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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아들 교복 입을때요

입학식 조회수 : 1,470
작성일 : 2026-03-01 20:22:36

교복바지가 허리 조절되다 보니 움직이던데

아직 손에 안익어 힘너무 주면 터져서 아이가 감당을 못하는데

그냥 입는가요?

허리에 맞게 고정을 해야될까요?

와이셔츠랑 허리춤에서 아수라장이네요

더위도 많이 타고 뚱뚱한 아들이라 안 입던 교복 입을려니

와이셔츠도 소매단에 단추 풀어서 입고 단추 다시 잠구고 입는거죠?

안그럼 더 편한 방법이 있을까요?

소매단은 좁고 손목은 토실하니 입고 벗을때마다 끼네요

단추도 잘 못잠구는데

입다보면 적응하겠죠?

IP : 118.218.xxx.1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 8:28 PM (39.117.xxx.39)

    우리 아들 키187에 95kg였는데 키도 크고 덩치도 커서 바지를 많이 사 놨었어요 그냥 교복 바지 비슷한 편한 바지 입히고 다녔었네요

  • 2. ..
    '26.3.1 8:3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중학생 교복 입는 날 거의 없어요.
    체육복 또는 생활복만 입어요.

  • 3. 모모
    '26.3.1 8:32 PM (112.167.xxx.96)

    뚱뚱하면 와이셔츠 길이가 짦아지죠
    수선집에가서 길이를 늘려주세요 싼 셔츠 사서 아랫쪽을 붙이는거됴. 설명이 좀 부족하긴한데 지인이 유니폼입는 직어인데 셔츠가 자꾸 나오니 그렇게 만들어 이더라구요

  • 4. 허리
    '26.3.1 8:32 PM (203.128.xxx.74) - 삭제된댓글

    자동조절장치 사용법이라
    단추 채우기 연습시켜주세요

  • 5. 원글이
    '26.3.1 8:35 PM (118.218.xxx.119)

    네 중학생때는 입학식 졸업사진찍는날 졸업식 3번 입었는데
    이제 고딩입니다
    졸업식하고 그날 바지 허리단이 터져서 혼자 감당 못하더라구요
    앞으로 교복보다 편한 생활복이나 체육복으로 교육부에서 학교에 권고 한다는데 일단은 고딩이라 입어야되네요
    근처 중학교중에는 교복 맞추어 놓고 안 입는다고 학부모가 민원 넣어
    작년에 입어야되어 많이 불편해하는 경우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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