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2 6:38 AM
(61.115.xxx.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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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이런질문 참 이상해요
가족회의에서 결정할 문제를
왜 여기에 물어보는거죠?
2. 이혼할까요
'26.3.2 6:39 A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본인이 결정할 문제를 왜 여기다 물어보죠?
3. 첫댓박복
'26.3.2 6:40 A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이혼할까요 등등
본인이 결정할 문제를 왜 여기다 물어보는거죠?
4. ...
'26.3.2 6:43 AM
(58.79.xxx.138)
아주 부유하신가요?
2대1로 증여하고
나머지는 그냥 다 쓰고 가는게
가장 이상적인데
미래가 어떨지 모르니 얼마를 남겨야햐하는지
잘 모르겠으니 문제인것같아요
5. 2:1말고
'26.3.2 6:46 AM
(180.65.xxx.21)
정확히 증여해 줄 금액이 얼마인가요.
그것에 따라 2:1 느낌이 달라질 것 같네요.
주식처럼 %로 말하지 말고, 금액이요.
6. 분란의 원인
'26.3.2 6:47 AM
(211.234.xxx.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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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제공을 뭐하러 하시나요?
재산은 똑같이 상속이나 증여해야지
경제적 형편에 따라 나눠도 나중에 싸움의 원인이 됩니다.
7. 원글에
'26.3.2 6:47 AM
(211.234.xxx.113)
증여액 추가 했어요
8. ......
'26.3.2 6:48 AM
(211.201.xxx.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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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부자여서 증여해줄 돈이 많다면 반반
금액이 적다면 3:2 정도요.
9. 첫댓 ㅠㅠ
'26.3.2 6:49 AM
(115.41.xxx.18)
첫댓 너무하시네..
원글님 맘상하지 마시길..
소소한 거부터 고민거리 글 올려서
여러 회원님들의 지혜를 얻는 곳이잖아요.
특히나 지인들에게 묻기 걸끄러운 것들은
이 공간에서 편하게 묻고
좋은 의견을 많이 얻기때문에
82를 떠나지 못하죠
10. .....
'26.3.2 6:50 A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부자여서 증여해줄 돈이 많다면 반반
금액이 적다면 3:2 정도요.
8억 6억
11. 둘째가
'26.3.2 6:51 AM
(59.7.xxx.113)
합리적이라 생각하고 한 말이니 그대로 들어주세요
12. ....
'26.3.2 6:51 A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부자여서 증여해줄 돈이 많다면 반반
금액이 적다면 3:2 정도요.
8.5억 6.5억
13. 돈이
'26.3.2 6:54 AM
(211.252.xxx.70)
돈이 많으면 맘대로 하세요
애들에게 물어야지요
이건
14. ...
'26.3.2 6:54 AM
(73.195.xxx.124)
그렇게 해도 되겠는데요.
첫째가 2:1 해달라고 한 게 아니라
둘째가 2:1 해달라고 하는 것이니까요.
15. ㅇㅇ
'26.3.2 6:55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둘째가 속이 깊네요 그러기 쉽지 않은데
첫째도 동의한다면 그리 하는 거죠
부모가 마음에 걸리는 게 있나요?
16. 둘째가 자발적
'26.3.2 6:56 AM
(27.172.xxx.63)
의견 낸거잖아요
둘째 의견대로 해주셔도 되겠네요
첫째네와 평생 수입이 워낙 크게 격차가 벌어지니
알아서 그리 양보하는군요
17. 우리도
'26.3.2 7:00 AM
(175.209.xxx.199)
얼마 안되지만 못사는 형제에게 반 주고 의견 다른 형제는 원래꺼 주고 두집은 안받았어요.
집마다 융통성있게 형제들끼리 조율해도 됩니다.
둘째도 두 집 너무 기울면 편하지 않으니 그리 결정한거겠죠
증여세 내면 이삼억 차이라 그 정도면 큰돈이라 생각도 만할것 같아요
18. …
'26.3.2 7:01 AM
(126.253.xxx.87)
이번은 증여고 어차피 상속은 똑같이 받는다면서요.
거기다 둘째가 제안한거고요.
둘째가 제안을 했는데 안 들어주면 둘째도 마음 먹었는데 부모가 안 들어주니 찜찜할테고 첫째가 알면 서운할거 같아요.
19. ..
'26.3.2 7:01 AM
(110.15.xxx.91)
둘째가 제안한거니 그대로 해도 될 것 같네요
20. 근데
'26.3.2 7:04 AM
(112.169.xxx.195)
증여 상속 얼마 달라 이걸 자식들이 대놓고 얘기하는군요.
저는 그런 얘기 할수가 없던데..
부모님 재산이 상당히 많은 편인데 그걸 이렇게 배분해라 말을 못하겠어요
21. 증여세
'26.3.2 7:04 AM
(180.65.xxx.21)
-
삭제된댓글
증여세, 나중 상속세까지 고려해서 둘째가 그리하라고 했다니 하면 될 것 같네요. 증여세도 만만치는 않을 듯요
22. 증여세
'26.3.2 7:06 AM
(180.65.xxx.21)
둘째가 그리하라고 했다니 하면 될 것 같네요. 증여세도 만만치는 않을 듯요. 나중 상속세까지도 고려해야 할 것 같고
23. 근데
'26.3.2 7:10 AM
(112.169.xxx.195)
80전후로 갑자기 아픈 경우가 많은데..
그걸 감안하셔야 해요.
멀쩡한 부모 모시는 거와 차원이 달라져서요.
24. ㅇㅇ
'26.3.2 7:14 AM
(49.166.xxx.146)
첫째가 동의하면 이상적이라 생각됩니다.
25. ..
'26.3.2 7:17 AM
(112.214.xxx.147)
둘째가 상식적인 대인배네요.
상속분은 또 남겨두신거죠?
쓰실 돈도 남겨두신거고..
좋네요.
26. ㅇㅏ들둘
'26.3.2 7:21 AM
(220.72.xxx.54)
둘째 의견에 첫애가 좋다면 좋은거 같아요. 우애있게 잘 키우셨네요.
27. ,,,,,
'26.3.2 7:22 AM
(110.13.xxx.200)
둘째가 속이 깊네요. 222
덜받는 사람이 제안한건데 괜칞죠.
28. ...
'26.3.2 7:25 AM
(210.126.xxx.42)
100세시대입니다 85세 넘어가면 병원이용 간병인 비용 등으로 돈이 많이 들어요 저같으면 미리 증여하지 않고 나의 노후를 위해 쓰겠습니다 남는건 자연스레 상속이 되는 것이고 상속시 다투지말라만 자녀분들에게 미리 말씀하시구요 자식도 60이되어가면 부모 봉양에 지쳐요 어떤식으로든 부모때문에 갈등 상황이 옵니다
그대신 여유가 있으시니 평소에 아들들이 차를 바꾼다거나 손자대학 등록금 용돈 등으로 많이 베푸세요
29. 첫댓글
'26.3.2 7:26 AM
(211.206.xxx.191)
제발 그러자 마세요.
본인들이 최종 결정은 하지만 여러 사람,의견이 듣고 싶을 때 글 올리는건데. 그냥 지나가시던지.
원글님
형제간 우애가 좋은가봐요.
둘째가 수입이 적은 형 부부 배려한것이고
둘째가 제안했으니 부모도 동의하면 첫째에게 의견 제시하고 실행하시면 되겠네요.
상속은 똑같이 받겎아니.
우애가 부럽습니다.
30. .....
'26.3.2 7:42 AM
(175.117.xxx.126)
착한 동생이네요...
자식이 잘 살고 못 사는 건
각자 노력한 만큼이니까
그건 그냥 인정해주고
자식 둘다에게 똑같이 주는 게 원칙이라는 점은 (원글님 속으로) 분명히 하시고
동생말대로 하시되, 큰 애 불러다가,
동생이 마음 써줬으니 고맙게 받고 네가 마음으로 더 잘해줘라. 고 하세요.
저는 맏이고 제가 동생보다 사정이 나아서
여차하면 조금씩 제가 더 쓰려고 하고
여행같이 갔을 때는 저희가 숙박비도 보조하고 그러는데
동생이 항상 고마워하고 미안해하고, 그래도 항상 과하게 저에게 의존하려고는 절대 하지 않고(아니야 누나 이건 괜찮아, 내가 할께 등등), 일 바쁜 저대신 부모님 일 알아보거나 모시고 가는 건 좀 전담하는 편이라..
제가 더 퍼주고 싶더라고요..
만약에, 동생이 누나가 더 잘 사니까 나한테 주는 게 당연하지 로 나왔으면
퍼주고 싶은 생각은 절대 안 들었을 것 같아요...
31. ....
'26.3.2 7:45 AM
(122.37.xxx.116)
며느리가 의사여서 아들보다 수입이 월등하다면 상속시 반반 생각해 볼 문제이고요. 아들수입이 월등하다면 상속도 2:1로 하겠어요.
우선 증여는 둘째가 제안한대로 2:1로 해주세요.
저는 부모재산을 지맘대로 나누는 둘째가 좀 괘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라면 남은 돈은 막 쓰면서 유산은 조금만 남기겠어요.
32. 음
'26.3.2 7:56 AM
(124.5.xxx.227)
자식 배우자도 동의한거지요?
둘째네 대기업 먼저 쓴거보면 본인 자녀가 대기업 같은데요.
33. 원글
'26.3.2 8:01 AM
(211.234.xxx.199)
-
삭제된댓글
자메가 각각 공무원ㅡ 의사
증여 의사를 먼저 밝히니 둘째가 저렇게 달라고 한 것
34. 원글
'26.3.2 8:10 AM
(211.234.xxx.199)
자매 공무원 ㅡ 의사
35. 와
'26.3.2 8:13 AM
(27.116.xxx.62)
미리 증여하려는 부모님도 현명하고 형제간 우애도 좋은 행복한 가정일거 같아요
남겨둘 노후 여유 자금 규모와 세금 문제 확실히 자문 받고 결정하면 되겠네요
36. 궁금
'26.3.2 8:24 A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딸이 의사 인데
대기업 사위 맘에 들었나요?
저희 이모 보니까
본인 딸 전문직인데
공기업 사위 보니까 깔무시 하던데ㅜㅜ
37. ㅇㅇ
'26.3.2 8:26 AM
(121.147.xxx.130)
둘째딸이 착하네요 그대로 해도 될거같아요
38. ...
'26.3.2 8:42 AM
(220.78.xxx.218)
착한 동생이네요...
자식이 잘 살고 못 사는 건
각자 노력한 만큼이니까
그건 그냥 인정해주고
자식 둘다에게 똑같이 주는 게 원칙이라는 점은 (원글님 속으로) 분명히 하시고
동생말대로 하시되, 큰 애 불러다가,
동생이 마음 써줬으니 고맙게 받고 네가 마음으로 더 잘해줘라. 고 하세요.
2222
39. .....
'26.3.2 9:10 AM
(175.193.xxx.138)
둘째딸 착하네요.
똑똑하고 착하고, 자식들 우애있게 잘 키우셨어요.
둘째가 제안한거니, 그대로 해도 될듯 합니다.
40. ......
'26.3.2 9:16 AM
(211.218.xxx.194)
9급공무원과 여의사의 소득 갭이 엄청난데
교육비와 뒷바라지도 많이 할수밖에 없으므로(편애가 아니라 물리적으로)
둘째가 원한다면 그렇게 해주세요.
유산은 둘째가 원한대로 꼭 똑같이 준다 하시고.
41. 역시
'26.3.2 9:41 AM
(58.226.xxx.2)
자매들이라 우애가 좋네요
아들들이었으면 재산 싸움했을텐데
42. ...
'26.3.2 10:01 AM
(59.6.xxx.35)
둘째말대로 하시되 그 배려심과 착한마음을 충분히 인정해주시고 첫째도 고맙단 표현을 하도록 해주시구요
그리고 증여 이후가 더중요한데
증여 이후 가족모임에 식사,여행 등 자식들이 낼때 첫째가 비용 많이 부담하게 하시고
부모 노후에 병원가고 수발하는거 등등 첫째가 메인으로 도맡아 하는걸 미리 확실히 하고 증여하는걸 추천드려요
43. ...
'26.3.2 10:03 AM
(211.235.xxx.19)
ㄴ 맞아요 우애좋은 자매라서 가능한 듯해요 아들들이면 며느리가 곱게 볼까요 저도 딸이라 남편보다 친정부모 재산 먼저 지켜주려 한 적 있어요 남편 시가가 그만큼 못 가져오는 데 두배이상 준다니 거절했어요 남편에게 시가는 양보하지말라 했고요
44. 원글님
'26.3.2 10:12 AM
(124.54.xxx.231)
부럽다요
결혼할 때도 두 딸 똑같이 해주고
증여할 수 있는 돈이 15억 이상 되고
의사딸이 공무원 언니 배려하고
( 이거 절대 쉽지 않습니다)
두 딸 다 부모에게 잘한다니
뭐 부족함이 없네요:)
45. 00
'26.3.2 10:12 AM
(106.101.xxx.200)
둘째말대로 하시되 그 배려심과 착한마음을 충분히 인정해주시고 첫째도 고맙단 표현을 하도록 해주시구요☞이건 인정
그리고 증여 이후가 더중요한데
증여 이후 가족모임에 식사,여행 등 자식들이 낼때 첫째가 비용 많이 부담하게 하시고
부모 노후에 병원가고 수발하는거 등등 첫째가 메인으로 도맡아 하는걸 미리 확실히 하고 증여하는걸 추천드려요☞이 부분은 첫째라면 기분 상할듯해요. 꼭 수발 염두에 두고 그 조건으로 더 준다는 뜻 같아요
자녀 모두 동일하게 부담하라고 해야 하지않나요?
46. 여기까지와서
'26.3.2 10:13 A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딸 아들 가르는 사람들..
세상은 자기가 아는 만큼 보이네요..
솔직히 한심...
욕심있으면 사위들이라고 가만있었을라고. ..
47. 여기까지와서
'26.3.2 10:19 A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딸 아들 가르는 사람들..
세상은 자기가 아는 만큼 보이네요..
주위가 어떤환경인지 알겠어요
욕심있는 사위면 가만있었을라고. ..
48. 여기까지와서.
'26.3.2 10:22 A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저도 딸이라 남편보다 친정부모 재산 먼저 지켜주려 한 적 있어요 남편 시가가 그만큼 못 가져오는 데 두배이상 준다니 거절했어요 남편에게 시가는 양보하지말라 했고요
>>>>>>
이글을 나는 아등이라 부안보다 내부모 재산 먼저 지켜주려 한 적 있어요 처가가 그만큼 못 가져오는 데 두배이상 준다니 거절했어요 부인에게 처가는 양보하지말라 했고요
이렇개 바꾸면 얼마나 흏한 글일지요ㅡ
딸 아들 가르는 사람들..
세상은 자기가 아는 만큼 보이네요..
주위가 어떤환경인지 알겠어요
욕심있는 사위면 가만있었을라고. ..
49. ...님
'26.3.2 10:23 A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의견에 동의 못 해요
50. ...님
'26.3.2 10:24 AM
(61.73.xxx.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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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의견에 동의 못 해요.
자매가 함께 해야죠.
51. ...님
'26.3.2 10:28 AM
(61.73.xxx.204)
의견에 동의 못 해요.
부모 노후 등은 자매가 함께 해야죠..
증여를 2:1로 받겠다는 둘째의 생긱은
본인이 공부하는라 첫째 보다 부모에게
학비 등 많이 받았으니 그렇게 하겠다고
한 거 같아요.
상속은 똑같이 받는다고 했고요
52. 네 맞아요
'26.3.2 10:29 AM
(211.234.xxx.45)
둘째가 상속을 같이 받는다는 의미는
의무를 같이 하겠다는 이야기이고..
증여는 공부하는데 뒷바라지 받은것도
증여라고 생각한다고.
53. ㅇㅇ
'26.3.2 10:31 AM
(125.130.xxx.146)
둘째가 학비 많이 들었고
여유도 많이 있다고 하니
첫째에게 증여를 더 해주되
둘째가 제안한 것보다는 덜 해주세요.
1.8:1.2
이런 식으로요.
장난하냐? 할 수도 있겠지만 금액으로 치면 그것도
큰 금액일 것 같아요
54. 님때문에 로그인
'26.3.2 10:33 AM
(118.45.xxx.180)
증여도 반반 정확히 하세요.
둘째말대로 하면서 큰애에게 부담갖게 하지 마시구요.
지금은 모르지만 나중에 다 가슴에 남아요.그리고 배우자 마음은....
모릅니다.
둘째딸이 더군다나 의사라면 부모 건강 책임지겠어요.
뭐든지 똑같이 하시면
그들이 늙어서라도 우애있게 지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