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 8:16 PM
(116.32.xxx.97)
그래도 젊은 남자면 가능성 있어요.
마운자로 하면서 식사 습관고치고 운동하면 충분히 80KG까지 옵니다.
일단 80KG대까지는 끌고 와야 자존감도 회복되고 사회 활동도 원활하게 할 수 있고요
2. ...
'26.3.1 8:16 PM
(1.232.xxx.112)
위고비 나눠맞기 시키세요.
마운자로는 나눠맞기 안 되지만 위고비는 되거든요.
2.5인가 하는 제일 고용량 사서 0.25로 맞고, 0.5로 맞으면 엄청 오래 맞을 수 있거든요.
3. 그거
'26.3.1 8:18 PM
(118.235.xxx.215)
마운자로 위고비 쉽게 생각하는데 당뇨 이력 있는 집이면 맞지마세요 아직 젊다 못해 어린데
..
4. 이의사
'26.3.1 8:20 PM
(175.213.xxx.37)
유툽 링크 꼭 보세요 비만록 쓴 흉부외과의사 인터뷰
어머님도 같이 꼭 보시구요
비만 치료 됩니다
https://www.youtube.com/live/u-t7QLSCY4I?si=6MdnPdfKMSENQNje
5. ㅇㅇ
'26.3.1 8:30 PM
(121.190.xxx.190)
마운자로 해주세요
일단 빼면 유지하고싶어서 운동할수도 있고 본인도 빼고싶은 맘이 있을거에요
시작도 안하고 돈때문에 고민하시는거잖아요
처음 용량은 안비싸고 피티받는거보다 싸요
6. 피티도
'26.3.1 8:34 PM
(220.78.xxx.213)
식이 없으면 말짱 꽝이에요
근데 스스로 많이 안먹는다 생각하면
쉽지 않아요
제 주위 많이 안먹어도 살 찌는 체질이라 주장하는 90퍼센트는 많이 먹으면서도 인지를 못하더라구요
7. 가능하면
'26.3.1 8:40 PM
(210.100.xxx.239)
식습관 잡힐때까지 엄마가 옆에서 식이 도와주면 좋아요
약간 과체중였던 아들 79에서 71까지
수능끝나고 신검받기전까지 제가 하루에 같이 한끼 먹고
같이 운동나가고 3개월 해줬거든요
의지가 있어야하고 메이트가 있음 좋아요
가능하다면요
정 안되면 전화나 화상으로라도 체크해주세요
8. ....
'26.3.1 8:43 PM
(118.235.xxx.76)
고도비만까지 간 사람은 pt 의미없다 생각해요. 차라리 그 돈 아껴서 위고비나 마운자로 계속 가는 게 현실적이라고 봐요.
9. 삼일절
'26.3.1 8:44 PM
(175.192.xxx.113)
우리집 대딩도 살빼야하는데..
요즘 음식조절부터 하고 있어요.
10. ...
'26.3.1 8:47 PM
(73.195.xxx.124)
며칠전에 우연히 보게 됐는데
아드님과 비슷한 정도의 비만인 의대교수(그것도 혈관심장외과 의사) 얘기 봤어요.
별별 다이어트 다 해봤는데, 실패하고, 위절제술을 했다고 합디다.
11. ..
'26.3.1 8:48 PM
(14.41.xxx.61)
-
삭제된댓글
의지가 있다면 약 없이도 살을 뺄 수 있는 나이인데 안타깝네요.
12. ...
'26.3.1 8:49 PM
(1.252.xxx.67)
요즘 pt 하는 사람이 줄었대요
위고비, 마운자로때문에
효과가 더 있다는 얘기죠
젊은 남자 혼자 있으면 여간 강력한 의지가 아니고서는 혼자서 살빼기 힘들어요
우선 식이를 혼자 조절하기 힘들거에요
요즘 젊은 사람들 배달음식으로 살아요
배달음식 안끊음 절대 성공 못하죠
살빼는 동안이라도 들어와서 살라고하면 안될까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하면서 엄마가 식이 도와주시고 운동도 곁들이게 하심 좋겠는데요
13. oo
'26.3.1 8:54 PM
(118.235.xxx.71)
피티도 마운자로도 본인 의지없으면 말짱꽝이예요.
마운자로가 소화가 안되고 어쩌고 해도
맛있는거 먹는 입맛에 익숙한 사람은 그거 못 잊어요.
김신영보세요
14. 자기
'26.3.1 9:13 PM
(211.211.xxx.168)
마운자로 먹으면서 식이요법, 운동 다 해야지요
15. 봄봄
'26.3.1 9:20 PM
(121.183.xxx.138)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마운자로 제가 겁이 나서요
한약 먹고 요요오는거 봐서 더 그렇네요
16. 흠
'26.3.1 9:36 PM
(106.101.xxx.44)
고민이 왜이리 기세요?
마운자로 해보라니까요.
저도 한약다이어트나 1일1식으로 많이 빼보고 다시 찌는것같아서
마운자로 시작하고 이렇게 다이어트가 쉽다니 진작할껄 싶어요.
김신영도 식단이랑 운동으로 살빼고 십년넘게 유지하다
최근에 다시 예전처럼 먹으니 요요왔던데
무슨 다이어트건 예전처럼 먹으면 요요는와요.
무슨 운동으로 빼면 안오고 약으로 빼면 더 심하게오고 그런게 아니라구요.
요요는 일단 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피티보다 마운자로가 싸지않나요?
마운자로 한달 30인데..
17. 아뇨
'26.3.1 9:38 PM
(112.169.xxx.252)
일단 위고비나 약물로 체중을 좀 뺀다음 피티 받게 하세요.
그거 먹으면 정말 먹고 싶은 생각이 일도 안들거던요.
그리고 먹으면 토할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좀 빼고 나서 피티하면서 병행 하게 하세요.
본인도 자기몸이 서서히 달라지는거 보면 재마나서
운동 열심히 하고 작아진 옷들이 들어가는거 보면
더 신나서 할거예요.
18. ..
'26.3.1 9:51 PM
(180.69.xxx.29)
운동보다 살은 식이가 비중이 80프로 넘는다 생각하는데 진짜 살빼려면 엄마가 옆에서 같이 살순없는상황 이실까요 이것저것 음식 챙겨서 해주시면 모를까 혼자는 풀떼기던 뭐던 힘들어서 챙겨먹기 못한다고 생각해요 의지도 꾸준해야하고 챙겨먹기 귀찮아서 배달 달고 살면 살빼기 힘들어요
19. 비슷
'26.3.1 10:41 PM
(116.126.xxx.50)
나이는 같고 키와 몸무게 비슷한 아들이
작년 10월말부터 위고비 최저용량부터 했어요.
0.25는 효과없다고 했으나 단계별 시작이 좋다는 상담결과를 따라었어요. 현재 4단계까지 올리고 맞고있어요.
식사는 단백질위주 식사로 1일1식,
운동은 헬스(근육운동)위주로 주4회 정도
영양제는 비타민c만 먹고
간식은 다이어트 간식 검색해서 스스로 만들어먹어요.
현재 80키로대 초반까지는 갔어요. 70키로대로 줄이고 다이어트 그만둔다고 하네요.
비용은 나중에 생각하고 일단 최저용량으로 시작부터 하라고하세요. 단, 전제조건이 스스로의 각오가 없으면 못합니다. 아무리 아들이라도 성인인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