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만 1500억"...전지현, 성수동 건물 2채 478억에 또 샀다.
전지현은 현재 서울에 다수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2022년 강서구 등촌동 상가를 505억 원에 매입했고 2023년에는 서울 성동구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복층 펜트하우스를 130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했다. 또 서울 용산구 이촌동 상가 및 강남구 삼성동 상가 등을 보유하고 있어 전지현이 보유한 부동산 가치는 1500억 원으로 추산된다.
또한 전지현은 과거에도 부동산 투자로 많은 시세차익을 남겼다.지난 2021년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매각해 140억 원의 차익을 냈으며 지난 2014년에는 75억 원에 매입한 삼성동 자택을 130억 원에 매각한 바 있다.
재력 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