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 7:27 PM
(118.235.xxx.151)
그런 사람 차라리 안 달고 나가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남한테 인색하고 질투많은 건 결국 티가 나더라고요.
2. 음
'26.3.1 7:28 PM
(118.235.xxx.215)
자기가 자기 그릇 알아서 피하는 거네요 그나마 나은데
3. 음
'26.3.1 7:33 PM
(221.138.xxx.92)
괜찮아요.
부부동반 가족 모임이여도 혼자 나갔다고 쫄꺼 없어요.
반복되면 그들도 그런가보다..합니다.
4. 부부동반으로
'26.3.1 7:43 PM
(118.235.xxx.220)
나가야할 자리가 있나요? 알아서 빠져주면 좋을것 같은데
5. 음
'26.3.1 7:46 PM
(211.218.xxx.115)
-
삭제된댓글
저도 남편이 내향형이고 정치견해 부동산 다르면 못견뎌해요. 남편 속이 좁고 그릇이 다른걸 알아서 서로 불편하면 나오지말라고 합니다.
6. ㅇㅇ
'26.3.1 7:50 PM
(223.38.xxx.41)
그런 사람 차라리 안 달고 나가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남한테 인색하고 질투많은 건 결국 티가 나더라고요
22222
쫌생이 남편때문에 원글님도 동급 취급받으며
인간관계 끊겨요
7. ᆢ
'26.3.1 7:53 PM
(121.167.xxx.120)
달고 나가면 더 피곤해요
남편 기분 살피고 혹시 대인 관계가 매끄럽지 못해서 실수 할까봐 좌불안석이예요
혼자 가는게 속 편해요
8. ㅈㅈ
'26.3.1 7:57 PM
(221.139.xxx.136)
-
삭제된댓글
내 남편이 거기 있네요.
저희도 주식 주식 노랠 불러요.
남들이 많이 벌었다하니
제가 우린 아파트로 남들이 못 벌 정도로 많이 수익냈다.(백억)
어떻게 나만 다 갖느냐 남들도 가져야지.
9. 그게
'26.3.1 8:12 PM
(39.117.xxx.159)
남자들은 무의식중에라도 서열경쟁을 한다고
괜히 그런 사회적으로 만나게 된 부부동반 같은 데 가면 남자들은 은근히 서열을 정하는 기운이 있어요 그걸 못 견디는 거에요 특히 그런 모임 즐기는 사람들는 그런게 당연한 사람들이 많고요
남편분 이해해주세여
10. 아!
'26.3.1 9:12 PM
(220.65.xxx.99)
제 남편이 그래서 사람 만나는거 싫어하는거였군요..
소갈딱지..
11. ..
'26.3.1 9:17 PM
(211.246.xxx.119)
무의식중에 서열경쟁이 있었군요 ~
그렇다면 본인도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재산증식에 힘을 쓰는 노력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뭐하자고 하면 태클만 걸었거든요 ~저나 남편이나 큰 그릇은 못되어서 남편이 태클걸면 추진하지도 못했거든요 ~본인이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남 잘되는 거 배아파하고만 있는거 보면 한숨만 나와서 하소연 해봤습니다
12. ….
'26.3.1 9:33 PM
(121.162.xxx.234)
사회적 관계는
일에서, 그리고 각자 친구들로 충분해서 부부모임은 안 갖습니다.
피차 별 관심없는 사이에 하하호호 신경 쓰는거 피곤하고 따분.
가족은 예외구요
13. Mㅡ
'26.3.1 11:25 PM
(125.130.xxx.53)
남편분이 결혼전에는 그런 성격이 아니었을까요?
예를들면 직장 생활도 관계 맺게되는 일인데
그런거는 어쩔수 없이 다니는건지 ...
친구가 없어진건지 원래 거의 없는거였는지
ㅡ제가 그런편이라 궁금해서요
연애는 또 다른거였을까요
14. . . .
'26.3.1 11:55 PM
(115.138.xxx.202)
보통 내향인들이 까다롭고 질투가 많아요. 타인이 마음에 안들던지 (사람보는 기준 높음) 아님 나보다 잘나면 자기 자신이 마음에 안들어요. 그러니 이꼴저꼴 보기싫어서 안나가는거에요.
15. ...
'26.3.2 12:02 AM
(58.143.xxx.196)
존중해줘야죠
제가 보면 그게 편한분도 있고
아닌분도 있고 하잖아요
남자가 모임만들고 친구좋아해도 밖에서
돈나갈일만 많구
요즘 추세가 그렇게 사람만나는 시기도 아니구요
16. ,,
'26.3.2 12:22 AM
(112.214.xxx.184)
부부모임으로 회사에서 어쩔 수 없이 하는 거 아니면 솔직히 너무 싫어요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요 나보다 잘나고 못 나고 상관없 그런 관계를 맺는 것 자체가 피곤해요 그리고 뭘 그리 기브앤테이크 할 일이 있나요 그냥 안 주고 안 받고 말지
본인이 사람들하고 어울리는 거 좋아하면 그냥 혼자 나가세요
17. ,,,,,
'26.3.2 7:17 AM
(110.13.xxx.200)
본인이 사람들하고 어울리는 거 좋아하면 그냥 혼자 나가세요 222
상대를 바꾸려하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