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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두배 비싼곳으로 이사왔는데

... 조회수 : 6,731
작성일 : 2026-03-01 15:41:15

신도시 살다 직장 학교 등 이유로 인서울 했어요.

신도시 오래 살았기에 돈 모아서 신도시 집보다 딱 두배 비싼 인서울 역세권 아파트로 인테리어도 해서 오니 집에만 있어도 행복하고 서울 어디든 집 앞 지하철로 금방 가니 편하고 매일매일 만족도 최고였는데요.

이 행복이 석달 가더니 신도시가 그립네요. 

전 서울에서 부자될 성격은 아닌건지.ㅠ

복잡하고 오래돤 구도심 다니면서 뭔가 기분이 축 처져서... 집값 싸도 깨끗하고 공원 천지고 운전 편했던 신도시 생각이 계속 나네요.

(불만이면 다시 이사가라 그런 찌르는 말은 하지 말아주시고 ㅠ)

은퇴하고 자녀들 다 독립하면 정말 다시 신도시 갈까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IP : 118.235.xxx.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 3:42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서로 장단점이 있지만 신도시가 여자들 살기는 너무 편해요
    세컨카 기본으로 갖고 다니고 쇼핑 맛집 카페투어
    하기도 좋은

  • 2. . .
    '26.3.1 3:46 PM (58.77.xxx.31)

    서울에 비싼집사시는분들은 비웃을수도 있으시겠지만 저도 서울볼일보다가 미사 저희동네에 들어오면 그때부터 마음이 편안해져요.

  • 3. ............
    '26.3.1 3:46 PM (122.42.xxx.28) - 삭제된댓글

    어느 동에서 어느 동으로 이사 가신 건가요?

  • 4. 삶의 질이
    '26.3.1 3:47 PM (119.207.xxx.80)

    다르자네요
    반값에 살수 있으니 남는돈으로 삶의 질이 올라가는데
    동경 물가 비싸고 집값 비싸다고 하는데 거기 사는 일본인이 행복할거 같으세요?
    일본 소도시 집값 싸고 물가 싼 곳에 사는 일본인이 행복할거 같으세요?
    비싼집 산다는 자부심이 밥 먹여주고 있는거예요

  • 5. 저도
    '26.3.1 3:47 PM (223.38.xxx.108) - 삭제된댓글

    신도시 살다가 서울 한복판 2호선 타고 6개월 출퇴근 하다보니 다시 신도시 아니 더 시골로 가서 지하철 안타는 곳에서 살고 싶어졌어요 ㅠ

  • 6. 쩝~
    '26.3.1 3:47 PM (211.201.xxx.247)

    비슷한 이유로 이사 못 간 사람 여기 있습니다.
    대략 10년전 폭등기 이전, 상승장에 집 보러 다녔는데,
    집 값은 현재 집 가격에 두 배가 훨씬 넘는데, 아파트는 훨씬 낡았고 관리도 부실하고
    언덕배기에 주변 환경 열악....같은 평형대인데도 구조는 어쩜 그리 심난한지...
    출퇴근 시간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텐데도 남편이 영 땡기지 않아 하더라구요.
    동네 골목 운전도 와~~~
    결과적으로 저희는 돈 벌 팔자는 아닌가봅니다.,,,ㅠㅠ

  • 7. ..
    '26.3.1 3:49 PM (211.252.xxx.159)

    신도시 넘 좋죠. 길 넓고 깨끗하고 건물 대부분 새거고 주차장 크고 넓고 인구밀도 낮구요
    저도 신도시 사는데 가끔 서울 나가면 사람많고 복잡하고 정신 없어요. 집값이 넘사벽이라 신포도질 같아서 어디가서 우리동네 좋단 말은 안하지만요..

  • 8. ..
    '26.3.1 3:51 PM (118.235.xxx.186)

    동감.
    저는 평생 서울에만 강남에만 살았거든요.
    진짜 어디든 사람이 너무 많아서요. 숨 막혀요.
    그렇다고 한적한 곳으로 이사갈 용기는 없지만 원글님 말 이해되요.

  • 9. ㅇㅇ
    '26.3.1 3:51 PM (211.208.xxx.162)

    서울에서만 살았는데 신도시 가보면 서울하고는 뭔가 다르긴 하더라고요. 주변 풍경부터가 거의 고층 아파트가 많고요. 전 서울이 편해요.

  • 10. 그게
    '26.3.1 3:52 PM (106.101.xxx.251)

    뷰 좋은곳으로 이사해도 첨 잠깐 이더라고요
    그것 즐기고 살 여유도 없고 그냥 무의미해요
    모르겠어요 비싼집에 산다는 촌스런 마음들은 다를지도요

  • 11. ㅎㅎ
    '26.3.1 3:55 PM (124.111.xxx.15)

    저 아는 분도 신도시에서 서울로 이사 왔는데 집은 낡았고 교통은 더 불편하고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반대로 저는 서울 도심지에서 살면서 신도시에서 일 했는데 도심지로 들어오면 마음이 편해져요. ㅎㅎ 적응하기 나름인가봐요.

  • 12. 그러게요
    '26.3.1 4:02 PM (110.15.xxx.197)

    저도 신포도지만 여기 있으니 동네 쾌적하고 넓은 평수에도 살고 서울가면 쪼꼬만 집 가서 실거주 만족도 떨어질 거 같아요.
    어차피 직장도 서울 아니거든요. 이 근처 직장다녀요.
    그치만 집값 상승률에서 너무 차이나니 매일 가난해지고 있어요.

  • 13. ㅇㅇ
    '26.3.1 4:02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저랑 성향이 비슷하시네요
    낡고 복잡 경사진 땅 많은 도심에 있으면
    빨리 볼일보고 돌아가야지 하는 생각만 ;;
    공원많고 정돈되고 공원많은 신도시 분위기가 정서적으로 맞더라구요
    안정감을 느끼는 분위기가 각자 다른듯

  • 14. ㅇㅇ
    '26.3.1 4:03 PM (61.43.xxx.178)

    저랑 성향이 비슷하시네요
    낡고 복잡 경사진 땅 많은 도심에 있으면
    빨리 볼일보고 돌아가야지 하는 생각만 ;;
    공원많고 정돈되고 여유있는 신도시 분위기가 정서적으로 맞더라구요
    안정감을 느끼는 분위기가 각자 다른듯

  • 15. .....
    '26.3.1 4:04 PM (220.118.xxx.37)

    전 서울 역세권이 교통 갑인 점, 각종 전시 공연을 언제든 쉽게 갈 수 있다는 점이 신도시 쾌적함을 이겨요. 신도시에서 왕복 3시간 출퇴근 10년 하고보니 실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것도 아니더라구요

  • 16. ㅇㅇ
    '26.3.1 4:04 PM (121.137.xxx.240)

    저도 도심에서 일 다 하고
    경기 남부 저희 동네로 들어서는 순간
    운전도 너무 편하고 마음도 편해져요.
    이래서 절대로 도시로 못가겠구나 싶어요.

    아마 i라서 그런것 같아요.
    도심에 살아도 매일 나갈 성향은 아니라서,
    그냥 조용하고 정적인 곳에 불만이 없는듯 싶습니다.

  • 17. 서울어디일까요?
    '26.3.1 4:09 PM (58.120.xxx.117)

    전 서울에서 마음 편하고, 잠실 쪽요
    경기도가면 정신없던데..
    좋은 경기도를 못 가봤나봐요.

    경기도어디 좋은지 궁금합니다!

  • 18. 그래도
    '26.3.1 4:14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거기서 버티세요. 저는 아예 팔고 나왔어요. 그쪽 집값은 이 악물고 모른척합니다..

  • 19. ㅇㅇ
    '26.3.1 4:15 PM (211.235.xxx.34) - 삭제된댓글

    전 지금 브랜드 아파트 사기 전에 젊었을때 원룸에서 8년을 살았는데 그 원룸이 좁아도 창문열면 산과 하늘이 보이고 겨울에도 난방 거의 안해도 따뜻했어요 쓰레기는 주인집에 잘 치워주고 주차장도 집 바로 밑 ㅋㅋ 지금사는곳은 대단지라 입구까지 한참 걸어나가는데 가끔 그때가 그리워요

  • 20. 저도
    '26.3.1 4:16 PM (110.14.xxx.176)

    호수공원랑 숲산책로가 좋은 신도시 살아요.
    마음은 서울 역세권으로 10년전부터 이사가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리저리 현재의 행복을 즐기다보니 구입할 수 있던곳 아니 그이하도 이제는 진입이 쉽지않게 되었네요.
    상대적으로 빈곤감은 들지만
    숲이랑 공원이 퇴임한 저에게 아침 저녁 친구해주고 있습니다.
    1년에 네번정도 공연이나 전시회 가는 날은 무척 아쉽습니다.

  • 21. ...
    '26.3.1 4:2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저도 서울 갈아타기 생각하고 있지만 그럴거 같아요
    오래된 구도심 분당인데도 그럼
    그래서 최대한 환경 간극 비슷한 송파쪽으로 가야 덜 그런거 같은데 그래도 느낌이 다르긴해요
    이십몇년 강남 살다 분당 왔는데도 아렇게 돼 버렸어요

  • 22. ..
    '26.3.1 4:21 PM (218.234.xxx.149)

    저는 원글님과 완전반대.
    애어릴때부터 20년을 경기남부 신도시살다가 작년에 인서울했는데 매일매일 지하철로 종로 을지로 광화문 여의도 강변 건대 잠실 어디라도 후딱후딱 다니는데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나 서울왔네 왔어 실감나고 행복해요.
    신도시는 베드타운으로서는 살기좋았는데 친구약속이나 서울 문화생활을 하러 기어나올때마다 얼마나 짜증이 났었는지.. 다시 가라면 절대 싫어요.
    단 서울 어디로 가든 전철역 역세권인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 23. ...
    '26.3.1 4:2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게 편하게 나들이 가는건 가끔이고 동네는 매일 보는 나에 환경이니까요
    저도 서울 갈아타기 생각하고 있지만 그럴거 같아요
    오래된 구도심 분당인데도 그럼
    그래서 최대한 환경 간극 비슷한 송파쪽으로 가야 덜 그럴거 같은데 그래도 느낌이 다르긴해요
    이십몇년 강남 살다 분당 왔는데도 아렇게 돼 버렸어요

  • 24. ...
    '26.3.1 4:2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편하게 나들이 가는건 가끔이고 거주하는 동네는 매일 보는 나에 환경이니까요
    저도 서울 갈아타기 생각하고 있지만 그럴거 같아요
    오래된 구도심 분당인데도 그럼
    그래서 최대한 환경 간극 비슷한 송파쪽으로 가야 덜 그럴거 같은데 그래도 느낌이 다르긴해요
    이십몇년 강남 살다 분당 왔는데도 이렇게 돼 버렸어요

    작성자 :
    ...

  • 25. ...
    '26.3.1 4:2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편하게 나들이 가는건 가끔이고 거주하는 동네는 매일 보는 나에 환경이니까요
    저도 서울 갈아타기 생각하고 있지만 그럴거 같아요
    뭔가 그리울거 같기도
    오래된 구도심 분당인데도 그럼
    그래서 최대한 환경 간극 비슷한 송파쪽으로 가야 덜 그럴거 같은데 그래도 느낌이 다르긴해요
    이십몇년 강남 살다 분당 왔는데도 이렇게 돼 버렸어요

  • 26. . . . .
    '26.3.1 4:29 PM (115.138.xxx.202)

    신도시살다 대치동 왔는데 진짜 힘들어요. 근데 대치동에서 계속 살던 분은 대치동이 너무 살기 좋다해요.

  • 27. ...
    '26.3.1 4:30 PM (1.237.xxx.38)

    편하게 나들이 가는건 가끔이고 거주하는 동네는 매일 보는 나에 환경이니까요
    저도 서울 갈아타기 생각하고 있지만 그럴거 같아요
    뭔가 그리울거 같기도
    오래된 구도심 분당인데도 그럼
    뭔가 촉촉한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최대한 환경 간극 비슷한 송파쪽으로 가야 덜 그럴거 같은데 그래도 느낌이 다르긴해요
    이십몇년 강남 살다 분당 왔는데도 이렇게 돼 버렸어요

  • 28.
    '26.3.1 5:03 PM (222.109.xxx.217)

    서울 도심 30년쯤 넘게 살고 아이들도 독립할때가 되서
    이사를 생각하는 시기인데요. 신도시던 외곽이던 낯설고 교통이 불편해서 마음 가는데가 없어요.
    전통시장,백화점,병원 다 근처에서 해결하고 근처에 산도 , 계천도 가까이있고 2호선으로 편리한 이런데가 있을까? 싶어 이사하고 나중에 너무 후회하는거 아닐까 고민이 많네요
    이래서 자기가 사는곳이 익숙해서 제일이라 생각하나보다 싶어요

  • 29. *****
    '26.3.1 5:03 PM (211.219.xxx.186)

    전업이신가요?
    저는 오래 전에 분당 살다가 애들이 대학 가고 서울로 이사왔어요.
    전철 , 버스로 출퇴근하고 아이들도 집에서 학교 다니니 돈도 굳고 문화생활 편하게 하니 삶의 질이 올라가던데....

  • 30. 직주근접
    '26.3.1 6:35 PM (211.36.xxx.82) - 삭제된댓글

    강북 외곽 대형에 살다 직장 출퇴근 때문에 강남 왔어요
    국평인데도 삶의질이 너무 나락가는 느낌입니다.
    아이가 화성 출근이라 어쩔수없이 내려왔는데 대학생인 아이 입장에서는 대학로도 홍대쪽도 멀어서 엄청 싫어하고
    전업인 저는 북적거리는 동네와 꽉 막힌 도로 오염된 공기에 질식할것 같아요.
    주말이면 한적한 외곽으로 무조건 나가요
    전업입장에서는 죽을 맛이죠
    다른 지역도 공원 마트 병원 등 편의시설 다 잘되어있는 세상이니까요
    반포에서만 살아온 친구는 못느끼는데 저는 오염된 공기에 병 걸릴것 같아요.3년차임에도 부적응입니다

  • 31. ....
    '26.3.1 7:02 PM (218.236.xxx.143)

    저는 도심 근처에 사는데 명동 동대문 광화문이랑 각종 시장들 가까워서 마실 다니기 좋아서 좋더라구요 신도시도 살았었는데 주말에 공원 가는 거 정도 말고는 딱히 할일이 없더라구요

  • 32. 어디신지
    '26.3.1 7:14 PM (175.116.xxx.138)

    서울 어디신지?
    올림픽공원 가까운곳에 사는데 만족도 완전 높아요
    도로 넓고 공원도 너무 좋고요
    아산병원 가깝고요
    나이들면 병원때문에라도 서울에서 살아야겠던데요
    은퇴하고 서울 가려고요
    지금 지방소도사인데 휴일에 갈곳이 없어요
    그나마 대단지라 산책로가 잘 되어있어 매일 여기만 도는데 정말 지겹네요
    재래시장도 서울이 좋아요ㅠㅠ

  • 33. 에고
    '26.3.1 7:38 PM (218.51.xxx.191)

    신혼부터 신도시에서 시작
    애들 키우기 좋아서
    굳이 서울로 왜 나가나 싶었어요
    남편도 출퇴근이 힘들었을텐데
    그닥 내색을 안했고
    근데 애가 고3되어 대치동 다니기 시작하니
    그때서야 후회됐어요
    일찍 서울로 나올걸
    결국 이렇게 운전하고 다니는데 싶어서
    그때라도 나갔어야 했는데
    지금은 서울 가고싶어도 못가잖아요
    집값 차이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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