)답정너라는 댓글이 원글입장에서는 좀 치명적이겠죠.
2. 진짜
'26.3.2 9:25 AM (223.38.xxx.86)문제 있는 여자들 너무 많아요
개념이 없어도 너무 없고 욕심이 하늘을 찔러요
특히 자기가 돈이라도 벌면 휴..3. 돈버는
'26.3.2 9:26 AM (180.65.xxx.21)월 500 번다는 여자분이었습니다.
4. ....
'26.3.2 9:32 AM (218.51.xxx.95) - 삭제된댓글베스트에 올라가있는 거 보고 지웠을 수도..
5. 그러려니
'26.3.2 9:38 AM (59.10.xxx.5)자유게시판이니까 지울 수도 있죠. 여기저기 본인 글 유튜버들이 이용하고..
6. ...
'26.3.2 9:43 AM (117.111.xxx.11) - 삭제된댓글원글의 마무리 댓글 봤는데
그러고서 곧 지웠나 보네요
비슷한 남편이랑 살아서
그 속터짐과 걱정도 이해가 되더라구요7. 저는
'26.3.2 9:45 AM (116.34.xxx.24)너무나 감사한 글이었는데....
삭제한 이유는 너무 개인적인 이야기라 지우신듯요8. 뭐
'26.3.2 9:51 AM (110.15.xxx.197)자기글 지운 것까지 욕하고 싶어요?
돈많다니까 열폭하세요?
돈이 많으니 사회적 체면도 있는데
젊은 남편이 백수이면 싫을 수도 있죠.
돈많으면 아무 고민없어야 하나요?9. 마음들켜서
'26.3.2 9:51 AM (180.65.xxx.21)제목은 백수남편 답답해서 일하게 할까요 해놓고
부동산 30억, 남편 월 배당금 400, 본인은 급여 500
댓글들은 아무리 부자여도 남편 일하게 하라고 하니
남편이 행복하다는데 그 행복지켜줘야죠라고 하길래
답정너였네요. 했더니 바로 삭제
부동산 30억이면 종소세랑 남편 건보료, 종합소득세도 만만치 않을 것 같고 배당주 재투자로 생활비도 안낼 것 같은데 폭폭하겠네요. 라고 했거든요.10. 헐
'26.3.2 9:56 AM (211.234.xxx.164)새글까지 파서 그분 흉보는 이유는요??? 그래서 그분이 지웠나 봐요.
11. ..
'26.3.2 9:56 AM (223.38.xxx.228)자기만 능력자인줄 아는거죠.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퇴근하고 개미같이 돈벌어야
그것만이 최고인줄 아는 지능..ㅠ12. ..
'26.3.2 10:03 AM (211.52.xxx.18)부럽더라구요
돈도 못벌고 집안일도 안 도와주고
승질을 드러워서 버럭버럭 화는 잘내는
사람 이랑 사는 사람도 있는데
500까지는 아니지만 내가 벌어 사는 사람도 있어요13. 원글같은
'26.3.2 10:13 AM (116.34.xxx.24)댓글받으면 지우고 싶을거 같기는 하네요
14. ////
'26.3.2 10:49 AM (110.10.xxx.12)같이 험담하자구요?
15. ,,,,,
'26.3.2 10:59 AM (110.13.xxx.200)남편이 행복하다는데 그 행복지켜줘야죠
라고 원글이 했다구요???
질문글이 아니었나보네요.16. ㅇㅇ
'26.3.2 12:01 PM (211.193.xxx.122)웃기는 글이었죠
뭐가 좋은 건지 모르는 사람17. ㅡㅡ
'26.3.2 12:31 PM (175.127.xxx.157)부러워하는 댓글들에 만족하며 지웠을 듯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