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이란게 미래에도 유효할까요?

결혼 조회수 : 2,660
작성일 : 2026-03-01 18:27:42

한때 사랑했으나 

서로를 제도 아래 서로를 구속하는 생활

아이 낳고 사회를 종속시키는 방법은 결혼 외에도 있을거 같아요.

 

미래에도 결혼이란 제도가 유효할까요.

 

문득문득 아이들 독립하면

둘다 은퇴하면

그땐 혼자 살고 싶다 생각해요.

 

 

 

 

 

IP : 118.235.xxx.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26.3.1 6:32 PM (220.65.xxx.99)

    없어질거에요

    50년쯤 후엔

  • 2. 저도
    '26.3.1 6:33 PM (123.212.xxx.149)

    저도 아이들 독립하면 혼자 살고 싶어요.

  • 3. Kj
    '26.3.1 6:45 PM (211.235.xxx.17)

    결혼제도 파괴 찬성

  • 4.
    '26.3.1 7:17 PM (118.235.xxx.215)

    어차피 지금도 결혼 제도 무시하고 사는 부류 있어요 극상류와 극하류층
    결혼이 있어서 사회 유지가 편한건 맞아서 쭉 유지될거 같아요

  • 5. ...
    '26.3.1 8:07 PM (61.255.xxx.179)

    사람들의 가치관이 바뀌면 일상생활의 여러가지가 바뀝니다.
    아마 결혼제도에 대해서도 지금과 다른 형태로 바뀌겠지요
    한 빠르면 50년? 늦으면 100년 지나야 될거 같고...
    근데 생각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보수적인 분야가 있는데 그게 바로 결혼제도인거 같아요
    지금 결혼이나 남녀 역할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기본 관념은 100년전과 비슷한듯요

  • 6. 결혼은
    '26.3.1 8:31 PM (211.36.xxx.53) - 삭제된댓글

    팀플레이같아요. 아이들도 함께 낳아 키우고...
    결혼이야말로 작은 사회의 시작같아요.
    배우자는 남편 아내이기도 하지만 친구이고 동료이기도 해요.
    나이들어서도 서로 함께 의지하며 돕고 살아갈 수있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게 힘이 됩니다.
    나이들수록 소중함을 느낍니다.

  • 7. 결혼은
    '26.3.1 8:33 PM (211.36.xxx.117)

    팀플레이같아요. 아이들도 함께 낳아 키우고...
    결혼이야말로 작은 사회의 시작같아요.
    배우자는 남편 아내이기도 하지만 친구이고 동료이기도 해요.
    나이들어서도 서로 함께 의지하며 돕고 살아갈 수있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게 힘이 됩니다.
    나이들수록 소중함을 느낍니다.
    괜히 결혼이 지금까지 있어온게 아니죠.
    계속 될 거라 봐요. 서로 잘맞고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게
    중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616 Claude 넘나 사랑스러워요 5 My Pro.. 2026/03/11 3,424
1791615 4500보 걷기가 쉽지 않네요 2 gkfn 2026/03/11 2,678
1791614 사장남천동 오늘 방송 안 하나요??? 6 익카 2026/03/11 2,761
1791613 호텔 결혼축의금 얼마 하세요? 12 축의금 2026/03/11 4,257
1791612 오늘 저도 모르게 젠지 같은 행동을 한 것 같아요 4 40대 2026/03/11 2,185
1791611 이천에 있는 스웨디시나 크림 맛사지 샾 - 건전한 곳인가요? 6 이천 2026/03/11 2,070
1791610 검칠개혁으로 난리가 났는데 대통령은? 34 ... 2026/03/11 3,721
1791609 건선 치료 7 벤프 2026/03/11 1,626
1791608 아파트에 탁구장있는곳들 이용료 문의드려요. 5 커뮤니티 2026/03/11 1,417
1791607 남편이랑 만원에 3 샐리 2026/03/11 3,520
1791606 전주 한옥마을 아점 뭐 먹을까요? 5 기대됩디다 2026/03/11 2,167
1791605 아이가 대학 때문에 자취를 하게 됐는데요. 자취하는 게 혼자 살.. 13 자취 2026/03/11 4,838
1791604 지인이 원룸 임대업을 하는데 16 ........ 2026/03/11 6,770
1791603 전쟁중에 민생에 신경쓰는 것도 힘든데 유튜버가 무슨짓거리를.. 28 2026/03/11 3,508
1791602 S&P500은 5달 동안 하나도 안올랐네요 3 OO 2026/03/11 4,341
1791601 센서등을안꺼지게하는도구 5 이름을모르겠.. 2026/03/11 1,900
1791600 딸이 모델 워킹해요 11 2026/03/11 4,112
1791599 늘어나는 3無 장례 문화  46 바람직 2026/03/11 19,764
1791598 눈 침침하고 피곤한데 효과 보신 영양제 추천 부탁드려요 2 시력 2026/03/11 2,369
1791597 월간남친 볼만한가요? 7 dd 2026/03/11 3,100
1791596 젊어서 그런가 돈이 잘 벌어져요 9 2026/03/11 6,024
1791595 지수가 블핑에서 미모담당이었잖아요 36 월간남친 2026/03/11 6,645
1791594 임은정 문자 캡쳐 반전 25 살아있네 2026/03/11 5,889
1791593 신라호텔 더파크뷰 조식도 예약해야 하나요? 3 조식 2026/03/11 2,390
1791592 나이든 남자들 도서관에서 불편해요 41 아쌈 2026/03/11 16,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