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에 뒷말이 많아요
고이 자라셔서 그러면 그런갑다 하겠는데
없어서 못먹고 자란 사람이에요
얼마전 초고추장을 안먹던 걸로 샀더니
맛이 없다고 투덜투덜
그래서 본인 원하는걸로 다시 사고
같은 브랜드 쌈장 샀더니 또 뭐라뭐라함
어제 오이고추 무침에 맛없다는 쌈장하고 초고추장 소진 차원에서 섞어서 양념해줬더니
맛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되묻고는
두가지가 맛없다는 초고추장 쌈장의 환상의 콜라보라고 알려줬어요
먹거리에 뒷말이 많아요
고이 자라셔서 그러면 그런갑다 하겠는데
없어서 못먹고 자란 사람이에요
얼마전 초고추장을 안먹던 걸로 샀더니
맛이 없다고 투덜투덜
그래서 본인 원하는걸로 다시 사고
같은 브랜드 쌈장 샀더니 또 뭐라뭐라함
어제 오이고추 무침에 맛없다는 쌈장하고 초고추장 소진 차원에서 섞어서 양념해줬더니
맛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되묻고는
두가지가 맛없다는 초고추장 쌈장의 환상의 콜라보라고 알려줬어요
남이 차려주는 밥상의 고마움을 모르는건
인간의 기본이 안 된 거라고 봅니다
저렇게 까탈스럽게 굴어야 부잣집 아들처럼 보이는 줄 알아요
잘알려주셨어요..나름 사이다요..ㅋㅋㅋ
ㅎㅎㅎㅎ 현명하신 원글님
제 남편이 거기 있나요??
깡촌에서 못막고 자랐는데 저 만나고 첨 먹어본게 대다수
참 까다로워요
반찬 사온건 손도 안대고 국은 펄펄 끓어야 하고
같은거 두번 안먹고 분식 한번 먹으면 다음은 꼭 밥
님 말처럼 맛없다 해놓고 다음번엔 또 맛있다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