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1 10:42 AM
(211.208.xxx.199)
사이즈가 달라 거의 안입지만 딸이 입으면 기분 좋던데요?
남편은 아들에게 본인거 입혀놓고 너무 좋아해요.
2. 와
'26.3.1 10:44 AM
(211.235.xxx.181)
패션 센스가 좋으신가봐요..
저는 매번 지적질만 당해서요..
그런 옷은 도대체 어디서 산거야?
진짜 산건 맞지?
납치당할까봐 일부로 그렇게 입는거야? 호신술이야?
이런상황이거든요..
3. ..
'26.3.1 10:47 AM
(58.78.xxx.87)
-
삭제된댓글
네 저도 저보다 잘 입어주니 좋기도 하면서도ㅎㅎ 쪼메 아깝기도 하고ㅎㅎ
와 님 아니에요.. 그냥 패션센스가 없으니 아주 기본적인 스탈을 좋아해요.
핏은 좋은 셔츠를 깔별로 쟁이고 그래요ㅋㅋ
4. ..
'26.3.1 10:47 AM
(58.78.xxx.87)
-
삭제된댓글
네 저도 저보다 잘 입어주니 좋기도 하면서도ㅎㅎ 쪼메 아깝기도 하고ㅎㅎ
와 님 아니에요.. 옷을 좋아하는데 패션센스가 없으니 아주 기본적인 스탈을 찾아요.
핏이 좋은 셔츠를 깔별로 쟁이고 그래요ㅋㅋ
5. ..
'26.3.1 10:48 AM
(58.78.xxx.87)
네 저도 저보다 잘 입어주니 좋기도 하면서도ㅎㅎ 조금 아깝기도 하고ㅎㅎ
와 님 아니에요.. 옷을 좋아하는데 패션센스가 없으니 아주 기본적인 스탈을 찾아요.
핏이 좋은 셔츠를 깔별로 쟁이고 그래요ㅋㅋ
6. 플럼스카페
'26.3.1 11:07 AM
(218.236.xxx.156)
아휴 딸은 제 옷에 아들은 아빠 옷도 털어요. 확실히 나이가 깡패 같아요. 애들이 입으면 우리가 입은 거 보다 더 예쁘네요^^
어제도 제 트위드에 제 롱샴 들고 나가더라고요. 여대생도 롱샴 드는지 이번에 알았어요.
7. 우린
'26.3.1 11:14 AM
(122.43.xxx.224)
대놓고 같이 입어요.
저도 한번씩 애꺼 꺼내 입어요
8. ㅇㅇㅇ
'26.3.1 11:19 AM
(116.42.xxx.177)
세련되셨나봐요. 울 아이는 제가 새옷을 사도 안입어요. 입으라 갖다줘도
9. 20
'26.3.1 11:29 AM
(121.173.xxx.210)
넘어서 제 숏패딩 검정이랑 아이보리 하도 입길래 같은걸로 하나씩 더 샀어요
봄 점퍼도 같은거 또 사주고....
무채색에 기본 계열 옷만 주로 사고 고심해서 사는데 맘에 들어하니 좋더라고요
아이는 파스텔색 보라 찐핑크바지 연두바지..이런것만 있으니
자기거랑 안겹쳐서 그런가보다해요
10. ㅎㅎㅎ
'26.3.1 11:32 AM
(223.63.xxx.170)
저도 애가 제옷 제가방갖고 지적질 많이 하는데 그 와중에 제옷 한번씩 입음 기분 좋더라구요.
11. ㅇ
'26.3.1 11:33 AM
(121.185.xxx.105)
같이 입고 신고 들어요. 사이즈가 같고 스타일도 같아요. 저는 좋더라고요. 뭘 사도 안아까워요.
12. ...
'26.3.1 11:36 AM
(118.235.xxx.106)
사이즈 같아서 옷장에서 먼저 입는 사람이 임자에요.
장신구는 아직 확실히 구분되는 상태인데 결국 취향이 같으니 딸이 나이들면 슬슬 경계선이 무너지겠죠.
13. ..
'26.3.1 12:22 PM
(58.78.xxx.87)
-
삭제된댓글
20님 저도 무채색 계열 옷이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어릴 적 20대에 주로 본 잡지들에서 본 프렌치 시크라는 말에 꽂혀서 지금껏 주로 무채색에 가끔 브라운이나 카키색 정도 입고 튀지 않게 기본 스타일을 입었어요. 지금은 대충 입어서 딱히 스타일이랄 게 없고 기껏해야 강아지 산책룩입니다만..ㅋㅋ
14. ..
'26.3.1 12:24 PM
(58.78.xxx.87)
-
삭제된댓글
20님 저도 무채색 계열 옷이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어릴 적 20대에 주로 본 잡지들에서 본 프렌치 시크라는 말에 꽂혀서 지금껏 주로 무채색에 가끔 브라운이나 카키색 정도 입고 튀지 않게 기본 스타일을 입었어요. 지금은 대충 막 입어서 딱히 스타일이랄 게 없고 기껏해야 강아지 산책룩입니다만..ㅋㅋ
15. ..
'26.3.1 1:03 PM
(58.78.xxx.87)
20님 저도 무채색 계열 옷이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16. ㅎㅎ
'26.3.1 2:53 PM
(223.38.xxx.113)
딸이랑 체격이 비슷해서 외투, 코트 같은 겉옷들은 딸이 종종 입어요. 집콕파 전업주부라 몇번 입지도 못하는지라 딸이 그렇게라도 입어주면 고마울 뿐..