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친정어머니 는 그런걸 꼭 하셨는데요
팥과 소금 같은거 그런거 하시나요?
안하고 그냥 짐 정리하고 바로 지내는경우가 많을까요?
옛날 친정어머니 는 그런걸 꼭 하셨는데요
팥과 소금 같은거 그런거 하시나요?
안하고 그냥 짐 정리하고 바로 지내는경우가 많을까요?
누가 그런 걸 해요?
미신 믿는 집은 하겠지만…
제사 미개하다고 안 지내는 세상 아닌가요
그런 걸 왜 한다는 건지.
와우~~~
저희 친정모 그런거 믿는 분이지만
저는 안믿고 안해요
아이 자취방 두 번 얻어주면서 그런 거 안해고
아무 탈 없이 잘 생활합니다.
무비판적으로 구습을 답습하지 마시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그게 그냥 미신이라는 생각이 안드실까요?
아이도 싫어할텐데..
드라마나 영화 아니고
실제로 그런다고요?
한 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어요
그냥 들어가서 청소 깨끗이 하고 짐정리했어요.
생각도 못한 소금 팥 ㅋㅋ
참..원글님 미신에 심취해도 적당히 하세요.;;;
결혼한지 28년 되었는데
한번도 안해봤어요.
손 없는 날 이사해 본 적도 없다는...
애들 오피스텔 얻어줄때도 물론 안했고요.
잘 삽니다.
믿으면 하세요. 본인 마음이 뒤숭숭하면 ..
초등학교 겨우 마친 사람이 쓴글인가..
87세 저희 엄마도 깜놀할 생각이네요
어디 고립되어 사시나요?
하고 싶음 하는거죠 그게 뭐라고요
남들한테 폐 끼치는 것도 아니고
삼십넌전 결혼했는데 그때도
연세드신 어른들만 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 거 하는게 더 찜찜해요. 볼때마다 기분 나쁠듯요.
저도 미신 안 믿는다 자신했는데
딸이 처음으로 집 얻어 나가는데
손 없는 날 미리 가서 밥솥 두고 왔답니다.
저 이사할 때 시어머니가 그러시는 거 보고
속으로 은근히 비웃고 무시했는데
자식 일이 되니 좋다는 건 해주고 싶더라고요.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으면 모를까..
이런분이 아직도 계시구나
불안하시겠다 어떻게 살아가시죠?
아뇨 ㅎㅎ
원글, 맘에 안드는 사람있으면
인형만들어서 바늘로 찌르는거 가끔하죠?????
듣도보도못한 미신이에요
대부분이 최근 백년간 안쓴 것 같으니
그런거 안해도 괜찮다는 뜻이지요
정하시고싶으시면 팥이나 구석진곳에 놓아두세요
고유정이 팥과 소금 가지고 다닌다는 얘긴 들어봤어도...
여기 조롱하는 댓글들은 앞으로 평생 천벌받거나 재수없기를 내가 빌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