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게시글 보고 궁금한게
합격문자 받고 바로 주차등록과 급여일 물은게 채용취소할 이유까지 되나요??
그게 어떤점에서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이는 건가요?
위 게시글 보고 궁금한게
합격문자 받고 바로 주차등록과 급여일 물은게 채용취소할 이유까지 되나요??
그게 어떤점에서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이는 건가요?
실화에요?
황당하네요.
다년간의 경험으로 쎄한 느낌일 수 있지요
저런 건 출근해서 물어도 되잖아요
뭔가 일의 경중을 모른다거나
자기중심적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죠
질문 하나에 그 사람의 다른 부분이 보이니까요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아는 건 아니니까요
취소할수 있다면 취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요. 처음부터 이렇게 거리낌없이 눈치없이 구는데 업무할때도 매사 이러면 어쩌지? 불안감 엄습.. ㅋㅋㅋ
저도 직장생활 25년차지만 저거 묻는게 왜 쎄하다는건지 모르겠어요
물어보기전에 보통 회사측에서 먼저 얘기하지 않나요?
그량 5인 미만 소규모라 주먹구구식 사업장에 그런거 물어봐서 쎄하다는건지?
출근 전에 급여일을 왜 물어봐요?
중고딩 알바에요?
그분은 억대연봉 임원이잖아요
최저시급 직장인도
합격통보 연락 시 저런거 안 물어봅니다
출근 후에 해도 충분힐걸
합격 이후라면
급여일 정도는 물어볼 수도 있죠
원래는 미리 회사측에서 말해줘야 할 사항인데요
첫 출근날 재무팀인가 총무팀에서 근로계약서 쓰면서 다 말해줄텐데 전화로 그걸 왜 물어봅니까
암튼
사장. 구직자
둘다 선넘었어요
여러분 전화도 아니에요. ㅎㅎ 면접때나 전화로 안내해줄때 자연스럽게 물어본것도 아니고 합격과 출근 통보 문자에 물어본거예요. 이게 이상하지 않은 분들은 본인의 사회적 센스가 좀 떨어진다는 방증이에요.
여러분 전화도 아니에요. ㅎㅎ 면접때나 전화로 안내해줄때 자연스럽게 물어본것도 아니고 합격과 출근 통보 문자에 답문으로 물어본거예요. 이게 이상하지 않은 분들은 본인의 사회적 센스가 좀 떨어진다는 방증이에요.
문자로 하나하나 물어봤다 본거 같은데요.
저도 보면서 문자로…헐..했어요.
받았으면 알겠다고 출근의사만 밝히면 그만입니다
그 뒤로 본인 위주의 질문을 연달아할 필요는 없는거예요
무례함을 솔직하다고 착각하는거
합격통보를 받으면 대부분은 감사하다는 인사가
먼저입니다.
나머지 궁금한 사항은 출근해서 총무팀에
믈어봐요. 요즘 MZ들 시도때도 없이 따지고
자기 주장하는데 사회생활 기본이 안된거에요.
사장도 골치아픈 경험이 많았을겁니다
내가 대표인데 실무직원에게 물을 사안을 나에게 문자로 묻는다면 답해주다 짜칠 듯
너 합격 감사
주차가능? 불가능
월급 언제? ..답하려니 왕 짜증
얘 미친 거 아냐?
나랑 핑퐁하나?
내가 우습나??
사회적 센스가 떨어진다니요
저는 대기업에서 25년 근무하고 직원 뽑을때 참여하기도 하는데 합격통보자에게 향후 출근일 통보하면서 주차방법은 미리 알려줍니다
급여일의 경우 보통은 다른 직원들과 날짜가 같으면 25일이다 20일이다 알려주는데 그게 큰 비밀인가요?
부서마다 다르면 출근 후 근로계약서에 써있으니 그때 확인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라고 안내해주면 되죠
사회적 센스가 떨어지는건 댓글다시는 분 같은데요
중고거래할 때 질문많은 구매자 어떠세요?
그 느낌 아시죠?
저기요님은 잘 갖추어진 원칙 속에서 배려하고 배려받는걸 잘 하시는거고요. ㅎㅎ
주차관련은 면접때 말해주지 않나요?
회사에 처음 가는 것도 아니고
면접때 가봤을거 아니에요?
누가 회사 대표한테 주차, 월급날짜를 물어봐요?
아스퍼거 아닐까요?
여튼 회사 입장에선 오히려 다행이네요
보통은 업무적인 부분 묻는게 일반적인데..
인수인계나 이런거요..
주차나 급여일 묻는건 일반적이지는 않아요.
무슨 단기성 프로젝트 하는 사람도 아니고 출근해서 물어봐도 되는 급여일을 물어본다는 자체가 이 사람 좀 특이하게 굴거 같다는 느낌이 들죠 ㅎㅎ
보통은 묻고 싶어도 일단 출근을 해서 주변사람에게 묻거나 하죠.
식사하러 방문하는 음식점도 아니고.. 주차가능하냐니 ㅎㅎㅎ
무슨 단기성 프로젝트 계약하는 프리랜서도 아니고 출근해서 물어봐도 되는 급여일을 물어본다는 자체가 이 사람 좀 특이하게 굴거 같다는 느낌이 들죠 ㅎㅎ
다년간의 경험으로 쎄한 느낌일 수 있지요
저런 건 출근해서 물어도 되잖아요2222
사회성과 판단력이 있다면 물어보지 않을 질문
그 회사가 보니까 5인 미만 사업장인데
대표 빼고 직원이 많아봐야 4명일텐데
합격문자보낸 사람이 인사담당자도 아니고 대표가 보냈다면
직원이 실상은 2~3 있는곳 아닌가요?
대표가 합격문자보내고 담주출근하라 문자보내나요?
소규모 회사 안다녀봐서 모르겠지만요
고려해 봤을 거예요
합격문자에는 답변만 하고
가서 물어보면 됩니다
눈치도 예의도 없으면서 당당하다고 우기는 경우가 많아서 패쑤~
보통 합격통보하고
첫 출근날 계약서 사인하면서 각종 사항 설명듣죠
그때 월급날 주차 이런 자잘한거 물어보죠
합격통보 하자마자 저런 질문하는 경우
쎄한 사람일 가능성 99프로
사회생활의 기본 탑재가 결여되어 있다고 봐요
내 중심으로 거리낌없이 행동하는 사람이 원만한 직장생활을 할까 염려스럽죠
보통은
근로계약서 작성하면서 얘기할 내용들이죠
합격 문자 받자마자 저런 질문은 잘 안 해요
저런 질문은 알바만 가능. ㅎㅎ
나 이 회사에 일해주러 오는거다
주차되나 급여일은?
(괜찮으면 생각해볼까)
저 같아도 안 뽑습니다
아주 단순한 질문이
이 사람이 일을 중요시하고 회사에 도움을 줄 사람인지
자기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사람인지 구분지어 주거든요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어느 정도 맞아들어 갑니다
처음에 뭐가 어때서 생각이 들었는데
나라면? 생각해보니 입사하고 나서 시간이 좀 지나 차차 물어볼거 같긴하네요
눈치 안보고
회사일보다 자기것만 우선으로 챙기는 스타일일거 같은 느낌?
꼭 필요한 질문과 아닌 질문이 있죠.
아닌 걸 물어보는 건 생각이 자기 위주로 돌아가는 비사회적인 인간이라는 뜻이기도 하고요.
주차는 물어볼 수 있어요, 당장 계약서 쓰러 가려고 해도 차를 가져가느냐 마느냐를 알아야 하니까.
물론 그걸 채용 문자에 대뜸 답문으로 물어본다는 건 일반적이지 않긴 합니다. 저라면 채용 문자에 감사하다, 첫 출근이나 계약서 쓰러 언제 가면 좋겠는가만 물어보고(필수니까) 주차는 그 가기 전날 전화해서 잡무 보는 사무직에게 따로 물었을 겁니다.
근데 대뜸 급여일이 언제냐?
아직 출근도 안 했어요. 출근 전인 정도가 아니라 계약서도 안 썼어요. 그런데 이런 질문은
돈 언제 줘여?
이런 질문이죠. 허허허허
이건
휴가는 며칠이나 줘여? 점심시간은 몇시예여? 밥 주나요? 구내식당 있나?
이런 종류의 질문입니다. 덜 떨어진 자기 위주 인간이 생각나는 대로 아무 질문이나 하는 거 같아요.
계약서 쓸 거잖아요…? 거기 보면 별 거 별 거 다 명시해 놨는데
계약 시작일은 물론이고 기간, 그리고 급여일!도 있어요 대개.
예를 들어 매월 1일~ 말일까지의 급여를 익월 매 10일에 지급한다
이런 게 있다구요. 휴가비나 연차, 상여금 규정도 다. 눈 있으면 계약서 쓸 때 읽어보면 될 것을
그걸 낼름 물어본다??
백 명에 한 명 만나기도 힘든 케이스입니다. 백 명에 한 명 보기 힘든 그런 괴상한 인물을 굳이 같은 회사에 둘 이유가 없죠. 고문 예약인데.
채용 취소한 그 분이 매~우 현명했다고 봅니다.
보통은 그런 신호를 무시하고 그냥 진행했다가 두고두고 땅 치며 후회하죠.
다년간의 경험이죠 333333
하나를 보면 열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