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유전자때문에 딸은 작거든요
그래서 저는 큰키임에도 불구하고 키작으면 어떻다 그런글이 너무 싫어요.
저는 평생 큰키로 살아서 젊을때 미스코리아 나가라는 소리도 듣고 옷발도 있는데
딸아이가 작으니 이제 딸아이 시선이 되어서
키가 커야 나이들어도 옷발선다 이런글이 너무 싫네요
시댁유전자때문에 딸은 작거든요
그래서 저는 큰키임에도 불구하고 키작으면 어떻다 그런글이 너무 싫어요.
저는 평생 큰키로 살아서 젊을때 미스코리아 나가라는 소리도 듣고 옷발도 있는데
딸아이가 작으니 이제 딸아이 시선이 되어서
키가 커야 나이들어도 옷발선다 이런글이 너무 싫네요
본인이 왜 힘들죠?
힘든거야 딸이 힘들죠
작아도 비율 좋으면 그래도 괜찮더라고요. 패완얼이라고도 하고요.
저도 키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작게 태어난 사람들은 또 거기에 맞춰 살아야죠.
크게 한번도 안아파본 사람들인가봐요.
양가 부모님 보니 키가 크던 작던 나이 드니 자식복 많고 건강한 사람이 윈입니다.
159면 힘든 키 아니죠
키가 다도 아니고요
딸 엄마들은 딸 시선이 되긴 하죠. 그건 저도 그래요. 다 큰 딸이지만 뭘 보면 아 이거 딸한테 잘 어울리겠다. 잘생긴 남자 아이돌이나 배우들 보면 사위의 눈으로 보게 되고요 ㅎㅎ 뭐 그냥 보기만 하는거지만.
아래에 늙어도 키카커야 옷티가 난다 어쩐다 그런글 올라와서요
저도 키170인데
키작은대로 귀엽고 옷고르기 편하고 기타등등 나름 장점많아서 좋던데
저같음 이것도 좋게좋게 볼듯한데요
딸이 컸으면 원글님도 그런 글에 동의했을텐데
딸이 작으니 그런거 같아요
부모 마음이 그렇죠
저라도 그럴거 같아요
저도 비슷한 케이스에요
그래도 키가전부가 아닌게 딸은 아랑곳안하고 자기키에 만족해요 얼굴도 작고 귀염상이라 전 귀여워해요
집착 안해서 좋아요
딸 둘인데 하나는 159 하나는 168
159 딸은 외모에 전혀 신경 안써요
좋은 신랑감 만나 둥글게 잘 살아요
삶의 목표도 평범하고
168 딸이 문제예요
얼굴도 이쁜데 외모에 신경을 어찌나 쓰는지
성형 피부과 몸매 돈 생기면 여기에 돈써요
그거에 목숨 걸어요
삶의 목표도 싸구려티 나요
돈 많은 남자 만나 럭셔리하게 살기
이건 교육으로도 안되고 유전도 아니고
생겨먹길 딱 외모만 남보다 나은거 그거 하나로 뽕을 뽑을라해요
윗님 맞아요
제키 10cm 떼어서 딸에게 주고 싶어요 ㅜㅜ
149도 아니고 전혀 문제될게 없는 킨데 엄마가 되서 왜그러세요
괜찮지 않나요?
전 165
딸은 170인데
158이래도 상관없을듯요
이래도 저래도 예쁠테니까요
저는 82 오랜회원이고 매일 이 계시판 출석하는
사람으로 여기 애정하는 사람인데
진짜 키얘기 외모이야기 같은 주제가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거 진짜 신물나요
정치이야기로 투닥거리는 건 차라리 그래 울 나라는 민주국가 다이나믹 코리아일세..사람들이 세상에 정치에 관심이 많구나 이해가 되는데...
키.외모이야기는..양로원 할머니들이
한 얘기 또 하고 또 하는 것 처럼 이 계시판에
잊을만하면 올라오고 잊을라하면 올라오고
질리는데
매일 들어오는 제가 문제겠죠?ㅜㅠ
원글님 더러 뭐라하는 거 아니구요
원글님이 밑에 얘기에 속상해하지 마시라구요
저는 큰 키. 작은 키..각자 매력포인트가
있다고 봐요.
그런데도
뒷방 늙은이들이 젊은애만 보면
결혼해야지..자동발사하고
결혼한 사람한테.
애를 낳아야지.
거기에 키는 큰 키가 좋더라
아니다 작은키가 낫다.
진짜 사는데 얼마나 한가하면 한 얘기 또하고
지치지 않는지..
채널돌리면 계속하는 재방송 드라마 보는 것 같아 답답해요.
키큰딸은 외모에 집착
키작은 딸은 외모에 신경 안쓰고 둥글게 잘산다는 댓글보니
그게 중요한거 같아요
크든 작든
남이 보기에 누가 더 보기에 나은게 뭐가 중요하겠어요
마음이 큰 사람이 결국 행복
맞는거 같아요
원글님도 외부의 기준으로 딸을 바라보지 마세요
키얘기 외모이야기 같은 주제가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거 진짜 신물나요22222
원글님 손자가 클 확률이 매우 높아요.
외모가 중요한 나라니 키 작은게 불리하죠.
남자들도 요즘은 여자 키들을 중요하게 생각하니ㅠㅠ.
다른 능력을 키워야지 어쩌겠어요.
딸이 훨씬 속상할테니 옆에서 자신감 돋게 도와주세요.
키얘기 외모이야기 같은 주제가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거 진짜 신물나요 33333333
정작 아담해도 야물딱지고 이쁜애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잘사는데 유독 여기서만 할매들이 자꾸 키키거리는게 너무 이상한거 있죠.. 아마도 시대를 잘못만나 옛날에 대우 못받던 키큰 아주머니들이 자꾸 글을 반복해서 쓰나 싶기도 하고.. 정말 이상함.
울딸 이제 16살인데 키 153이 되려나?안 재본지오래되놔서 ㅎ 암튼 제가 155인데 저보다작아요 엄마인저는 딱저보단컸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일단 본인이 크게 스트레스 안받아하고 저도 지가 태어나기전에 지가 계획해서정해진키를 내가 어쩌련댜싶어서 그냥 그런가보다합니다. 혹시 원글님 따님이 본인키에 불만이 있나요?있다면 엄마가 외모는별게아니라고 다독여줘야할판에 본인께서 스트레스받으시면어떻게해요. 그거 딸한테 알게모르게 영향갈텐데.. 그냥 현상일뿐이라고 렛잇고우하세요 내면의평화~~를얻을지니 ㅎㅎ
댓글들 중 제키는 ××지만(꽤큰기) 키는 상관 없어요..이런글은 왜 앞에 본인이 해당 안된다는 사실을 꼭 적으시는지 궁금합니다. 의견만 써도 좋은글이 될텐데요. 설득력도 없고 자격지심이 있는 누군가가 읽기엔 도움 1도 안됩니다.
키 160인데 딱 좋아요..
살 쪄도 금방 티도 안나고 ㅋ
친구 168인데 살찌면 우람한 아저씨같아요
젊을땐 늘씬하고 멋졌는데.
다 장점 단점 있겠지요.
그냥 평범한게 좋다 생각하고 살아요.
모솔남이 맨날 키가지고 징징대니
그놈의 키얘기가 자주 올라오죠
키얘기 외모이야기 같은 주제가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거 진짜 신물나요 44444
사람이 의지와 관계없이 갖고 태어나서 바꿀 수 없는 형질은 조롱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되는건데
여긴 숨쉬듯 그러니깐.
여기 많은 베이비붐 세대가
하도 치이면서 자라서 인성이 잔인한건지
그저 다를 뿐이고 멀쩡한 사람을 세상 루저로 만들기 일수죠.
저 157이고 딸들이 161,168인데 아무렇지도 않거든요
딸들과는 별개로 제키 157이 원글님 170 보다 모싸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아요
저는 제키가 전혀 핸디캡이 아니거든요
저 157이고 딸들이 161,168인데 아무렇지도 않거든요
딸들과는 별개로 제 키 157이 원글님 키 170 보다 못하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어요
저는 제 키가 핸디캡이 아니거든요
전 170인데 159이고싶네요.
158이런 애들 꼭 160,161이라 하고 다니죠.
170은 168,169라 하고다니고
여자키 큰거 살면서 별로에요.
159 안작고요 옷사기도 편하고 좋아요. 남자키에도 다 맞고
전 게시판 주제 보며, 사람들 마음이 이렇구나 해요
겉으로 아닌척 해도 외모로 판단하고,
상급지 하급지 나눠가며 스스로 계급 짓고,
친구랑도 누가 더 돈, 시간 많이 쓰나 때문에 서운하고 손절하고
게시판이 현실 반영이죠 뭐.
저는 165에 마른근육형이라서 평생 체지방 없는게 최고인줄 알았는데
딸이 170에 떡대 좋~~고 허릿살 두둑한데 이젠 그것도 매력적으로 보이더라고요
이해되죠. 원글님 170 큰키로 미스코리아 나가보라는 말까지 들었다면 몸매도 좋으셨을테고 큰 키로 좋은 점이 많았기에, 아이도 컸으면 하는 욕심.
저도 딸들이 저보다 살짝 작아요. 저도 큰 키 아닌데, 아쉽죠. 160후반만 되어도 옷입은 태가 다르던데.ㅠㅠ
엄마는 이제 날씬하던 키가크던 의미가 없어요
딸이 주목을 받을 나이죠.
딸이 내 모든걸 덮죠
우습가도 하죠. 와모글 올리는 사람을 우연찮게 한명 알게 된적있는데 본인도 퉁퉁하고 부부사이가 참 안좋은 완고한 여자였어요. 같이 사는 남편이 더 안된 여자요. 그뒤부터 그런글 올려 분위기 흐리는 사람이 못된 심리로 불큭정 다수 기분 나쁘게 하여는 의도구나를 느끼게 하더군요.
본인이 왜 힘들죠?
힘든거야 딸이 힘들죠
....
당연히 엄마인데 속상하고 힘들죠. 자식 가진 엄마맘이 다 그렇지 않나요?
남편이랑 키 얘기했는데
여자키 155 보다는 175가 낫고
158부터는 괜찮다 였네요.
제 키는170.9에요.
158이런 애들 꼭 160,161이라 하고 다니죠.
170은 168,169라 하고다니고222
159면 작죠
160은 무조건 넘어야 함
원글같은 사람들은 딸의 배우자로 남자키가 작아도 관대하겠네요
딸키가 작으니 작은 사람들을 잘 이해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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