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죽은게 다행이에요.
4개월이나 살았다니 너무 끔찍하네요.
죽이려고 한 행동들 같아요.
차라리 약을 먹여 죽여버리지.
아 정말 가슴이 벌렁거려 눈물도 안나요.
저 ㄴㅕㄴ,저 남편놈.
사지를 찢어 죽이고 싶어요.
신상 털어 남편놈이라도 이 세상에 못살게 해야해요.
큰 아이는 빨리 보호소로 보내구요
애가 죽은게 다행이에요.
4개월이나 살았다니 너무 끔찍하네요.
죽이려고 한 행동들 같아요.
차라리 약을 먹여 죽여버리지.
아 정말 가슴이 벌렁거려 눈물도 안나요.
저 ㄴㅕㄴ,저 남편놈.
사지를 찢어 죽이고 싶어요.
신상 털어 남편놈이라도 이 세상에 못살게 해야해요.
큰 아이는 빨리 보호소로 보내구요
어제보면서 너무가슴아프고
욕이나와서 다못봤어요
너무불쌍해요
회차 제목만 보고 아동학대길래 기분만 나빠질 거 같아서 전 안봤는데 ..
얼마나 끔찍했으면 님이 애가 빨리 죽은 게 차라리 덜 고통받는 쪽이라고 봤을까요..
가해자 개썅xx들... 님도 빨리 후유증에서 벗어나세요.. 저 몇개월 전
그알 구더기 사건 편보고
충격적이라 대체 이게 뭔 사건인가 다시보기하고
자고 일어났더니 눈 뜨자마자 아주 기분 안좋더라구요..
큰아이도 있었군요 ㅠㅠ
세상에 그 어린아가를
더 맘이 아픈건 학대 당하고 있는 수많은 아가들
죽어서야 발견된다는거
지금도 어디선가 학대당하고 있겠죠
금수만도 못한 것들
그 년은 대체..
낳기싫음 낳질말지, 개썅년이 입은 살아서
퍽퍽 소리가 욕조가 겹쳐 빼는 소리였다.
죽어, 죽여버릴거야! 도 욕조한테 한소리였냐?
개싸이코년, 진짜 죽여버리고싶어요.
남편이라는 놈도 어쩜 그리 똑같은 것들이 교미를 위해 만났는지, 와~~ 진짜 분노가.
그 아이의 마지막 숨소리가 잊혀지지 않네요.
얼마나 살고싶었을까.. 얼마나 괴로운 4개월을 보냈니?.
인간은 악하게 태어난게 맞아요.
어떤 경우든 본인이 취약해졌을때, 그 악함이 극대화 되는것이고..
그 사건도 아시죠? 석모씨 그여자가 낳은 아이를,
손녀로 만들고, 딸이 낳은 아이는 어디론가 사라진.. 유전자 검사를 6번인가 했는데도,
본인 딸 아니라며 발뺌하던 개막장 미친년이요.
그것도 굶어죽게 만들고..
세상 악마들 천지예요. 진짜 인간이 젤 무섭고 혐오감 듭니다.
사망한듯한데요..
짤보니 부검이라고 했어요.
개복하니 피가 쏟아졌다고..
법 좀 고쳐줘요.
어린아이한테 가한 범죄는 더더더더 가중 처벌하라고요.
저런것들이 10년 살고 나온다니 너무 화나요ㅠ
똑같이 고문해 죽였으면..
인간이 악하다 악하다 해도 어떻게 그렇게 까지…
대체 어떻게 키우면 저런 미친 악마 ㄴ이 될수 있죠? 그 녀 ㄴ 부모 얼굴도 좀 보고싶네요.
저런 ㄴ ㅕㄴ은 똑같이 기계로 매달아 마구 흔들어대다가 벽에 쳐박아서 죽었나 살았나 확인하고 , 배 위에 올라타서 죽을 때 까지 누르고 해야돼요!!
우리 나라 법, 판사들 쫌 다 갈아치우고 눈에는 눈 이에는이로 좀 했음좋겠어요.
잔인해서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후유증 꽤 길게 갈거같아요
그 부부 반드시 사형시켜야해요
인성에 문제있으면 어마어마한 사회적 비용을 치르는군요
아기가 너무너무 불쌍해요 ㅜㅜㅜ
법은 고쳐야지요. 우리가 아무리 말해도 힘이 없습니다.
지능이 경계성인것 같아요
애키우는거 힘들어도 모성은 본능인데
진짜 화났어요
잔인한거 많이 봤어도
이렇게 심장떨린거 처음봤어요
애기가 살았으면 계속 그렇게 살았을텐데
엉 ㅠㅠㅠㅠ
그렇게 힘들면 버리든지 어디라도 보내지 ㅠㅠㅠㅠ
너무 잔인하다 그래서 아예 못 보고 있어요 ㅜㅜ
헤매던 아이가 소방관 여자분 손가락을 꼭 잡은ㅠ.ㅠ
가슴이 너무 아파요.
그렇게 폭행하고 물에 담궜는데도 살아있었던거예요? 저는 폭행끝에 아기 숨소리에 아! 죽었구나 싶었거든요.
세상에, 살았어도 많은 후유증이 남아 정상적인 상태로 살수는 없었을것 같네요.
진짜 불쌍하고 고생많았고, 무슨말을 할수가 없네요.
저도 애기 꺼꾸로 발목잡고 들고다니고 던지는 영상 봤을때 가슴이뛰고 벌벌떨려서 더이상 못보고 껐어요
그게 오늘까지 계속 되살아나서 괴로워요
애기의 울음소리 얼마나 아프고 괴로웠을까 생각하면 너무너무 괴로워요
미친년이 엄마라면서 그 조그만 애기 때릴곳이 어디있다고 그렇게 소리가 날 정도로 때리다니
그년도 똑같은 고통을 느꼈으면 좋겠어요
그정도라면 차라리 고아원에 몰래 버리던가
정말 악마들이예요
제발 신이 있다면 그 년놈들에게 더 가혹하게 벌을 줬으면 좋겠어요
보고도 며칠 힘들었어요 ㅜㅜ
진짜 아이 이쁘게 키우려는 집들은 애가 안생겨서 고생인데 저런 인간같지 않은것들은 임신도 얼마나 잘되는지 신도 참 일 못해요
결국 sns가 원인이더군요
큰애 돌때 사진찍어서 보란듯이
올려야하는데 그렇게못하게됐으니
그걸두고두고 저런짓했다는게
어이없고 남편이라는인간도 같이벌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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