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때는 잘 몰랐는데
작아도 예쁜 애들 많았으니까요
근데 50 중반 쯤 되니까
키 큰 친구들이 옷 태가 나서 훨씬 예뻐요
키작은 친구들은 오종종하게 늙어서
그냥 그래요
60 넘는 분들도 165 쯤 부터는
대충입어도 부티나고 간지 ? 나는 거 같아요
젊었을때는 잘 몰랐는데
작아도 예쁜 애들 많았으니까요
근데 50 중반 쯤 되니까
키 큰 친구들이 옷 태가 나서 훨씬 예뻐요
키작은 친구들은 오종종하게 늙어서
그냥 그래요
60 넘는 분들도 165 쯤 부터는
대충입어도 부티나고 간지 ? 나는 거 같아요
젊을 때도 그래요 ㅋ
아이고 참 오종종해서 미안하네요.
맨날 주식 부동산 얘기만듣다
여자 키얘기 나오니 반갑네요
역시 82 ㅋㅋㅋㅋ 레킹스도 나올때 됐는데
저는 50대 아니라 2~30대 여성도 165 정도부터 훤칠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비율이 더 중요하긴 하지만요.
키큰거 별로에요
오종종 할머니가 더 나아요
더 늙으니 여자 키가 크고 작고 살이 찌고 마르고가 눈에 안들어오고
누가 더 건강한가, 그게 더 관심가고 부럽네요.
빠지면 안 되지요
떡대 타령
요양원에서 싫어한다 ㅋㅋㅋ
늙으나 젊으나 숨쉬듯 얼평몸평..
제발 부끄러운줄 아세요.
아직 안늙은거임
실제 늙어보면 다 필요없고
건강이면 그저 감사
비싼 밥 먹고 참 할일도 없나보넹
그니까요..
그저 무릎관절 튼튼해서 잘 걸어다니면 이쁜겁니다
키크고예쁜것다필요없던데요
건강함이최고같아요
이뻐서 뭐할라구요 ㅎ
머리숱 많고 건강하면서
기본 예의만 있음 되죠 ㅋ
7080대 되면 다 똑같아진다는 말에 공감해요
할머니가 예뻐봤자 할머니죠
그 나이에는 관절 튼튼하고 건강해보이는게 가장 예쁜거예요
삼성 홍여사도 그 연세에도 키가 커서 멋있잖아요.
팬츠가 진짜 잘 어울리더라구요.
롱부츠 코디도 잘 하는 것 같아요.
여자키가 진짜 중요하더라구요.
자식들도 다 훤칠하고.
키큰게 진짜 최고인듯.
키작녀 오종종하다고하면 키큰 분들은 한등치해서 우람하던데요 ㅋㅋㅋ
자세 꼿꼿하고 건강하고 나이들어서도 에너지있고
쾌활함이 있고 우아함이 있는 사람들이 멋져보입니다
작으나 크나!
그놈의 키타령
다시 태어난다면 송혜교나 김태희냐 김연경이나 한혜진이냐
다시태어난다면 키160정도의 김태희나 송혜교로 태어나것슈 됐슈?
키만 크다고 멋진게 아님.
자세가 바른 몸에 키가 커야 멋진 것임. 거북목에 어깨 말리고 구부정하면 아무 소용 없음.
빠지면 안 되지요
떡대 타령
요양원에서 싫어한다2222222222
정작 키큰 사람들은 아무생각 없이 살아요
키크고 뚱뚱하면 간병인들이 잘 안하는거 사실이에요. ㅜㅜ
누가 작고 싶냐고요ㅠㅠ
어쩌라고???
삽시다
누가 몰라요
당연한거아닌가요
남자나 여자나 젊으나 늙으나 같은 조건이라면 키가 큰 게 보기에 낫죠
왜 모델들을 키 큰 사람 갖다 쓰겠어요
강수지 서정희 자그만해도 이쁘고 귀엽잖아요
키크고 어깨 우람하고 얼큰이들 못보셨나?
간병인들에게 우대받는쪽도 작은분들
등 꼿꼿이 펴고 고개 살짝 들어 시선은 멀리
모델인듯 다리 쫙쫙 펴고 당당하고 반듯하게 걸어보세요
꾸부정 하지만 않아도 훨씬 예뻐보여요
있는 키를 맘껏 펼칩시다
얼굴이 예뻐야 예쁨..
키는 곱하기 같은 거예요
얼굴이 예쁜데 키 크면 곱절로 예쁘고... 반대는...
음.그래서 어쩌라는건지?
ㅋㅋㅋ 역시 떡대, 요양원 나왔네요
키작은 사람 중에 서정희 강수지만 있어요?
전원주도 있어요 ㅋㅋㅋㅋㅋ
언니는 이쁘고 키크고 그래요?
어쩌라고...
ㅎㅎ 언니들 그만싸우세요
키 커야 이쁘다는건 여자들끼리나 하는 소리고
남자눈에 이쁜 여자는 얼굴 이쁘고 가슴 허리 골반 몸매 굴곡 있는 여자가 이쁜 여자죠
일반인들 키 큰 여자들 골격 뼈대가 남상이니 얼굴도 대부분 남상이던데
그쵸 빠지면 안되죠 남상 ㅋㅋㅋ
키작녀는 다 코스모스인가? ㅋㅋㅋㅋㅋ
키작은 사람들 중에 전원주도 있는거 맞죠 ㅋ
나이들어 뼈대작으면 키커도 이쁘지만
그냥 골격만 크면 장군같고 별로에요
크나 작으나 그냥 사바사
이런글 좀 그만써요
늙으면 관절미인이 최고입니다
80넘어서도 관절이 좋아 똑바로 걷는분이 계신데
멋지고 이뻐요 이분 키가 152cm
주식이고 전쟁이고 외모타령이 빠지면 82가 이님
작년각설이 돌아오듯 또오셨구려
요양원할매도 이뻐야하는 여기는 82~~~~
이번엔 키 얘기니까 키큰녀vs키작녀 스타뚜
키 크면 간병사 요양사가 싫어해요 옆으로 돌리기 힘들다고ㅠ
유영철도 싫어했어요 부피가 커서 사체처리 힘들다고.
키커도 어깨 구부정하면 볼품 없어요.
키커도 건강 안좋으면 소용 없어요.
키커도 못생기면 소용 없어요.
저는 168
키큰게 이쁘죠 당연
50중반에 남보다 이뻐서 뭐하시려고..
남들 눈엔 걍 다 비슷한 중노년 여성들이에요.
왜 나이먹어서까지 누굴 이겨먹지 못해 안달인지 추하네요
관절미인!!!
잘 구부러지고 유연하면 해당되겠네요~
길이는 상관없죠. 이건 기능적 문제로 갈려서요.ㅎ
무엇보다 머리숱 휑하면 진짜 분위기가 나락이에요.
여자는 할머니도 머리숱은 있어야 해요.
털발이 참 강력해요.
젊은 여자들도 휑한 여자 많아서 안타깝더라고요.
키 큰 할머니라고 대충 입어도 안멋있던데요.
옷은 감각이 있어야 예쁜 차림으로 입어져요.
그런 노년 여성 드물어요. 키 크나 작으나...
남편도 있고 자식도 있고 나이도 많이 먹고..
남자들이 왜 날 좋아하는지ㅎ
내가 흘린다고 하겠지만, 그럴 이유도 없고요
남편도 제가 남자들한테 어필 된다고 무슨일 있을때마다 전면에 나를 앞세워요
누구 만나다 한밤중에 들어와도 걱정안해요
제가 유교걸인걸 아니까
친구가 어느날 진지하게
넌 왜그리 키에 집착해?
물어보더라구요
제키 162 친구158 친구는 자매 남편 자식들
다 작은데 키에대해 그렇게 고민한적없고
본인이 보기좋은 키래요
제가 82를 넘 오래하다보니 키커야한다는것에
집착하고 있었어요
제남편 평균 제아이들 다 적당한데
여기서만 작다하니
나이먹고 한심하다 한심해. 나이먹는다고 현명해지진 않나봐요. 외모목숨거는 십대도 아니고 이나이되면 인생에서 뭐가 중요한지 깨달을법도 한데 아닌가봐요. 이런 사람들이 자식도 가르치던 엄마였겠지요?
이쁘고 돈많음 좋은것처럼 적당히 키크면 좋죠
나이드니 키가 줄어 할머니들 키가 다....이하생략
맘대로 되는게 아니니 말해봤자 입아파요
젊을땐 꺽다리 멀대라더니
늙어선
키크다고
부러워하네
소용없어요.
미인이 키도 크면 더할나위없죠.
둘 다 살안쪘다는 전제하에
이쁜것과 키 큰것중 인기있는 요소는
대부분 얼굴이예요.
직원을 둬봐도 작고 이쁜 직원은
같은 실수를 해도 손님들이 부드럽게 넘어가는데
키크고 얼굴 평범한 직원한테는
심하게 컴플레인 해요.
할머니들 나오는 유튜브 보는데
할머니들 호감도는 얼굴이던데요.
얼굴이 귀엽고 호감상이면
되게 작고 허리에 타이어 두른듯해도
귀여워보여요.
키크고 덜 살찐 할머니들보다 댓글에서도
인기폭발이구요.
미인에 키큰것 너무 복받은거고요.
젊어도 예쁘고 키작으면 볼품없어요 그리고 너무 크면 징그럽구요
그냥 뭐든 적당히 커야 예쁜거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키작은 여자들 싫음
키작은 애들 성격들이 아주. 으휴
키큰 사람들도 할머니되니 팍~ 줄더라구요.
분명 엄마가 저보다 컸는데.
지금은 저보다 많이 작으시네요.
5cm 이상 줄어든거 같아요
얼굴 예쁜게 키 큰거 못이겨요.
큰 여자 많아도 얼굴이 예쁜게 더 드물고
눈에 띕니다.
누가봐도 심한 난쟁이 키에 예쁜 얼굴은 어차피 없어요.
그냥 보기에 적당한 키가 대부분이지...
적당히
'26.3.1 3:00 PM (211.235.xxx.145)
젊어도 예쁘고 키작으면 볼품없어요 그리고 너무 크면 징그럽구요
그냥 뭐든 적당히 커야 예쁜거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키작은 여자들 싫음
키작은 애들 성격들이 아주. 으휴
ㅡㅡㅡㅡㅡ
이런글에 어울리는 댓글
너무 안타까워요
늙어서까지 ㅋㅋㅋ
키 작은 사람들은 키 크고 싶어서 어린때 성장 클리닉 다니며 돈 쓰는데 키 큰 사람들은 떡대니 요양원 가서 환영 못 받아는 단점이 많아도 돈 들여서 키 작게 하려는 노력을 안해요
키 큰 사람 승
키작고 우람하고 건장합니다.
아무리 관절미인이래도 152가 좋아 보인다니
우낍니다.
165정도면 딱 예쁜 키이긴 해요
너무 크지도 않고 적당히 큰
82는 연령대도 높은데 외모타령은 끝이 없네요.
늙어서는 건강 말고 뭐 있나요?
어쩌라고요
10센티 붙이라고요
키 작아도 일잘하고 잘살아요
별
키크고,살찌면 남자같아져요.
특히 어깨 넓으면 더요
무릎관절 튼튼해서 잘 걸어다니면 이쁜겁니다222
반대죠. 나이들수록 평균키가 보기좋아요.
키도 큰데 마르면 볼품 없던데요
일단 65세 넘어서면 태가 남
꾸부정 하고 푸석푸석
생기도 없고 느리고
답답 차라리 좀 통통한 노인이 낫지요
164에 40대인데
꾸부정한건 보기가 좀..
키 큰 노인도 별로 없던데요
안살아봐서 하는 소리지 전부
키크게 사는거 별로 안좋다니까요.
지금은 유행이 그래서 옷이 맞는데..명품 입어줘야 소매도 맞고, 아니면 소매기장 안에 덧대서 수선해서 입었고..바지 간당하니 짧고..
발도커서 항상 젤큰사이즈 다 나가고없고..발큰사람은 지발에 맞으면 그냥 사가거든요. 그마저 많이 생산을 안하고.
어딜가나 키가몇이냐..말함부로하는 인간 만나면..키다리소리 .
남자들도 키가커서 맞는사람 없겠자 이지랄
뭐가좋단거죠?
와키크다 정말크다..이소리가 좋아요?
대학생때 버스에서 뒤에서잏는 연인들..ㅇ남자가 와키크다해서 돌아보니..
얼굴은이쁘네..이지랄
할머니가 키크고 예쁘고 자시고 다 필요없고요.
무릎 멀쩡한게 장땡입니다.
건강해서 등산도 다니고 댄스도 배우러 다니는 할머니가 최고구요, 예뻐도 방에서 빌빌 거리고 있으면 다 소용 없고요.
나이든 키큰 여자들보면 여리여리여성스런맛은
하나도 없고 형님 같더만요 ㅋㅋ
키작고 뚱뚱하면 더 볼품 없잖아요
나이들면 그 키도 더 줄어들잖아요
여자도 키가 커야 멋지더라구요
적당한 체중이면요
작은 키는 오종종해서 멋짐과는 거리가 멀죠
키 작다고 다 얼굴 예쁘고 날씬한 것도 아니구요
키는 큰게 낫죠
이런글 싫어해서 원글에 반대 댓글도
많이 나오는거죠
아이고 참 오종종해서 미안하네요
ㅡㅡㅡㅡ
악. 너무 웃겨요ㅎㅎㅎ
늙어봐요
아담한게 좋아요
나도 늙은 여자.
철 좀 납시다
키작녀들이 이런 글 싫어한다구요?
ㅋ 그럼 쥐뿔도 없는 늙은 여자들이 부티 나게 보인다 좋아하나요?
부자가 좋자 없는데 부티 ㅋ
고를 수는 없지만요
고를 수만 있다면 당연히 큰 키죠
키는 크고 봐야 옷태가 나요
전지현도 그 키니까 그 느낌 나오는거죠
82수준 나오죠
떡대들.....
늙었다고 하면서 늙은나이에 아직도 키키 거리는 건 보면 좀 추해요
원글이 내용
나 키 큰데 인물은 없음
ㄴ키라도 큰게 키도 작고 인물도 못난 것보다는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